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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야기10 : 한여름밤의 꿈
느릅나무 숲의 악몽 알짜상식 10 : 셰익스피어의 생애 2. 이야기9 : 리어왕 오늘은 이승, 내일은 저승 알짜상식 9 : 셰익스피어의 극장 3. 이야기 8 : 십이야 말볼리오의 광기 알짜 상식 8 : 배우 이야기 4. 이야기 7 : 폭풍우 미란다의 일기 알짜 상식 7 : 셰익스피어의 시대 5. 이야기 6 : 베니스의 상인 충격의 샤일록 사건 깜짝 데이트 알짜 상식 6 : 악당일까 희생자일까? 6. 이야기 5 : 로미오와 줄리엣 죽음 척하기 알짜 상식 5 : 말놀이 7. 이야기 4 : 줄리어스 시저 시저 유령의 복수 알짜 상식 4 : 누구의 작품일까? 8. 이야기 3 : 말광량이 길들이기 터무니없는 연급 알짜상식 3 : 셰익스피어의 관객 9. 이야기 2 : 맥베스 맥베스의 노래 알짜 상식 2 : 맥배스의 저주 10. 이야기 1 : 햄릿 열 명의 사망자 알짜상식 1 : 잠깐 퀴즈 |
Terry De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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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셰익스피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멋진 낱말들을 기억해 준다면 그는 앞으로도 400년, 아니 4000년까지도 충분히 살아남을 것이다. 셰익스피어는 단순히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에만 어울리는 작가가 아니었다. 친구이던 벤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이렇게 표현했다...
"셰익스피어는 어느 한시대가 아니라 모든 시대에 속한 사람이었다" ---p.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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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서점가를 주름잡는 어린이 책의 스타 {앗! 시리즈}에
{앗, 이렇게 산뜻한 고전이!} 제3권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 출간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 즉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를 표방하며 학습·교양과 흥미·재미를 모두 아우르는 {앗! 시리즈}에 {앗, 이렇게 산뜻한 고전이!} 제3권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가 추가되었다. {앗! 시리즈}는 1999년에 톡톡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키며 새 시대의 신 개념 학습서로 자리잡은 책이다. {앗! 시리즈}라는 말도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탄생시킨 신조어로서, 그 열렬한 호응은 {앗! 시리즈}를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1999년 한국경제신문 올해의 히트상품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이밖에도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가 참신한 기획력과 내용 면에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99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에 선정되었고, <미술이 수리수리>가 소년조선일보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수학이 또 수군수군>이 중앙일보 좋은 책, <꾸벅꾸벅 클래식>이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좋은 책에 뽑히는 등, 시리즈 내에서 각종 책들이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이미 서울에서만 30여 개 교에서 추천도서로 읽혀지고 있으며, 이제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으며 그 범위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고리타분한 고전을 산뜻하게 해결하자! 의무감에 누구나 한 번쯤은 읽게 되는 고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양과 뒤떨어지는 형식으로 인해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잦은 것이 현실이다. {앗, 이렇게 산뜻한 고전이!} 시리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역사 속의 고전들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해 주는 현대인의 필독 교양서이다. 특히 끈기가 부족한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풍부한 내용을 톡톡 튀는 감각과 재미있는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고리타분한 고전을 산뜻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나온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 외에, <새록새록 성경 이야기>와 <끄덕끄덕 그리스 신화>가 이미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뜨끔뜨끔 동화 뜯어보기>, <아찔아찔 아더왕 전설>, <부들부들 북유럽 신화>, <아른아른 아일랜드 전설>, <기기묘묘 공포전설>, <두근두근 디킨스 이야기> 등이 계속 나올 예정이다.