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민족문학사 강좌 (하)
민족문학사연구소 편
창비 2001.02.28.
가격
10,000
5 9,500
YES포인트?
2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창비신서

책소개

목차

1. 민족문학의 근대적 전환/최원식
머리말
갑오경장설 (1)
갑오경장설 (2)
3·1운동설
18세기설과 그 수정들
북한의 1866년설
애국계몽기설

2. 애국계몽기의 서사문학/양문규
애국계몽기의 문학
반봉건 문명개화의 신소설―이인직의 작품세계
개화자강의 신소설―이해조의 작품세계
반외세의 역사전기소설

3. 3·1운동을 전후한 문학적 대응/유문선
국권 침탈과 신소설의 역사적 종언
식민지 계몽주의의 성과와 한계―이광수의 『무정』
우울한 배회와 암담한 현실―『무정』의 주변
냉정한 자기성찰과 식민지반봉건 현실의 포착―「만세전」의 출현

4. 근대 서정시의 확립과 낭만주의/윤영천
공적 세계에서 자아의 탐구로
백조파와 낭만적 현실부정
지식인의 비관적 자기확신과 이상화
존재의 슬픔과 소월의 수동주의
한용운―복종과 자유의 변증법

5. 민족과 계급―리얼리즘 소설의 두 좌표/류보선
식민지자본주의의 성립과 리얼리즘적 경향의 대두
『삼대』―초기 시민계급의 도달점 또는 전망부재의 공간
『고향』―현실적 운동에의 지향과 금욕주의
시대적 분위기의 변화와 리얼리즘적 전통의 굴절

6. 역사소설과 『임꺽정』/강진호
역사주의와 근대 역사소설
시대적 만화경과 `강담(講談)`의 서사원리
호방한 민중상과 보편인간적 해방의지
30년대 소설사의 큰 봉우리

7. 파시즘의 진군 앞에 선 시문학/윤여탁
계급해방문학―전사(前史)로서의 프로시
자기단련의 언어―정지용
내면화된 프로시의 현실인식―임화
모더니즘에서 본 민족현실―오장환
삶과 사실적 진술과 리얼리즘 시의 가능성―이용악
1930년대 후반 시의 문학사적 의의

8. 1930년대 후반기 장편소설/차원현
『천변풍경』―기법의 새로움과 도시풍경의 형상화
『탁류』 『태평천하』―이야기로서의 소설과 세태의 형상화
『대하』―전형기 문단의 방향성 또는 주체성 재건에 대한 모색

9. 해방 직후의 민족문학론/신두원
해방 직후 민족문학론 수립의 역사적 배경
인민문학론으로부터 민족문학론으로
조선문학가동맹의 창립과 민족문학론의 정식화
민족문학론의 발전과 `동맹`과 `북문예총`의 계급성 논쟁
해방 직후 민족문학론의 운명

10. 해방 직후의 전위시인들/오성호
해방정국과 시문학
해방기 시문학의 성과와 전위시인
전위시인들의 시와 해방기의 민족현실
우리 시문학의 진보적 전통과 해방기 시문학의 현재적 의미

11. 냉전체제의 고착과 50년대 문학/김철
50년대 사회와 소설의 조건
50년대의 작가와 작품들
50년대 소설의 문학사적 의미

12. 4·10혁명과 민족현실의 발견/김윤태
60년대의 시대적 성격
4·19 혁명과 시민적 자유에의 갈망
민족현실의 재발견―반외세와 분단극복 ①
근대화 과정과 민중형상의 단초
민족현실의 재발견―반외세와 분단극복 ②
순수·참여 논쟁과 비평의 새 지평

13. 민중의 발견과 민족문학의 새로운 도약/하정일
70년대 문학의 배경과 동향
민중의 삶과 투쟁에 대한 리얼리즘적 형상화
소시민의 자기성찰과 현실에 대한 휴머니즘적 비판
역사소설의 새로운 모색

14. 분단을 넘어서―민족문학의 현단계와 과제 (1)/임규찬
80년대 민족문학의 전반적 흐름과 성격
『태백산맥』과 분단문제의 소설화
반외세문제의 소설화와 『무기의 그늘』
고은·김남주와 민족현실의 시화

15. 노동문학―민족문학의 현단계와 과제 (2)/채호석
노동문학의 대두
노동자계급의 자기인식과 시적 형상화―박노해 『노동의 새벽』
노동소설의 성과―「쇳물처럼」 「새벽 출정」 『파업』
노동문학의 새로운 모색―「지옥선의 사람들」 『철강지대』
노동문학의 성과―새로운 민족문학을 위하여

16. 북한문학의 이해/임진영
문제의 제기
북한문학의 흐름과 문제의식의 변화
맺음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민족문학사연구소
1990년 4월 14일 창립되어 우리 민족문학사의 과학적 정립과 진정한 민족문학의 발전을 목적으로 국문학 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 출판 · 강연회 · 심포지엄을 통한 연구성과의 대중화, 반년간지 「민족문학사연구」의 발행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는 진보적 국문학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저서로는 『북한의 우리문학사 인식』『민족문학과 근대성』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5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411381

책 속으로

언어의 문제 또한 중대하다. 중세 보편주의의 언어적 담지자인 한문이 아니라 국문으로 드높은 근대의식이 표현되어야 비로소 근대문학일진대, 중세 한문학에 대한 국문문학의 상대적 후진성이 근대문학적 전환에 또 하나의 난관으로 되었던 것이다.

특히 근대문학 기점론은 남의 나라가 울리니가 우리도 따라 올려야 한다는 소박한 애국심의 차원이나 남한과 북한을 따로 떼어 생각하는 반국적 시각이 아니라 남북한을 통틀은 일국적 시각에서 엄밀하게 고찰되어야 한다.

--- pp.9-1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