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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안 돼! | 가여워라! | 울 필요 없어 | 꼬마 로빈슨 크루소 | 깜빡이는 텔레비전 | 신비한 검은 잉크 | 말귀가 어두워 | 볼링 비법을 전수해 줄게 | 헛소문 | 폭풍 전의 고요 | 한패거리 | 체중 문제 | 공포의 도가니! | 드라큘라 백작 기념품 | 혼자뿐이야 |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 지하실에서의 공포 | 시련을 이겨낸 사랑 | 흡혈귀 시간 | 진정한 사랑 | 하얀 드레스 차림의 안나 | 아주 특별한 옷 | 나머지 하나 | 베이컨을 솔질하라 | 무서운 귀향 파티 | 목이 메네 |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 책 읽고 싶은 마음 | 떠나는 게 그다지 섭섭하진 않아 | 엄마의 말이 제겐 곧 법이니까요 | 단지 꿈을 꾼 것뿐이야 | 봉사 | 책 수집 | 영원한 이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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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
‘저 나뭇가지 아래에 텐트를 치면 절대 흡혈귀들의 눈에 띄지 않을 거야…….’ p47 “너, 뤼디거한테 또 더러운 속임수를 알려주려고 온 거지? 맞지?” p50 “나는 뤼디거가 너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든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 이렇게 말귀가 어두운 애를.” p65 “흡혈귀도 탈모가 있다고? 흡혈귀들은 머리를 안 빗잖아…….” p89 ‘틀림없이 흡혈귀야!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건가? 혹시…… 나를……?’ p98 독특하고 강렬한 냄새가 확 풍겨왔다. 초의 향기와 곰팡내가 섞인 악취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p103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니?” p112 ‘올가가 그런 일을 겪어서 그렇게 이기적인 성격이 된 거구나. 그럴 만도 하네!’ p125 “우리 둘, 정말 도로테 고모랑 테오도르 고모부 같다!” p144 “응! 나라면 너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질 것 같아……. 내가 이미 사랑에 빠지지만 않았다면.” p195 “안나, 안나! 넌 오로지 안나 생각뿐이구나.” p218 “영원한 이별은 없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흡혈귀 속담이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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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8 으스스한 낭독회》는 눈물 골짜기에 있는 으스스한 성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안톤은 눈물 골짜기로 캠핑을 왔지만, 예상치 못한 아빠의 부상과 엄마의 방문으로 모든 계획이 흐트러지고 맙니다.
하지만 친구와 만나기로 한 약속을 어길 수는 없지요. 흡혈귀 친구와의 약속이라면 더더군다나 말이에요! 뤼디거가 《슐로터슈타인 가문의 연대기》를 낭독해주기로 했거든요. 연대기의 신비한 검은 글씨는 흡혈귀만 읽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성으로 뤼디거를 만나러 간 안톤은 깜짝 놀랍니다. 뤼디거가 큰 소리로 흐느껴 울고 있었거든요. 가여운 올가! 올가가 겪은 끔찍한 이야기를 읽은 뤼디거는 슬픔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어떤 위로도 뤼디거의 눈물을 멈추기엔 역부족이었지요. 안톤은 뤼디거의 슬픔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뤼디거는 자신의 슬픔을 덜어줄 수 있는 건 오직 올가뿐이라네요! 올가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뤼디거가 올가를 생각하는 마음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큰 사랑을 품고 있는 안나는 안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합니다. 의미심장한 하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더니, 또 다른 선물이 있다며 안톤을 비밀스러운 방으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지요. 게다가 도로테 고모에게 들은 놀라운 소식까지 전합니다. 흡혈귀 가족의 관 옮기기 여행이 시작된다나요? 흡혈귀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파키나미 작가는 오싹한 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으며, 사랑에 빠진 안나와 안톤을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게 묘사하여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들어 줍니다. 으스스한 성에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들!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꼬마 흡혈귀 8 으스스한 낭독회》에서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