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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 1
금쪽같은 내 한 끼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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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_005

1. 금쪽같은 내 한 끼 _013

시간을 들여 천천히 즐기는 한 끼 _018
돈을 들여 고급스럽게 즐기는 한 끼 _024
만족한 ‘한 끼’에서 행복한 ‘한 끼’로 _032

2. 다이닝 게임 _037

티케팅하듯 도전하는 식사 _041
게임 아이템 만들 듯 조합하는 맛 _050
식사, 포만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라 _055

3. 정답식사 _061

식큐레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정답식사 _066
식츄에이션: 상황별 정답식사 즐기기 _074
다양성 속에서도 정답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_081

4. 식부심 _085

식습관으로 나를 표현하기 _089
음식으로 지식 뽐내기 _097
소비자의 식부심을 자극하라 _109

5. 이야기 식당 _113

기성 콘텐츠와 식당의 만남 _118
예술 작품처럼 말을 거는 다이닝 _125
자기만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식당 _131
당신만의 이야기는 무엇인가? _138

6. 식사이클링 _143

식 활용: 쓸모없던 음식들의 변신 _148
용기 활용: 지구를 위한 당당한 실천 _156
당신만이 버려지는 것들을 구할 수 있다 _165

7. 친절의 재발견 _173

틈새 친절: 미소 짓는 일을 넘어서는 배려 _177
원격 친절: 언택트의 한계를 깨는 소통 _185
당신만의 친절을 새롭게 정의하라 _192

공저자 소개 _196
주 _203
찾아보기 _209

저자 소개10

Rando Kim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김난도 GP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he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 The Hyundai Seoul Insight ,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 Future and My Job , and Youth , It’s Painful which have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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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ung Jeon,대담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협축산 행복자문위원, 서울시 디자인자문위원, 한강시민위원, 통계청·프로축구연맹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을 맡고 있으며, SBS 라디오 〈생활정보〉에 고정 출연하며 《동아일보》에 ‘트렌드 NOW’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Miyoung Jeon is a research fellow at the Consumer Trend Center (CTC) under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holds BA,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ince 2009, she has co-authored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annually published and top-ranked book series Trend Korea, as well as Trend China ,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and Breakthrough Power . Miyoung worked as a research analyst at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served as a research professor at SNU, and is currently a columnist for Dong-A Ilbo’s ‘Trend Now’ section. Additionally, she holds positions as the chair for Lotte Shopping’s ESG Committee and serves as an advisor for multiple organizations including LG U+, Hana Bank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urrently, she collaborates with various companies, focusing on new trend-based product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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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Choi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의 신제품수용,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분석, 제품과 사용자 간의 관계 및 처분행동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서울대에서 소비트렌드분석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11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더현대 서울 인사이트』,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공동연구자 자격으로 연수했으며, 삼성·LG·아모레·SK·코웨이·CJ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이마트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의 신제품수용,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분석, 제품과 사용자 간의 관계 및 처분행동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서울대에서 소비트렌드분석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11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더현대 서울 인사이트』,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공동연구자 자격으로 연수했으며, 삼성·LG·아모레·SK·코웨이·CJ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이마트 ESG위원회 위원장, 한국수력원자력 홍보자문협의체 자문위원, 사회공헌사업 심의위원, 피데스 개발 ‘공간보고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경제》에 ‘최지혜의 트렌드 인사이트’, 《아시아경제》에 ‘트렌드 2025’를 연재한다.

