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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 김춘기 시인 편
1부 매미울음 볶다 여름 전쟁 - 19 소양강 빙어 - 20 영천사, 한낮 - 21 매미울음 볶다 - 22 나팔꽃의 궁금증 - 24 아버지 뒤란 - 26 백목련과 수제비 - 28 저녁 식탁 - 30 화전동 529번지 - 32 몽당비누 - 34 폭설 열차 - 35 달과 어머니 - 36 말복, 공양 - 38 희망연립, 맨홀 - 40 안개 터널 - 42 냉이의 변신 - 44 버드나무 집성촌 - 46 2부 마다가스카르 바오밥나무 가출한 입술 - 49 장례 만찬 - 50 아프다, 아프리카 - 52 마다가스카르 바오밥나무 - 53 통조림 뉴욕에 가다 - 54 고집, 인해전술 - 56 하늘 전화 - 57 종점 - 58 도봉산, 주식시장 열다 - 60 죽변, 아침 바다 - 62 밥 이야기 - 64 쓴맛에 관한 고찰 - 66 대설, 캐시밀론 공장 - 68 여름 하오, 남춘천역 - 70 서울 황조롱이 - 72 못 - 73 양주에 내리는 눈 - 74 삼현三峴 아라리 - 76 ■□ 차례 / 김영옥 시인 편 1부 새들의 품질보증서 감정을 리셋하다 - 81 삶의 사칙연산 - 82 제로섬의 법칙 - 84 당근마켓에 보내다 - 86 쓸모없는 걱정도 쓸 데가 있다 - 87 윗세오름 까마귀 - 88 제주 귀촌 - 90 최고의 선물 - 92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 94 뷔페 한 접시 - 95 새들의 품질보증서 - 96 단발머리 소녀들 - 97 봄꽃 향기에 빠지다 - 98 목련 - 99 낮술에 대한 편견 - 100 벚꽃길 - 101 오래된 휴식 - 102 2부 빗방울 랩소디 바닥에 대한 경고 - 105 거짓말 - 106 곶자왈 노루 울다 - 107 섯알오름에서 - 108 아버지의 기도 - 109 황홀한 고립 - 110 내가 나에게 몬드리안의 추상화처럼 - 111 별식 - 112 남편의 앙코르 - 113 베트남 쩐티 - 114 빗방울 랩소디 - 115 동막 갯벌 - 116 보여줄 수 있다면 - 117 꽃들과 대화하다 - 118 빗방울 여행 - 119 가을 달빛 - 120 아오리 향기 같았던 너 ? 121 ■ 해설 / 박현솔(시인, 문학박사) -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