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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객과 식객 사이 1화_ 부대찌개 허영만의 요리메모/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경기도의 또 다른 맛1 2화_ 빙어 이야기 허영만의 요리메모/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경기도의 또 다른 맛2 3화_ 죽음과 맞바꾸는 맛 허영만의 요리메모/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경기도의 또 다른 맛3 4화_ 오미자화채 허영만의 요리메모/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경기도의 또 다른 맛4 5화_ 자장3대 허영만의 요리메모/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북한의 또 다른 맛 경기 맛지도 |
許英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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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는 맛! 강연 차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 석학 테드 오. 그가 대통령과의 식사도 마다하고 찾아간 곳은 의정부의 한 부대찌개 집. 흔한 재료이지만 오직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 음식 부대찌개는 잊고 있던 테드 오의 어린 시절 기억을 되살려주는데….
[빙어 회] 오이 맛 나는 신선 별미! 직접 준비한 저녁 식사에 성찬을 초대해 대접한 진수. 성찬의 음식 참견에 마음이 상한 진수는 성찬과 연락을 끊는다. 기운 빠진 성찬의 모습에 보광레스토랑 식구들이 진수와 성찬을 화해시키려 나선다. 과연 한겨울 빙어 낚시는 둘을 다시 이어줄 수 있을까? [황복 회] 한 번 죽는 것과 맞먹는 맛! 중국에서 온 손님께 황복 회를 대접하려 임진강을 찾은 진수와 성찬. 솜씨 좋게 회를 내온 조리사는 황복 알을 얹어 먹기 권하고, 걱정하는 손님을 겁쟁이라며 다그친다. 황복 독의 한계치를 동물과 인간에게 몰래 실험해온 실력파 요리사의 정체는? 성찬과 요리사 사이에 이어지는 악연! [오미자 화채] 갈증을 지워주는 청량감! 아파트 도장 작업을 하는 산악인 광남은 정윤아파트 재도장 소식에 크게 기뻐한다. 광남의 아내 명희는 남편이 정윤아파트 오미자라는 여성과 만나는 것으로 오해해 연락을 끊고 집을 나간다. 정윤아파트에서 작업하는 광남 앞에 6년 만에 다시 ‘오미자’가 등장하는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사람들의 이야기. [자장면] 가장 싸지만 가장 중요한 중화요리란? 화교 3대가 모여 중화요리 음식점을 연다. 개점을 맞아 왕 씨 3대는 각각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 원수를 찾아 자장면으로 복수하기로 다짐하고 길을 나선다. 하지만 왕 씨 가족의 복수는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는데…? 가장 대중적인 한국인의 외식 자장면의 모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