Jihye Choi, PhD in Consumer Science from DCS, SNU,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has participated in many consulting projects with Korea’s leading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and gives public lectures on consumer trends. She currently teaches consumer behavior and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at SNU. She contributes many articles and columns to major Korean newspapers and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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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 Lee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트렌드 변화가 소비지출 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꾸준히 연구해왔다.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국제 경영 및 글로벌 소비자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현재 동아대학교 경영대에서 ‘국제경영론’, ‘국제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소비자심리’, ‘시장환경분석론’ 등을 강의했으며, 현대·삼성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여 소비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미래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 한국FP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2016~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트렌드 변화가 소비지출 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꾸준히 연구해왔다.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국제 경영 및 글로벌 소비자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현재 동아대학교 경영대에서 ‘국제경영론’, ‘국제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소비자심리’, ‘시장환경분석론’ 등을 강의했으며, 현대·삼성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여 소비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미래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 한국FP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2016~2024),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1』, 『더현대 서울 인사이트』 등을 공저했다. 또한 KBS2 〈해 볼만한 아침 M&W〉의 ‘이수진의 소비트렌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등 방송 프로그램의 단골 게스트, 유튜브 채널 〈영등포경제맛집〉의 고정 출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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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Yun Kwon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세대 간 소비성향 전이, 물질소비와 경험소비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웰니스 관련 소비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삼성·LG·CJ·한화·SK 등 여러 산업군의 기업과 소비자조사 및 소비트렌드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서울연구원·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CJ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TREND CODE’ 진행, SBS 〈목돈연구소〉의 ‘트렌드연구소’ 고정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세대 간 소비성향 전이, 물질소비와 경험소비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웰니스 관련 소비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삼성·LG·CJ·한화·SK 등 여러 산업군의 기업과 소비자조사 및 소비트렌드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서울연구원·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CJ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TREND CODE’ 진행, SBS 〈목돈연구소〉의 ‘트렌드연구소’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국방일보》에 트렌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Jung Yoon Kwon currently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NU. She obtained her BA,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NU. She explored the intergenerational transmission of consumption styles in her PhD dissertation. She has participated in many consulting projects with leading Korean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CJ, and she also teaches an Introduction to Consumer Science course at Sung Kyun Wa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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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ye Han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심리학 학사,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행태를 다양한 데이터와 실험설계를 통해 연구하며, 서울대 학부 및 대학원에서 소비자행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문후속세대로 선발된 바 있으며, Q1(상위 25%) SSCI 국제 저명 학술지와 SCOPUS 등재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고,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와 한국소비문화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현재 KBS1 라디오 〈성공예감〉의 ‘트렌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심리학 학사,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행태를 다양한 데이터와 실험설계를 통해 연구하며, 서울대 학부 및 대학원에서 소비자행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문후속세대로 선발된 바 있으며, Q1(상위 25%) SSCI 국제 저명 학술지와 SCOPUS 등재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고,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와 한국소비문화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현재 KBS1 라디오 〈성공예감〉의 ‘트렌드팔로우’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삼성·SK·LG 등 주요 기업과 소비트렌드 기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Dahye Han currently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NU. She received a BA in Psychology, SNU and obtained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NU. Her PhD dissertation focused on the structure and measurement of consumption emotions. As a researcher, she received a paper award from the Korean Consumption Culture Association in 2022. Also, she is conducting a number of consulting projects with major Korean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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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on Lee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대한출판문화협회·다산북스·리더스북·카카오페이지 등에 재직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연령·시기·코호트 효과, 기술 발전으로 인한 행태 변화 및 문화자본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20 kobaco 혁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K뷰티 트렌드』 및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시리즈를 공저했다. 대구TBN ‘Trend A to Z’ 코너의 고정 패널이며, 《전시저널》에 트렌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고려대 국토계획공기업 고급정책과정에서 ‘소비사회와 트렌드’를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대한출판문화협회·다산북스·리더스북·카카오페이지 등에 재직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연령·시기·코호트 효과, 기술 발전으로 인한 행태 변화 및 문화자본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20 kobaco 혁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K뷰티 트렌드』 및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시리즈를 공저했다. 대구TBN ‘Trend A to Z’ 코너의 고정 패널이며, 《전시저널》에 트렌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고려대 국토계획공기업 고급정책과정에서 ‘소비사회와 트렌드’를 강의했고, 국토교통부 정책홍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공공기관, 도서관에서 트렌드 강의를 진행하며, 삼성전자·LG전자·한화손해보험·올리브영·배달의민족 등 다수의 기업에서 소비자 트렌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Hyewon Lee is a PhD in Consumer Science, SNU and is currently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is interested in generation theory and changes in consumer behavior due to technological advances, based on insights gained while working at the Korea Publishing Culture Association, Dasan Books, Reader’s Book, and Kakao Page. Recently, she has been conducting research on expanded cultural capital to explore the drivers of consumption trends that cannot be explained by economic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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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in Chu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석사, 박사과정 수료. 반소비주의 관점에서 자발적으로 구매와 지출을 줄이는 소비절제행동에 관심이 많다. 2021년 한국생활과학회 우수포스터논문상과 2024년 한국소비자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삼성전자·LG U+·SK·배달의민족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트렌드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Yelin Chu received an MA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Currently, she is attending a PhD program and s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석사, 박사과정 수료. 반소비주의 관점에서 자발적으로 구매와 지출을 줄이는 소비절제행동에 관심이 많다. 2021년 한국생활과학회 우수포스터논문상과 2024년 한국소비자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삼성전자·LG U+·SK·배달의민족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트렌드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Yelin Chu received an MA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Currently, she is attending a PhD program and serves as a senior researcher at CTC. Her Master’s thesis was entitled “A Study of Consumer Experience on the Online Education Service with Conditional Tuition Refund.” She is interested in analyzing big data to distill insights from unstructured data, and in deriving further meaning from participant interviews through qualitativ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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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 석사·박사. 패션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테일 환경에서의 소비자 행동에 관심이 많다. 디지털 리테일 환경에서의 자극과 소비자 정보처리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현재 삼성·현대·SK 등 다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Dahyen Jeon is currently working on her PhD and is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received a BA degree in Fashion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 석사·박사. 패션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테일 환경에서의 소비자 행동에 관심이 많다. 디지털 리테일 환경에서의 자극과 소비자 정보처리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현재 삼성·현대·SK 등 다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Dahyen Jeon is currently working on her PhD and is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received a BA degree in Fashion Industry at Ewha Womans University and an MA degree in Consumer Science at SNU. She was awarded first place in the Korean Society of Clothing and Textiles (KSCT) contest in 2019. Her area of interest is consumer behavior in the digital retail environment. Her current research focuses on online visual cues and haptic ima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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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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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다운로드 3,000만 회를 돌파한 명실상부 국내 1위 배달 앱 서비스. ‘문 앞으로 배달되는 일상의 행복’이라는 비전하에, 음식부터 일상용품까지 배달이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하도록 오늘도 달리고 있다. 2014년부터 사장님들의 무료 장사학교 ‘배민아카데미’를 운영해 2,000회 이상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20만 명의 사장님에게 전문 장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부터 외식업 정보 포털 ‘배민외식업광장’을 통해 사장님들이 가게 운영의 경쟁력을 높이고 각종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외식업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전달하면서, 월간 140만 사장님들의 장사 가이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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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72g | 145*210*15mm
ISBN13
9791192519739

