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못 하겠다, 젓가락질
김화요김민우 그림
오늘책 2024.02.26.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차무린, 참을 인
2. 파란 돌의 젓가락
3. 그깟 젓가락질
4. 나 대신 해 줘, 받아쓰기
5. 도깨비가 못하는 것
6. 가르쳐 줘, 젓가락질
7. 젓가락질 특훈
8. 도깨비의 보름날
9. 차무린의 세계

글쓴이의 말

저자 소개 2

2011년 「엄마의 통장」으로 KB국민은행 창작동화제 우수상, 「내 얼룩이」로 제9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로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과 『좋아, 하는』으로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누르면』 『못 하겠다, 젓가락질』 『일주일만 예뻐지게』 『거짓말의 색깔』 『좋아, 하는』 『내가 모르는 사이에』 『공룡 관찰 일기』가 있습니다.

김화요의 다른 상품

그림김민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일을 했어요. 지금은 어린이의 감정을 생생히 담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스티커 탐정 천재민』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 『호호당 산냥이』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자전거 배우는 아이』 『황금 고라니』 『우리, 섬에 가 보자!』 등이 있어요.

김민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356g | 180*238*10mm
ISBN13
97911699423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못 하겠다, 젓가락질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80*10*238mm | 356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못 하겠다’가 ‘할 수 있다’가 되는 마법 같은 경험

“못 하겠어!” 여러 조각으로 흩어진 영혼을 젓가락으로 집기만 하면 된다는 도깨비의 부탁에 무린이가 내뱉은 첫마디이다. 해도 잘 안 되고, 하기도 싫은 젓가락질이다. 왜 하필 도깨비는 젓가락질도 못 하는 무린이 앞에 나타난 걸까? 정말로 무린이에게 도깨비의 피라도 흐르는 걸까? 길고 긴 시간을 건너 젓가락으로 마침내 이어진 도깨비와 무린이의 인연은 엉뚱한 소동으로 인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 간다. 도깨비는 받아쓰기 시간에 도깨비 글자를 적어 놓는가 하면, 음악 시간에 엉터리 노래를 부르게 해 무린이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만다. 그로 인해 둘은 티격태격 다툼을 벌이기도 하지만, 점차 서로의 진심을 알아 가며 무린이 마음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씨앗들이 하나둘 싹트기 시작한다. ‘도깨비를 도와주고 싶어.’ ‘포기하고 싶지 않아.’ ‘할 수 있어!’

젓가락으로 집어 올린 또 하나의 보물, 우정

“혹시 우정도 젓가락질과 비슷한 게 아닐까?” 무린이는 도깨비를 돕기 위해 젓가락질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뜻밖에도 정후라는 소중한 친구를 얻는다. 젓가락질이 무린이에게 발을 들이기 어려운 낯선 세계였던 것처럼 정후 또한 무린이에게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친구였다. “차무린에게는 무리지.” “무린이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 하며 무린이가 무슨 말만 하면 사사건건 빈정거리던 정후. 무린이는 그런 정후가 한없이 밉기만 했다. 하지만 젓가락질을 배우고 콩자반이든 지우개든 무엇이든 집을 수 있는 세상에 눈을 뜬 것처럼, 무린이는 정후라는 친구의 속마음을 알게 되며 그동안 몰랐던 놀라운 진실과 마주한다. ‘무엇이든 잘하는 정후가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나를 부러워하고 있었다니!’ 무린이는 정후가 털어놓는 고백을 듣고, 비로소 자신도 무언가 잘할 수 있다는 용기와 힘을 얻는다. 그리고 정후에게 젓가락질 특훈을 제안한다. 도깨비도 구하고, 친구도 생기고! 무린이의 서툰 젓가락질에 점점 힘이 붙기 시작한다. 과연 무린이는 몇십 년 간 젓가락에 갇혀 지낸 도깨비의 소원을 이뤄 줄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3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