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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도 당신들보다 낫겠다
윤여준, 이상돈, 이철희 대통령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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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 top100 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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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목차 |

1. 이승만 대통령
초대대통령 이승만을 말하다
부인이 한국인이기만 했어도
불행이 시작되다

2.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그 선연한 빛과 그림자
유신, 전과 후
유신,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3. 전두환 대통령
태어나지 말았어야
업적은 없고 후유증은 크다

4. 노태우 대통령
민주화의 가교 vs 물통령
북방정책, 통일정책은 분명한 공
역사의 의미를 읽어라

5. 김영삼 대통령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금융실명제, 하나회 척결로 박수 받고
씻을 수 없는 과오, IMF

6. 김대중 대통령
26년만에 당선된 집념의 사나이
햇볕정책, IMF극복은 공
게이트로 날이 저물다
7. 노무현 대통령
이회창이 진 선거일 뿐?
개혁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
‘참여와 평등’의 가치를 심다

8. 이명박 대통령
건설사 CEO스러운
미디어법, 4대강, 대기업 편중, 그리고
최악의 경제정책, 최악의 공공부채

9. 박근혜 대통령
야당이라는 인식으로 당선?
변했나, 원래 그랬나
변화는 가능한가

10. 미래를 말하자
개헌은 가능한가
대한민국 재구성이 필요하다
이 사람을 주목하라

11. 지금 선 이 자리
다시 이곳과 현재를 말하다
뭔가 변하고 있다
윤여준, 안철수의 새정추로

윤여준·이상돈·이철희 인터뷰

저자 소개 3

원칙과 소신이 뚜렷한 자유주의적 공화주의자로, 정치권에서는 전략기획 분야에서 요직을 거친 뛰어난 전략가로 명성이 높다. 1939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경기고를 거쳐 단국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시절 신병으로 휴학을 한 적도 있으며, 그런 이유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음주를 가까이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남들보다 더 읽기와 듣기, 생각하기, 쓰기에 노력해왔다. <동아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를 지냈으며, 1977년 주일대사관 공보관으로 관계에 투신하였다. 이후 청와대 의전, 공보, 정무 비서관과 국정원장 특별보좌관, 대통령 공보수석 비서관을 지냈다. 1997년 환경부장관을
원칙과 소신이 뚜렷한 자유주의적 공화주의자로, 정치권에서는 전략기획 분야에서 요직을 거친 뛰어난 전략가로 명성이 높다. 1939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경기고를 거쳐 단국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시절 신병으로 휴학을 한 적도 있으며, 그런 이유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음주를 가까이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남들보다 더 읽기와 듣기, 생각하기, 쓰기에 노력해왔다.
<동아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를 지냈으며, 1977년 주일대사관 공보관으로 관계에 투신하였다. 이후 청와대 의전, 공보, 정무 비서관과 국정원장 특별보좌관, 대통령 공보수석 비서관을 지냈다. 1997년 환경부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00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두 차례에 걸쳐 여의도연구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을 거쳐 현재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추진위원회 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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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한신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정책연구위원, 청와대 행정관 등을 지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부소장, 민주연구원 부원장, 서울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했으며, TBS 교통방송 라디오 [퇴근길 이철희입니다]를 진행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사는 정치 때문에 부끄럽고 창피하다며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1964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한신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정책연구위원, 청와대 행정관 등을 지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부소장, 민주연구원 부원장, 서울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했으며, TBS 교통방송 라디오 [퇴근길 이철희입니다]를 진행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사는 정치 때문에 부끄럽고 창피하다며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중국의 한(漢) 왕조를 연 장량과 조선 왕조를 건설한 정도전,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도운 루이 하우를 좋아하고, 전략가를 지향한다. 지은 책으로는 『7인의 충고』, 『이철희의 정치 썰전』, 『뭐라도 합시다』, 『1인자를 만든 참모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진보는 어떻게 다수파가 되는가』, 『민주주의의 정치적 기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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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相敦

1951년 12월, 6·25전쟁 피난 중 부산에서 태어났다. 전쟁이 끝난 후 서울로 돌아와서 수송초등학교, 경기중·고등학교, 서울대 법대를 다녔다. 4·19와 5·16에서 1972년 유신에 이르는 격동의 세월 속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군 복무 후 미국 유학을 떠나서 툴레인대학과 마이애미대학에서 공부했다. 1980년 툴레인대학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1981년 마이애미대학에서 비교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시 툴레인대학으로 돌아와서 1983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30년 동안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환경법, 헌법 등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199
1951년 12월, 6·25전쟁 피난 중 부산에서 태어났다. 전쟁이 끝난 후 서울로 돌아와서 수송초등학교, 경기중·고등학교, 서울대 법대를 다녔다. 4·19와 5·16에서 1972년 유신에 이르는 격동의 세월 속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군 복무 후 미국 유학을 떠나서 툴레인대학과 마이애미대학에서 공부했다. 1980년 툴레인대학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1981년 마이애미대학에서 비교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시 툴레인대학으로 돌아와서 1983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30년 동안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환경법, 헌법 등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조선일보 비상임논설위원으로 환경, 사법제도 등에 관한 사설·칼럼 450여 편을 집필했다. 조지타운대학에서 풀브라이트 교환 학자, 로욜라대학에서 방문 교수를 지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 및 정치쇄신위원으로 2012년 총선 및 대선 과정에 참여했다. 2013년 중앙대를 퇴직했으며, 2016년 20대 국회에 국민의당 비례대표 의원이 되어 4년간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일했다. 지금도 여러 매체에 칼럼과 서평을 기고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는 www.leesangdon.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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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50g | 188*254*30mm
ISBN13
9791195129614

출판사 리뷰

윤여준·이상돈·이철희

대한민국
대표 논객
대통령을 논하다

각기 다른 색깔의 세 논객, 대통령 논하는 대담집 내고
서울을 비롯 전국 5대 광역시 돌며 정치토크쇼 연다!!!