책 속으로

식품·외식산업의 트렌드가 놀랍도록 빨라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식품·외식산업은 패션, 가전, 리빙 등 다른 분야에 비해 변화가 느린 곳이었다. 사람의 입맛이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브랜드의 부침(浮沈)이 적은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시장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식품·외식산업, 특히 외식업은 그 어떤 분야보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산업이 됐다. 새로운 업종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전문화됐으며, 유행 주기가 점차 짧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졌다.
--- p.6

이런 한국인의 식생활이 변하고 있다. 세 끼 모두 잘 챙겨 먹기 어렵다면 적어도 하루 한 끼만큼은 잘 먹어보자고 주장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일주일에 한 끼, 나아가 한 달에 한 끼라도 좋다. 중요한 것은 횟수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근사한 음식을 준비하는 일 자체다. 1인 가구는 혼자라는 이유로, 맞벌이는 바쁘다는 이유로, 때로는 외식비나 재료비가 상승했다는 이유로 평소엔 대충 먹더라도, 가끔은 제대로 된 한 끼를 누리고 싶다는 보상 심리가 식문화에 반영된 것이다. 이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것을 넘어서는 영역이다. 조금의 후회조차 남지 않을 만큼 고르고 또 고른 최고의 한 끼에 돈과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 p.15

사람들이 ‘한 끼’를 금쪽같이 여기며 시간과 돈을 쓴다는 사실은, 한편으로 다른 ‘두 끼’는 적당히 대충 먹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 제시했던 ‘평균 실종’이 사람들의 식생활에서도 나타난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세 끼를 골고루 적당히 즐기는 대신, 한 끼에 온 힘을 쏟는 것일까?
--- p.32

사람들이 식당 앞에 길게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최근에야 등장한 새로운 현상은 아니다. 식당의 좌석보다 방문하는 손님이 많다면 나중에 온 사람들이 기다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다른 이들에게 자랑하고 권하는 일 역시 인류가 불을 피우고 음식을 요리한 이래 수차례 반복해온 양상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의 과열된 줄 서기 열풍은 어딘가 낯설게 느껴진다. 왜 사람 들은 이렇게나 열심히 줄을 서는 것일까?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려 는 시도도 마찬가지다. 새로움에 대한 욕구 역시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의 푸드 콜라주는 전통적인 레시피 개발의 범주로 보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열심히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것일까?
--- p.55

