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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상 카툰
배종훈
담앤북스 2014.03.04.
베스트
명상/치유 에세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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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하루하루
삶의 신호등
삶이 화두
잘 죽는 방법
생각의 중도
내가 의지할 곳은
늘 한 방울 모자라게 산다면
가장 두려운 시간
바쁜데 화두는 무슨!
밥만 잘 먹어도 수행
숨이 닿지 않으면
얼음을 녹이는 방법
거울 청소
욕심 없는 마음
혼자만 아는 것도 죄
내 영정사진 앞에서
삶이 수행이지요
좋은 스승
오래 묵혀 둔 생각
널린 게 돌
망상 뽑기
나를 기다리는 것
마음이 어두운 사람
바늘 하나 꽂을 자리
우물 밖 여행
나를 풀어 주는 일
내 안의 거울
언제나 현재
부처 되기 쉬워요
내가 서 있는 이유
내가 있는 곳이 진리
가슴을 비워라
한 걸음 느리게
내 주인은 바로 나
참된 소통
믿음
무소유에 대하여
무상함은 허망함이 아니지요

02 행복하기, 사랑하기

빛과 어둠
마음의 주인이 모든 것의 주인
사는 일이 즐거워야 합니다
부처님도 타인
거울 안의 부처님 1
내세를 위해 참지요
사랑한다 말하세요
사랑, 뒤집어도 사랑
미운 사람을 위해 기도하세요
대가를 바라는 선행
삶이 아름다운 이유
마음에 구멍을 뚫으세요
걸음을 멈추면
불행을 뒤집으세요
자신의 마음 안아 주기
사라지는 것이 아름답다
있는 자리가 수행처
비워 내지 못하는 것
행복을 찾겠다는 마음도 버리세요
자신이 믿는 것
쌀을 지고 굶고 계시네요
복이 쌓이고 있어요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까?
최고의 라면 맛
깨달음은 물 같은 것
행복은 절반의 물
바빠서 못하고 미루는 일들
부처가 되는 것만큼 어려운 것
수행 자체가 삶
자식 대학 보내는 절집
행복한 눈이 내립니다
마음에 품은 칼
적이 있어 내가 살지요
행복이 무거운가요?
나중에 행복해질까요?
행복을 오래 소유하세요
거울 안의 부처님 2
소유하지 말아라
03 성공하기, 비워내기

미운 사람의 뒷모습
좋은 일도 과하면 병
깜빡깜빡하는 이유
부자가 부처 되는 방법
무념무상의 경지
계획만 최고
무심한 수행자의 마음
옷장 정리
가장 멋진 삶
늘 자신을 비우세요
최고의 부자란
만병의 근원
마음 좀 덜어 내세요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마음
내 것을 늘리면 근심도 늘지요
저승에 가져갈 수 있는 것
능동적인 살아 있는 만족
없음을 붙잡고
욕심의 무게
실천만 하면 개도 부처
부처는 방법을 가르칠 뿐
내려놓으면 편안해집니다
진정한 앎이란
넘어지는 게 세상의 이치
첫 마음이 끝 마음
마음도 다이어트 1
우리 것만 있다
갈증 해소법
현재를 소비하지 마세요
한번에 얻으면 한번에 잃는다
허망함을 느끼는 순간
헛생각
내려놓음에 매이지 마세요
욕심을 마시면
빈손이 아름답다
수행을 하면 자유를 얻지요
제일 좋은 것은 갖지 않는 것!
자연이 진리
자신에게 주어진 삶
당신이 가는 길
최고의 경지
도시의 수행
먼 곳을 보세요
자신이 부처가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자유

