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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act.01_1막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지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말죽거리에서 태어나 방배동, 내 고향 이야기 나의 사랑 그와 그녀 정주와 B 질풍노도를 잠재우던 질풍노도 어느 방향이든 나아갈 뿐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시간 act.02_2막 지도 또 피는 꽃잎, 청춘 낯선 곳에 피어난 특별한 꽃 센다이에서 만난 사람들 나의 아름다운 어른 친구들 예기치 못한 사고 대처법 계속된 공부 나의 스승 코딱지 아니고 꽃다지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문화예술의 최전선에서 30대 나의 비스킷통 안에는 act.03_3막 예술에 빚진 우리들에게 비운의 1등 예술인을 대표해 국회로 어바웃 타임 별들의 마음으로 4차원 유정주, 다차원 국회를 위해 링 위에서 부천에게... 고백할게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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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게 기다려. 유정주가 세상을 살면서 제일 하고 싶은 말이다. 울통불통 요철 같은 그의 인생 이야기의 재미가 쏠쏠하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생각했다.
남들이 보면 누구나 다 평범한 삶처럼 보이지만, 내가 내 삶을 돌아보면 꿈도 많고 눈물도 많다. 유정주도 그렇다. 평범하지만 독특한 형용모순 같은 삶을 살았다. 부천시와의 인연, 잔잔한 감동의 고백이 진솔하다. 고백은 용기다. 각색하지 않은 〈유정주의 고백〉을 읽어 보시라. 왜 부천에 터전을 잡았는지... 유정주, 부천이 대답할게 기다려 - 정청래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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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정주, 국회의원 유정주, 무엇이든 간에 유정주는 솔직한 사람이다.
새침한 인상으로 오해를 살 만도 하지만 5분만 이야기해 보면 그녀의 진솔함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유정주를 담아낸다. 포장없이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으로 때로는 너무나 솔직해서 깜짝 놀라게 하는 유정주의 고백은 딱 그녀답다. 그녀를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신선하겠고 아는 사람이 읽으면 미소를 짓게 하는 "유정주의 고백".정형화되지 않은 국회의원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이 글의 매력이다. - 임종성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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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유정주의 첫인상은 두 가지이다. 깍쟁이 또는 어리바리^^
그러나 유정주를 알게 되면 두 가지 모두 오산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감수성이 짙지만 냉철한 기질. 장군 같은 기질. 믿기지 않겠지만 그것이 유정주라는 사람이다. '내 인생은 왜 이리 늦되지? 힘들지? 나는 왜 목표가 없지?'라고 마음 태우는 모든 사람들, 특히 청춘들에게 이 책은 "유정주와 같은 인생도 있어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요!"라고 온 마음을 다해 고백하고 있다. 솔직한 고백을 글로 써내려간 유정주. 그녀의 용기에 스승으로서 "잘했어"라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 차승재 (영화제작자,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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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주의 고백’은?제목 그대로?유정주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유정주의 고백에는 "삶이 힘들어도 누구나, 언젠가는, 세상으로부터 멋진 고백을?받게 될 거야."라는?유정주만의 깊은?메시지를?담고 있다.?우리는 그것을 소위 기회 또는 행운, 노력의 결과, 희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정주는 고백이라고 칭했다. 톡톡 튀는?유정주답다.?그래! 세상이 그대들에게 고백하는 순간을 믿고 기다려보자. ‘유정주의 고백’을 읽으며 나 역시 고백이란 말을 희망이란 말 대신 써본다. - 김용민 (국회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