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가던 나는 뉘우쳐 울고 가던 달은 비켜서 보고
황금녀
시와실천 2020.05.08.
가격
10,000
5 9,5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시와실천 서정시선

목차

1부

어느 안전인데 17
그 나라 18
달의 수심을 20
주인 덕분 21
하느님이 만드신 달은 외 22
구름들의 망설임 24
저 둥근 달 25
그 분 약속 26
동장군도 27
별의 귓속말 28
당당한 그 기도 29
그분께서 대체 무어라 하셨기로 외 30
그분께서 32
봄을 여는 햇살이 33
까치가 34
봄 35
햇빛세 36
더욱 기막혀 37
민들레 38
얼마나 좋겠니 39
저런 저렇게 40
사무침 42
그분 음성 44
치료의 하느님! 46
예수 그리스도께선 48
이 모두를 거느리고 49
여름 왔다고 외 50
사람들 삐인 눈 52
나는 53
한눈팔기 54
순간제로 일하면서 55

2부

생명이 59
내 삶의 시간 60
탕자 61
오늘에야 62
회개 63
위치선정 64
그분께서 부르신다 하셨기에 65
가면 쓰고 66
여호와를 알자 67
어떤 사이 68
아바, 아버지라 69
낙원에서 70
종종걸음 71
그 길에선 72
“어쩌나!” 73
신세계의 안부에 74
이 땅에선 75
친구여 76
그 날이 온다 하셨으니 77
이 가을 햇살 서운치 않겠네 외 78
기도 속엔 80
내가 가고 없어도 82
한 세상 지나는 길에 83
갚아야 할 빚 84
지금은 더욱 85
캄캄한 밤 하늘은 외 86
새신을 신고 88
나는 나는 89
고백 90
어느새 91

3부

스데반 형제 95
골고다 언덕에서 96
골고다 엉덕에서(제주어) 98
하느님의 사람들 100
사도 바울 102
낙원은 104
행복합니다 105
주 마음에 새기시리 106
군침 돌아도 108
신세계 가서 109
나도 110
여호와의 것 111
지금도 112
시온산으로 113
시편 137:1~2 114
싱글벙글, 달은 115
분에 넘칠 일 116
머지않아 118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 120
초대받은 이들 122
가장 아름다운 시 124
하늘의 뜻 126
의로운 분노 128
땅내음 흙향수 129
누가복음 21:8 130
꿈 132
별들 이야기 듣고파 134
인생들 135
아기별들도 136
허공에 뜬 지구에서 138
허공에 뜬 지구에서 140
태초에 141

저자 소개 1

1939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출생. MBC 창사기념 문예공모 수기 당선(1960), 제2회 전국기독여성문예공모 시 부문 대상(2004), 창조문예 신인상 당선(2010), 종려나무문학상 수상(2016), 571돌 한글날 기념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2017), 자랑스러운 제주인상(한글 부문) 수상(2017). 시집 《주님 뵈올 날 늴모리 동동》, 《복에 겨워》, 《나 모음에 불솜암서 마씀》, 《베롱한 싀상》, 《가던 나는 뉘우쳐 울고 가던 달은 비켜서 보고》, 동시집 《고른베기》, 《착혼둥이》, 제주어시집 《둥근 달이 청멩케 넘어감서고》, 《열두밧디 고망 터진 항 삽서》, 제주
1939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출생. MBC 창사기념 문예공모 수기 당선(1960), 제2회 전국기독여성문예공모 시 부문 대상(2004), 창조문예 신인상 당선(2010), 종려나무문학상 수상(2016), 571돌 한글날 기념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2017), 자랑스러운 제주인상(한글 부문) 수상(2017). 시집 《주님 뵈올 날 늴모리 동동》, 《복에 겨워》, 《나 모음에 불솜암서 마씀》, 《베롱한 싀상》, 《가던 나는 뉘우쳐 울고 가던 달은 비켜서 보고》, 동시집 《고른베기》, 《착혼둥이》, 제주어시집 《둥근 달이 청멩케 넘어감서고》, 《열두밧디 고망 터진 항 삽서》, 제주어 영문번역 시집 《아 싀상 베끳더레 호쏠 나가보카》

황금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272g | 150*220*10mm
ISBN13
9791190137331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천리만리
만만리에 계셔도
한 치 앞인 양
별빛보다 더 고운 꿈 품고
살짝 오셔서
내 가슴 속 녹슨 자물쇠 여시고
이 가슴 독차지하신 분
“내 끝날에 웃을 수 있겠네”
내 안부 전했거늘
뭇별의 저 환호
나도 그만 풀꽃 속에 머리 묻고
흐느끼면서 울면서
어느새 순하디 순한 달빛이 날 감싸주는데도
울면서 목놓아 울면서

이 늙은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릴 수밖에요.

2020년 초봄
황금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500
1 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