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이고, 이제까지 고전을 멀리 해 왔던 일반인들도 이 시리즈를 통해 각종 고전을 확실히 정리하는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 셰익스피어를 공부한다고? 난 즐길 거야! {앗, 이렇게 산뜻한 고전이!} 제3권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영국이 낳은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정리해주는 책이다. 셰익스피어의 희곡들은 4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영화화될 만큼 영원불멸의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이 책은 그러한 셰익스피어의 문학적 가치는 인정하면서도 방대한 양과 난해한 표현 때문에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일반 독자들에게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햄릿', '맥베스',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밤의 꿈', '베니스의 상인' 등 셰익스피어의 명작 중 10작품을 선별하여 연극, 일기, 논평 등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각 단원마다 곁들인 셰익스피어의 생애나 당시의 시대적·사회적 상황, 극장 문화, 배우와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물론 곳곳에서 인용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주옥같은 표현을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신나게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동안 멀게만 느껴져 왔던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에 성큼 다가서게 될 것이다.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너무 골치아프다고? 무슨 소리! 지금부터 10개의 이야기를 통해 셰익스피어의 재미를 한껏 만끽하게 해주지! 이야기 10: 한여름밤의 꿈 어스름한 숲속에서 천방지축 요정 퍽이 전하는 뒤죽박죽 사랑이야기 <느릅나무 숲의 악몽>. 도대체 어떤 작가가 이렇게 신나고 정신없는 얘기를 쓴 거냐고? 그거야 알짜 상식 10: 셰익스피어의 생애를 보면 알 수 있잖아. 우리의 인생이 7막짜리 연극이라면 셰익스피어의 인생은 10막은 될 거래. 왜냐고? 그 만큼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영원하다는 거야! 이야기 9: 리어 왕 심청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지만 효녀라고 다 잘 되는 건 아냐. <오늘은 이승, 내일은 저승>에서 불쌍한 코델리아를 만나보자구. 흑흑흑, 리어 왕이 상연될 때면 극장은 완전히 눈물바다가 되었대. 그렇다면 알짜 상식 9: 셰익스피어의 극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위험천만이었던 당시의 극장을 퀴즈를 통해 알아보자! 이야기 8: 십이야 쌍둥이, 남장 여자, 이상한 집사 등등 좌충우돌 정신없는 <말볼리오의 광기>. 그렇지만 염려 마, 다 잘되게 돼 있으니까. 괜한 걱정 말고 알짜 상식 8: 배우 이야기에서 셰익스피어 시대의 스타들에게 사인이나 받자구. 이야기 7: 폭풍우 마법의 폭풍우가 사랑을 가져다준대. 하마터면 노처녀로 늙어죽을 뻔한 무인도의 처녀가 어떻게 참사랑을 만났는지, <미란다의 일기>을 살짝 훔쳐볼까? 오늘날에도 이렇게 낭만적인 사랑이 가능할까? 글쎄…. 그런 의미에서 알짜 상식 7: 셰익스피어의 시대로 가볼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셰익스피어가 살던 시기. 그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갔는지 셰익스피어의 생애 연표까지 보자. 이야기 6: 베니스의 상인 살은 떼어내도 좋다. 그러나 피는 한 방울도 흘려선 안 된다. 그런 억지가 어디 있냐고? 못 믿겠으면 <충격의 샤일록 사건>을 봐. 바사니오가 아내 하나는 잘 얻었지. 두 사람의 흥미진진 결혼담이 궁금한 사람들은 <깜짝 데이트>를 보도록. 그건 그렇고 셰익스피어 시대의 유태인들은 알짜 상식 6: 악당일까 희생자일까? 이야기 5: 로미오와 줄리엣 애달프고 가슴찡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 <죽은 척하기>. 도대체 셰익스피어는 어떻게 이 주옥같은 사랑의 대사들을 생각해냈을까? 알짜 상식 5: 말놀이에서 셰익스피어가 만들어 낸 명단어들을 살펴보자. 이야기 4: 줄리어스 시저 브루터스, 너마저! 지금부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시저의 처절한 응징이 펼쳐진대. 고대 로마 시대까지 아우르는 셰익스피어 불후의 명작 <시저 유령의 복수>. 셰익스피어가 이렇게 박식하다니…, 누가 대신 써준 것 아니냐고? 그렇게 의심하는 사람들의 얼토당토 주장, 알짜 상식 4: 누구의 작품일까? 이야기 3: 말괄량이 길들이기 왈가닥 처녀를 얌전한 아내로 길들인다고? 지금 때가 어느 땐데 이런 <터무니없는 연극>을 하는 거야? 요즘 여자들에겐 있을 수 없는 얘기지만 당시의 관객들에겐 인기만점이었다나? 알짜 상식 3: 셰익스피어의 관객에서 배우 못지 않은 끼를 자랑했던 관객들을 만나보자. 이야기 2: 맥베스 왕위가 이렇게 끔찍한 것이라면 난 차라리 사양하겠어! 오싹오싹 소름끼치는 <맥베스의 노래>. 세상에 마녀가 어디 있냐고? 알짜 상식 2: 맥베스의 저주를 무시했다가 큰코다친 사람들을 만나보면 생각이 바뀔걸! 이야기 1: 햄릿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무더기로 죽은 주인공들의 사망 사건 보고서 <열 명의 사망자>. 아쉽지만 이것으로 셰익스피어 이야기 톱10도 끝! 마지막으로 알짜 상식 1: 잠깐 퀴즈를 통해 완전정리를 해볼까? 400년이 넘도록 식을 줄 모르는 셰익스피어의 인기! 이 정도면 당연한 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