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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17
뭔가 다른 무용 학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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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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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흡혈귀 단계 ∥ 뭔가 다른 무용 학원 ∥ 너덜너덜한 망토 ∥ 슈바넨할스 씨 ∥ 달걀에 소금처럼 ∥ 왈츠 스텝 ∥ 배고파 죽겠네 ∥ 어정쩡한 존재 ∥ 역전의 용사 같은 ∥ 고향 흙 ∥ 무는 게 최선의 방어다 ∥ 이 순간을 만끽해 ∥ 독수리 눈아, 방심하지 마 ∥ 장밋빛 뺨 ∥ 운율이 맞을 때 ∥ 춤추는 신사들 ∥ 귀족 혈통 ∥ 선택의 고통 ∥ 브라보, 내 여동생! ∥ 근사한 짝꿍 ∥ 무덤처럼 침묵하기 ∥ 독수리처럼 ∥ 작고 귀여운 젖니 ∥ 겉모습 ∥ 장인어른, 장모님 ∥ 흡혈귀 폴카 ∥ 순진하고 마음씨 좋은

저자 소개3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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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에 독일의 라인벡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함부르크에서 12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꼬마 흡혈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 뉴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고, 연극과 뮤지컬, TV와 극장용 영화, 애니메이션 [리틀 뱀파이어]로도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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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파키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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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루’라는 필명으로 『우당탕탕 동물 가족』,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내 꿈은 달라!』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제주 여행 웹툰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그리고 책도 냈습니다. ’파키나미’라는 필명으로 『꼬마 흡혈귀』,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그림 작업을 했다.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파키나미 인형의 집』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시골에서 동물들과 살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만들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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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독일 이야기』를 집필하였고, 옮긴 책으로는 『오늘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입니다』, 『우린 널 사랑해』, 『성탄절 이야기』, 『페르디와 작은 별』, 『꼬마 흡혈귀 1~20』, 『루카스의 긴 여행 1, 2』, 『가이아의 정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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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40g | 158*212*20mm
ISBN13
978896607462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슈바넨할스 무용 학원의 표어가 뭔지 내가 너한테 말해줬었나?” “아뇨.” “그 학원의 표어는 ‘달걀의 소금처럼 꼭 필요한 존재, 슈바넨할스 무용 학원!’이야.” 안톤은 하마터면 푸하하 웃음을 터뜨릴 뻔했다. 하지만 입술을 꽉 깨물고 참았다. “그 표어는 이렇게 고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귀의 귀지처럼 꼭 필요한 존재, 슈바넨할스 무용 학원!’이라고요.”
--- p.32

“나라면 아주 다른 누군가를 멜라니와 엮었을 텐데. 날이면 날마다, 에헴, 밤이면 밤마다 만나지는 못하는, 외모가 그리 나쁘지는 않은, 역전의 용사 같은 남자아이를 말이야!”
--- p.88

“오, 그래! 우리 흡혈귀들은 죄다 춤에 일가견이 있는데, 내가 제일 소질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너네 톡톡 튀기 수업에 가서 제대로 춤추는 법을 보여 주는 게 가장 좋겠다!”
--- p.106

“백- 백- 백조 춤, 우리 모두 백조처럼 씰룩쌜룩, 날개를 펄럭펄럭, 위아래로 폴짝폴짝, 목을 쭉 빼고 이리저리 뒤뚱뒤뚱!”
--- p.110

“우리가 영원히 함께하지는 못하더라도, 지금의 추억은 우리에게 남아 있을 거야! 그러니까 우리 공포의 자비네 할머니가 늘 말하는 것처럼, 이 순간을 만끽해!”
--- p.115

안나는 안톤이 기억 속에 간직한 모습 그대로 여전히 귀여웠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커다란 검은색 눈, 연분홍색 입술까지 그대로였다. 아니, 사실 훨씬 더 귀여워 보였다. 왜냐하면 안나의 뺨이 장밋빛으로 물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 p.132

“너는 그저 상냥하고 호감이 가는 정도가 아니지. 넌 내가 지금까지 만났던 여자아이 중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제일 예쁘고, 제일 똑똑하고, 제일 용감해!”
--- p.136

안나가 비명을 지르더니 끔찍하게 변신하기 시작했다. 안나는 송곳니를 드러내며 사납게 으르렁거렸다. 그러곤 주자네를 매섭게 노려보다가 두 손을 뻗어 덤벼들었다. 안톤이 마지막 순간에 안나의 숄을 잡고 뒤로 잡아당기지 않았더라면, 안나가 주자네의 목을 물 뻔했다.
--- p.184

“잡았다, 요 흡혈귀야!” 가이어마이어가 의기양양해하며 나무못과 망치를 들고 안톤에게로 달려들려고 했다.
--- p.222

“후, 하지만 그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춤이잖아요! 도대체 요즘에 누가 왈츠를 배우려고 한단 말이에요?”

--- p.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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