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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부르지 못한 별의 노래 차마, 처마/그리움의 성호/쓰윽,/침목을 침묵하다/그라목손/진주 가는 길/눈물의 온도를 재다 - 노근리 쌍굴다리에서/무진 기행/아버지의 봉투/허겁(劫), 지겁(劫)/부르지 못한 별의 노래/입장정리/마시멜로/스마트 좀비를 찾습니다/메밀하다/신밧드의 모험 제2부 밑의 사회학 몽유도화도(夢游桃花圖)/독거사(獨居寺)/주지스님은 부재중/소문나면 안 되는 국밥집/길/빈집/곱창복음 3장 15절/캄캄한 밤은 죄 짓기 좋은 때/고이 접어서 나빌레라/봄을 기다리며/말짱 황,(態)/새벽/목련이 네 이 년!/별 멍청이네 집/밑의 사회학/하늘꽃 제3부 면국통일(麵國桶一) 면국통일(麵國桶一)/좋나, 존나/생이별/무당벌레/여자는 숙독 금지/매화의 눈물/슬기로운 은행생활/천 년의 바람/엄마는 출장 중/아, 쪽팔려/합정역 10번 출구/북두칠성이 태어난 곳/꽃 도둑 체포 작전/물고기를 향한 변명/백의(白衣)의 바다에서/모(母), 내기 제4부 ‘내자’는 가고 ‘하니’가 왔다 오늘은 금요일이다/그대, 지리산으로 가라/꽃마중/내 마음속의 한 줄기 빛/바다로 돌아가야 한다/묵호 등대에 올라/정라진 등대에서/‘내자’는 가고 ‘하니’가 왔다/부론/막걸리 보리밥/마라도의 봄/하느님 가라사대/중복엔 늙은 개를 잡아야 한다/어머니의 물/원록의 바다를 건너다-이육사 묘소를 참배하고/길 없는 길 해설 - 내 그늘로 오는 그리움들(황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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