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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EDITOR'S LETTER INSIDE | 깨끗한 게 좋아 - 4인 가족 쓰레기 수집기 - Deep Inside : 분리 배출 고군분투기 - 1인 가족 쓰레기 수집기 - 쓰레기, 기후변화 THERAPY | 다이빙 투 클린 - 잘 버리는 법 - 덜 버리는 법 - 다시 잘 쓰는 법 - SSCHELIN - Music therapy : COMMON What's this - Interview : 이동훈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 Short Story : 옛날 옛적 쓰레기 이야기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쓰레기 OUTSIDE | 여기 담아 주세요 포장없이 장보기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재활용 사전” Refer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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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KBS다큐 ‘불타는 쓰레기산’에서 충격적인 쓰레기산의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동네 동산만큼 큰 쓰레기산이 전국에 235개. 그 엄청난 숫자에 놀랍니다.
이들이 이렇게 쌓이게 된 배경에는 엄청나게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 문제도 있지만, 그 너머에는 높은 1회용 플라스틱 이용,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분리배출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소비 중심의 문화가 깔려 있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작게는 쓰레기산으로, 크게는 기후변화로 우리는 불행해질 수 있는 환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일까요? 이 문제를 살펴보고 우리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쓰레기를 다룰지 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