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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8
으스스한 낭독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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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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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오, 안 돼! | 가여워라! | 울 필요 없어 | 꼬마 로빈슨 크루소 | 깜빡이는 텔레비전 | 신비한 검은 잉크 | 말귀가 어두워 | 볼링 비법을 전수해 줄게 | 헛소문 | 폭풍 전의 고요 | 한패거리 | 체중 문제 | 공포의 도가니! | 드라큘라 백작 기념품 | 혼자뿐이야 |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 지하실에서의 공포 | 시련을 이겨낸 사랑 | 흡혈귀 시간 | 진정한 사랑 | 하얀 드레스 차림의 안나 | 아주 특별한 옷 | 나머지 하나 | 베이컨을 솔질하라 | 무서운 귀향 파티 | 목이 메네 |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 책 읽고 싶은 마음 | 떠나는 게 그다지 섭섭하진 않아 | 엄마의 말이 제겐 곧 법이니까요 | 단지 꿈을 꾼 것뿐이야 | 봉사 | 책 수집 | 영원한 이별은 없다

저자 소개3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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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에 독일의 라인벡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함부르크에서 12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꼬마 흡혈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 뉴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고, 연극과 뮤지컬, TV와 극장용 영화, 애니메이션 [리틀 뱀파이어]로도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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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파키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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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루’라는 필명으로 『우당탕탕 동물 가족』,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내 꿈은 달라!』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제주 여행 웹툰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그리고 책도 냈습니다. ’파키나미’라는 필명으로 『꼬마 흡혈귀』,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그림 작업을 했다.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파키나미 인형의 집』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시골에서 동물들과 살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만들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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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독일 이야기』를 집필하였고, 옮긴 책으로는 『오늘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입니다』, 『우린 널 사랑해』, 『성탄절 이야기』, 『페르디와 작은 별』, 『꼬마 흡혈귀 1~20』, 『루카스의 긴 여행 1, 2』, 『가이아의 정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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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60g | 152*205*20mm
ISBN13
97889660730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p26
‘저 나뭇가지 아래에 텐트를 치면 절대 흡혈귀들의 눈에 띄지 않을 거야…….’

p47
“너, 뤼디거한테 또 더러운 속임수를 알려주려고 온 거지? 맞지?”

p50
“나는 뤼디거가 너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든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 이렇게 말귀가 어두운 애를.”

p65
“흡혈귀도 탈모가 있다고? 흡혈귀들은 머리를 안 빗잖아…….”

p89
‘틀림없이 흡혈귀야!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건가? 혹시…… 나를……?’

p98
독특하고 강렬한 냄새가 확 풍겨왔다. 초의 향기와 곰팡내가 섞인 악취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p103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니?”

p112
‘올가가 그런 일을 겪어서 그렇게 이기적인 성격이 된 거구나. 그럴 만도 하네!’

p125
“우리 둘, 정말 도로테 고모랑 테오도르 고모부 같다!”

p144
“응! 나라면 너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질 것 같아……. 내가 이미 사랑에 빠지지만 않았다면.”

p195
“안나, 안나! 넌 오로지 안나 생각뿐이구나.”

p218
“영원한 이별은 없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흡혈귀 속담이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꼬마 흡혈귀 8 으스스한 낭독회》는 눈물 골짜기에 있는 으스스한 성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안톤은 눈물 골짜기로 캠핑을 왔지만, 예상치 못한 아빠의 부상과 엄마의 방문으로 모든 계획이 흐트러지고 맙니다.
하지만 친구와 만나기로 한 약속을 어길 수는 없지요. 흡혈귀 친구와의 약속이라면 더더군다나 말이에요! 뤼디거가 《슐로터슈타인 가문의 연대기》를 낭독해주기로 했거든요. 연대기의 신비한 검은 글씨는 흡혈귀만 읽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성으로 뤼디거를 만나러 간 안톤은 깜짝 놀랍니다. 뤼디거가 큰 소리로 흐느껴 울고 있었거든요. 가여운 올가! 올가가 겪은 끔찍한 이야기를 읽은 뤼디거는 슬픔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어떤 위로도 뤼디거의 눈물을 멈추기엔 역부족이었지요. 안톤은 뤼디거의 슬픔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뤼디거는 자신의 슬픔을 덜어줄 수 있는 건 오직 올가뿐이라네요! 올가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뤼디거가 올가를 생각하는 마음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큰 사랑을 품고 있는 안나는 안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합니다. 의미심장한 하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더니, 또 다른 선물이 있다며 안톤을 비밀스러운 방으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지요. 게다가 도로테 고모에게 들은 놀라운 소식까지 전합니다. 흡혈귀 가족의 관 옮기기 여행이 시작된다나요? 흡혈귀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파키나미 작가는 오싹한 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으며, 사랑에 빠진 안나와 안톤을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게 묘사하여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들어 줍니다.

으스스한 성에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들!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꼬마 흡혈귀 8 으스스한 낭독회》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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