한가한 시간에 식당에 들어가 “어디 앉을까요?” 하고 물어보면, 대 개는 “아무 데나 편한 데 앉으세요”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주문을 하기 위해 “여기는 뭐가 맛있어요?” 물어보면, “우리 집은 다 잘해요” 하고 자랑스럽게 대답한다. 하지만 무작정 고객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 때가 많다. “더위를 많이 타시면, 저쪽이 제일 시 원한 자리입니다”라든지, “저희 집 손님들은 이 메뉴를 제일 많이 시켜요”가 오히려 결정을 어려워하는 고객들에게는 하나의 배려일 수 있다.
--- p.82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으로 자기소개가 가능한 시대가 왔다. 음식에 관한 지식과 개성 있는 식습관이 곧 ‘나’를 표현한다. 예전에는 남들과 다른 음식 취향을 가진 내가 부끄러웠다면, 요즘은 나만의 개성이 담긴 음식 취향이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내가 먹는 음식으로 곧 내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것이다.
--- p.87

호기심으로 뭉친 소비자들은 늘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찾기 바쁘다. 자신이 쌓아온 지식과 취향을 바탕으로 자부심을 느끼길 원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식당의 타깃을 분명하게 설정해야 한다. ‘누구에게 장사할 것인가?’의 문제에서 그 ‘누구’를 고민하는 과정을 ‘타깃 설정’이라고 하는데, 과거에는 최대한 많은 고객을 유입시키기 위해 타깃을 넓게 잡을수록 좋다고 여겼다. 그러나 무수한 선택지들이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좋아할 만한 메뉴’란 곧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는 메뉴’와 동일한 의미일 뿐이다.
--- p.110

눈앞에 보이는 어느 식당을 들어가도 웬만큼의 수준은 보장이 되는 시대다. 그러다 보니 이제 다이닝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맛’만큼이나 ‘경험’이 부상한 것이다. 맛은 기본이고, 그 식당만의 스타일과 철학이 있어야 사람들이 찾는다. 한 식품 회사 연구소의 헤드 셰프는 “식사에도 디자인 요소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p.138

과거에 비해 환경 이슈에 민감해진 소비자의 특성도 주목할 부분이다. 특히 향후 외식업 트렌드를 주도해갈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에 비해 환경 민감도가 한층 높다. 기후 위기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친환 경의 실천을 삶의 주요 가치관으로 삼는 MZ세대를 ‘엠제코(MZ+Eco)’라고 부르는데, 기후 위기의 피해 당사자이자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 아야 할 주체라는 점에서 엠제코에게 환경 문제는 곧 ‘나의 생존이 달린 문제’다.
--- p.166

사람의 손길과 미소가 녹아든 친절, 겉으로 표현되는 친절만이 친절의 전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소비자가 요청하기 전에,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작은 불편을 미리 발견하고 대응하는 사장님의 관찰력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친절로 부상한다. ‘요즘 친절’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게 현장에서 발생하는 오프라인 친절과 배달 앱 등을 사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온라인 친절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소비자의 사소한 불편을 헤아리는 ‘틈새 친절’이 중요하게 여겨지며, 온라인에서는 비대면의 한계를 극복하는 ‘원격 친절’을 고민해야 한다.
--- p.175

‘친절의 재발견’ 트렌드는 친절함을 최우선 목표로 삼기 위해 기술 활용을 멈춰야 한다는 메시지가 아니다. 그보다는 천편일률적인 친절의 정의를 다시 점검하라는 요청에 가깝다. 고객에게 음식 및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사람과 기술이 담당하는 역할에 따라 소비자가 느끼는 친절의 수준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예민하게 체감되는 친절의 수준을 어떻게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를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

--- p.193

출판사 리뷰

지금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외식업 트렌드 7


소중한 한 끼만큼은 무엇보다 특별하게!
하루 세 끼를 모두 잘 챙겨 먹기 어렵다면, 적어도 한 끼라도
시간과 돈을 들여 잘 챙겨 먹자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것을 넘어서, 조 금의 후회도 남기지 않을
최고의 식사를 고르고 또 고르는 것이다.
이어지는 다른 트렌드의 중심이 되는 메인 키워드.
- 금쪽같은 내 한 끼