선거 때면 온갖 감언이설로 우리를 소중히 생각한다며 국민의 행복을 약속한다. 그런데 당선되고 나면 나 몰라라 자기들 잇속 챙기기 바쁘다. 국민은 5년을 가슴 치며 후회한다.
하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대통령은 신용카드 개설 때만 친절한 카드사의 고객서비스처럼 선거운동 기간 동안에만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하면 되는, 그런 자리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어쩔 수 없이 개인정보 이용 동의 사인을 할 때의 심정으로 대통령 선거 투표지에 날인한 것은 아니란 말이다.
지난 대통령들을 평가하면서 현재의 대통령의 모습이 어떠해야하는가를 추론하기 위해 이 책은 기획되었다.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이상돈 중앙대 교수,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은 대표적인 정치분야 논객들이다.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로 현실 정치를 지켜보고 분석해온 분들의 진지하고 때론 유쾌한 대화를 통해 대통령~를 정리했고 현재의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미래를 조망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에 이르는 전직 대통령들의 공과 과를 되짚으며 ‘과연 각 대통령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과제를 얼마나 수행했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현직 대통령과 조금 이르지만 2017년 대통령 선거의 후보군도 거론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해 평가를 하는 이유는 앞으로 4년이나 임기가 남아있고 얼마든지 변화해서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과거의 대통령을 잘 공부해서 지금, 여기 이 땅의 정책을 결정하고 사람을 써야 한다. 그런 단초를 제공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애를 썼다. 책의 말미에는 이 세명의 인터뷰를 통해 책의 의미와 진행과정상 느낀 점, 이상적 대통령상 등을 묻고 그에 대한 답을 담았다.

변화는 가능하다고 믿는다. 우리는 변화를 원한다. 지금 이대로 선거 때만 잠깐 이용당하는 국민이 아니라 날선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국민, 언제든 목소리를 모아 외칠 수 있는 국민이 있음을 대통령과 정치권에 각인시켜야 변화가 가능하다.
주민등록번호가 남의 손에 넘어가도 이렇게 전전긍긍인데 5천만 국민의 미래를 통째로 맡겨놓은 대통령이 어떻게 일하는지, 그 중심에 과연 국민이 있는지 감시하고 견제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각기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른 궤적을 그려온 세 명이 대통령을 이야기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고 잘 읽힌다는 것이다.

윤여준 - 박근혜의 통일담론은 안보제일주의의 진화형일 뿐
“안보담론으로 국내의 모든 반대나 비판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했는데 계속하다보니 약효가 떨어지고 역풍이 불 것 같은 상황이 오니까 통일담론이라는 더 큰 보자기로 싸버린 거죠.”

이상돈 - 경제위기 정치위기 함께 올 가능성 있어
“박 대통령은 지지도를 굉장히 중시하는데, 문제는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약속’ 과 ‘신뢰’가 이미 금이 갔어요. 앞으로 좋을 일이 별로 없어요. 이명박 대통령은 나눠먹는 정치를 했잖아요. 빚이든 뭐든 끌어와서 나누어 준 겁니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은 갖고 있는 당근이 없어요. 경제 위기와 정치적 위기가 함께 올 가능성이 크지요.”

이철희 - 경제민주화 놓고 줄푸세 회귀는 정체성 회복
김종인 박사님 탈당부터 1월 6일 박근혜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면서 ‘줄?푸?세’로 완전히 돌아갔다는 생각을 했어요. 원래 본인의 정체성으로 대놓고 회귀한 거죠. 세금은 줄이기 힘드니 증세를 안 하고 버티는 것으로 가고, 규제 풀고 법질서 세운다는 분명히 선언한 셈이죠. 그런데 이건 시대흐름하고는 안 맞는 겁니다.

신생이어서 할 수 있었던 기획,
너무 다른 색깔의 패널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직조해 책으로 만드는 작업은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하는 힘든 일이었다. 특히나 내일 일을 알 수 없는 한국 정치는 외부의 불가항력적 변화의 폭도 커서 과연 이 책이 나올 수 있을까 몇 번을 되묻게 했다.

미디어 트리거는... 트리거(Trigger)란 총의 방아쇠를 뜻하는 사격 용어로서, 어떤 사건의 반응, 사건을 유발한 계기나 도화선의 의미다. 의미가 더 확대되어 마케팅에서 ‘연쇄 반응을 유인하는 촉매제’,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전파하는 사람들’의 뜻으로 쓰이면서, 트리거들을 만들고 붙잡기 위한 방법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다.
트리거는 ‘이슈를 만드는 사람들’, ‘부정과 탈법을 향해 과감히 방아쇠를 당기는 사람들’이 되고 싶다. 불합리를 지적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잘 사는 사회,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사회로 가기 위한 불씨가 되고자 한다.
트리거는 ‘누가 해도 당신들보다 낫겠다’로 당선만 되면 욕먹는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과감한 방아쇠를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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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준 위원장  “정치는 압축성장이 불가”
    윤여준 위원장 “정치는 압축성장이 불가”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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