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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는 온 세상이란다.
“이른 아침 하늘에 햇살이 비칠 때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리곤 해.” “봄날 달콤한 꽃향기가 창문으로 날아들 때에도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리지 .” “눈이 내려 겨울 풍경을 덮고 세상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조용해질 때에도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린단다.” “깊은 밤 고요한 집에서 웃음 짓는 순간에도,” “마지막 달력을 넘기면서, 앞으로 우리가 함께 또 어떤 멋진 일을 하게 될지 곰곰이 생각할 때에도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리지.” 어느 날 아이가 엄마에게 묻습니다. “날 생각할 때가 있나요?” 하고. 엄마는 아이에게 언제 어디서나 너를 생각한다고 말하며 어떤 때 사랑을 떠올리는지 들려줍니다. 그 사랑은 아침부터 밤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가 만나는 모든 순간입니다. 매 순간, 어느 곳에 있든지 사랑은 우리와 함께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대상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온 세상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책으로 마음을 전해 보세요. 아이와 함께 펼쳐놓고 엄마의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분명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삶에 지치고 사랑에 메말랐다고 느껴질 때 아름다운 자연이 늘 곁에 있고 어딘가에 사랑이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선물, 때로는 위안을 주는 친구가 되어줄 책입니다. 아마존 리뷰 린다 크란츠는 돌 그림으로 또 한 번 사랑의 영원성을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Jean-Ellen Kegler, Center for Joyful Living) 전율하면서 이 책을 보았다. 이미지와 메시지, 아름다운 돌들! 정말 놀라운 책이다. (Jean-Ellen Kegler, Center for Joyful Living) 도서관 얼리 리뷰어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지만 읽고 난 소감은 그 이상이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읽을 만한 책이다.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