식사도 게임처럼! 도전하고 성취하고 인정받는 재미 - 다이닝 게임
선택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유행은 놓치기 싫으니까 - 정답식사
내가 먹는 것이 곧 나! 내 입맛과 취향으로 쌓아가는 자부심 - 식부심
맛, 그 이상을 원해! 이야기를 만드는 식당이 뜬다 - 이야기 식당
먹는 것에도 이제 친환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 - 식사이클링
언택트 시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친절의 등장 - 친절의 재발견

“요즘 고객들은 뭘 좋아하지?”, “거긴 왜 줄 서서 먹어?”
이제 외식업에서도 트렌드 읽기는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지나면서 외식산업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기대가 컸지만, 막상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지금, 국내 외식업 시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녹록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인건비, 임대료, 원자재 가격 등 비용이 무서운 속도로 오르고 있으며,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로 소비도 위축되고 있다. 그간의 막막함이 걷히기만을 간절히 바랐던 식당 사장님들에게는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이다.

반면,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요리 예능이나 먹방 등 음식을 다룬 콘텐츠는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고, 사람들은 SNS에 오늘 먹은 메뉴를 자랑하기 바쁘다. 가게의 양극화도 점점 심해져 어떤 곳은 손님이 없어 울상이지만, 인기 있는 식당은 티케팅하듯 예약 전쟁에 참여해야만 겨우 방문할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사장님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의 선택을 받는 식당이 되기 위해, 요즘 소비자들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 그 식당은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 것인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입장이 된 것이다. 이제 외식업에 있어서도 트렌드 읽기는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됐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사장님들을 위해
요즘 소비자들의 최애 관심사와 핫플레이스의 성공 노하우를 한 권에!


그런데 막상 외식업 트렌드를 파악하려고 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가게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부족해 주변을 관찰할 여유가 없는 것은 물론, 대기업 프랜차이즈나 전문적인 브랜딩 업체의 손을 거친 곳의 사례를 따라 하기에는 여러모로 부담이 된다. 우여곡절 끝에 시도한 일들이 막상 우리 식당에는 별 도움이 안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앞선다.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Vol.1》는 그러한 사장님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탄생했다. 대한민국 No.1 트렌드서인 〈트렌드 코리아〉 연구진과 누적 다운로드 수 3천만 회에 이르는 국내 1위 배달 앱 서비스 배달의민족 실무진이 만나 지금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외식업 트렌드 7가지를 도출해냈다. 여기에는 키워드 도출 워크숍, 환경스캐닝(Environmental Scanning), 전문가 인터뷰, 타운워칭(Town Watching), 해외 벤치마킹 등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고유한 방법론과 배달의민족이 축적해온 앱 관련 빅데이터 및 관련 설문 조사 결과 등 매우 다양한 방법론이 총동원됐다. 두 전문가 집단이 합심해 뽑아낸 트렌드 키워드들은 유용한 인사이트를 담고 있으면서도,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해볼 수 있을 만큼 명료하고 직관적이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사례들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팁으로 연결되기에, ‘우리 가게에서도 한번 실천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경기는 늘 어렵다 하고, 앞으로의 상황 역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식시장의 전체 규모는 축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2년 식품소비행태조사’ 자료집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외식업 매출액은 143조 원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144조 원)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 하나 분명한 것은 없지만, 여전히 기회는 있다.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는 트렌드의 흐름을 먼저 읽는 사람이 유리한 위치에 선다. 책에 소개된 7가지 트렌드를 통해 최근 주목받는 외식산업의 면면을 파악하고 거기에 현재 우리 가게의 상황을 대입해보자. 변화가 너무 크고 빨라서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몰랐던 이들에게 막막함을 덜어주고 앞길을 열어주는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테니 말이다.

“팬데믹 이후 자영업 생태계가 뿌리부터 흔들리는 것을 보면서, 차분히 앉아 책조차 읽을 시간이 없는 작은 가게 사장님들에게 꼭 필요한 트렌드 정보만 쏙쏙 뽑아 전달해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에서 연락이 왔다. 작은 식당 사장님들을 위해 외식업 관련 트렌드 키워드를 뽑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이 책은 7가지 트렌드를 가장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국내외의 여러 사례를 담고 있다. 물론 이러한 예시 중에는 동네 음식점은 엄두도 내지 못할 내용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처럼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것은, 그로부터 독자들이 ‘우리 가게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힌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한 취지로 각 키워드의 마지막에서는 작은 음식점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을 제안하고 있다. 부디 작은 아이디어가 큰 매출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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