04 마음 수행

고통도 번뇌도 없는 삶이란
진리는 쉽다
부처처럼 앉아 있으면
공부는 쉽게, 쉽게
엄청난 변화 1
온전한 나
부처의 모습
그림 속의 떡
500년 산삼 맛
말로 짓는 죄
엄청난 변화 2
구름을 묶어 두면
각자의 길
수행자는 거울처럼
그림 속의 사과
아는 것은 자신의 무지함을 깨닫는 것
날카로운 칼
바깥 공부는 이제 그만!
수행의 방법은 수천 가지
월요병의 실체
깨달았다는 생각
수행은 계단을 오르는 일
마음도 다이어트 2
청자 개밥그릇
수행은 하나만 하는 것
자전거를 타듯 살아요
진리는 이미 있음을 아는 것
최고의 경지
돌부처가 되는 경지
마음으로 들어 올려라
살아 있는 부처
스스로가 경전
뾰족한 연필
못이 녹슬 듯
핑계 없는 무덤
행복은 언제나 안에 있어요
부처가 얼어 죽겠다

저자 소개 1

2003년 ‘월간 불광’ 연재를 시작으로 ‘월간 맑은소리 맑은나라’ 등의 월간 불교 잡지와 ‘불교신문’, ‘현대불교신문’ 등의 교계 언론사에 삽화와 카툰을 지금까지 연재하고 있다. 또 여행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도표로 읽는 불교 입문』(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도표로 읽는 경전 입문』, 『도표로 읽는 천수경 입문』, 『도표로 읽는 부처님 생애』, 『연꽃 향기로 오신 묘엄 스님』, 『안에 있을까? 밖에 있을까』, 『유럽을 그리다』, 『행복한 명상카툰』, 『내 마음의 죽비소리』, 『자네 밥은 먹었는가』, 『처마 끝
2003년 ‘월간 불광’ 연재를 시작으로 ‘월간 맑은소리 맑은나라’ 등의 월간 불교 잡지와 ‘불교신문’, ‘현대불교신문’ 등의 교계 언론사에 삽화와 카툰을 지금까지 연재하고 있다. 또 여행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도표로 읽는 불교 입문』(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도표로 읽는 경전 입문』, 『도표로 읽는 천수경 입문』, 『도표로 읽는 부처님 생애』, 『연꽃 향기로 오신 묘엄 스님』, 『안에 있을까? 밖에 있을까』, 『유럽을 그리다』, 『행복한 명상카툰』, 『내 마음의 죽비소리』, 『자네 밥은 먹었는가』, 『처마 끝 풍경이 내게 물었다』, 등이 있다.

2010년 불일미술관, 2014년 스페이스 선+, 2014년 불교박람회&붓다아트 페스티벌 기획전, 2016년 스페이스 선+ 갤러리 등의 선카툰 전시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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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34g | 160*210*20mm
ISBN13
9788998946135

출판사 리뷰

명상 카툰 11년 내공이 한 권의 책에

카투니스트 배종훈은 선(禪)이나 명상을 다루고 있는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꽤나 유명한 인물이다. 특히 〈불교신문〉, 〈현대불교신문〉, 월간 〈불광〉 등 불교계의 내로라하는 신문과 잡지에 10년 넘게 ‘일상의 깨달음’을 주제로 작품을 연재해 왔다.
신문이나 잡지에서 그의 카툰을 선호하는 이유는 선이나 명상이라는 소재에 천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의 그림에는 ‘익숙함’, ‘따뜻함’ 그리고 ‘비움’이라는 코드가 있기 때문이다.
그의 그림은 익숙하다. 직장인(그는 현직 국어교사다.)이기도 한 저자는 선이나 명상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흔히 범할 수 있는 ‘뜬구름’잡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밥을 먹다가, 등산을 하다가, 편지를 쓰다가 등 우리가 흔히 부딪히는 사소한 일상에서 이야기의 주제를 잡는다. 그래서 그의 그림은 익숙하다.
그의 그림은 따듯하다. 그림 속에는 촌철살인의 한 구절이 없을지는 몰라도 나뿐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미운 사람에게 마저 보내는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의 그림에는 여유와 비움이 있다. 장황한 설명보다는 마음에 여유가 느껴질 만큼 많은 공간과 단순함이 그의 그림 속에는 있다.
이런 익숙함과 따뜻함 그리고 비움은 오랫동안 많은 팬을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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