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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개미 1 (큰글자도서)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개정증보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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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서문_샹그릴라를 찾아서

1. 혈액투석을 막아라
2. 투석을 하라고? 차라리 죽는 게 낫지
3. 술의 기적. 간경화와 술
4. 황제내경의 음양화평지인과 DNA의 변화
5. 스님의 혈액투석과 조기
6. SKY나 하버드 대학보다 늑대 대학에 보내라
7. 백범 선생의 백척간두진일보
8. 신장암이라고 죽는 게 그렇게 쉽냐? 죽을 때까지는 죽은 게 아니야
9. 멀쩡한 그가 대장암 말기라니
10. 모든 약을 버리자 모든 병이 사라졌다
11. 음양 이론
12. 간경화가 불치라고?
13. 섭생편
14. 명상 A
15. 명상 B
16. 명상 C
17. 영혼
18. 한 모금의 물, 생명수
19. 죽을 때까지 일하다 잠자듯 죽는 게 으뜸이야
20. 운동하라고? 술 담배 하지 말라고?
21. ‘너나 잘 하세요’
22. 스트레스, 문제는 AQ다
23. 엉치뼈 타박상
24. 1년 생존에 1억, 2년 생존에 2억 원의 비방약
25. 야동과 건강
26. 한의학은 기철학이 토대인 의학이다
27. 히틀러 요법을 아세요?
28. 폭탄주와 신장암
29. 백범 김구 선생의 산증 (고환 통증) 치료
30. 치질과 나폴레옹
31. ‘귀비탕+오령산’이 고성능 비아그라보다
32.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의 지존
33. 조치훈 9단과 명의 손사막
34. 간경화와 신장병은 어깨동무를 하고 온다
35. 티눈과 ‘안나 카레니나 법칙’. 수술 마니아의 일생
36. 나는 살고 싶다 A
37. 나는 살고 싶다 B
38. 나는 살고 싶다 C
39. 나는 살고 싶다 D
40. 나는 살고 싶다 E
41. 참선의 세계
42. 극락가기, 행복하기, 건강하기
43. 건강한 신장, 성공한 인생
44. 영조와 정조와 인삼
45. 개고기가 치료제라니
46. 뇌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47. 인생의 승자
48. 전립선, 방광, 난소, 신장은 한 지붕 한 가족이다
49. 혈액투석 환자의 백록담 방문기·
50. 줬으면 그만이지
51. 오줌과 스테로이드
52. 진시황과 김일성
53. 강신장(强腎臟)
54. 쥐오줌풀과 우울증
55. 태풍이 불면 선원들은 파도를 보지 않고 선장의 얼굴을 본다
56. 편의점이 준 선물
57. 어떻게 죽을 것인가? A
58. 어떻게 죽을 것인가? B
59. 어떻게 죽을 것인가? C
60. 그의 유일한 소원
61. 자가면역질환, 자만심
62. 도대체 숭늉이 뭐라고
63. 두뇌-심장-신장은 연리지(連理枝)다
64. 스트레스와 신장병
65.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A
66.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B
67.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C
68. 좋은 삶이 좋은 죽음을 만든다
69.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70. 얼룩말이 위궤양에 안 걸리는 이유
71. 기(氣)가 뭐예요?
72.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없다. 우울증이 없는 사람이 없다
73. 읽기 전에 읽어야 할 글

‘총알개미 1’ 세상에 내면서·

저자 소개 1

화타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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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82*263*30mm
ISBN13
9791198160829

책 속으로

40대에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를 썼다.
70대에 “총알개미”를 썼다.
거의 30년 세월이 흘렀다.
40대에 겪은 임상체험은 70대에 겪은 임상체험과 많이 달랐다. 그동안 중년층의 나이가 50대~60대, 70대~80대로 변했다. “총알개미”는 60대 젊은이, 70대 중년, 80대 노인의 질환을 70대가 치료한 것이다.

무수히 많은 건강정보를 버려라.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건 지식이고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게 지혜다.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총알개미1」개정증보2판(큰글자도서)은 불치병을 예방하거나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기록이다. 나이대가 있는 분들이 보기 편하게 큰글자도서로 출간했으며 기존 내용을 대폭 수정하고 보완해서 출간하게 되었다. 이 도서는 특히 암, 간경화, 신장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다. 소를 물가에 끌고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물을 먹는 것은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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