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_ 김치 안 먹을래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2권_ 내 맘대로 할 거야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3권_ 게임만 하고 싶어 (게임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4권_ 게으른 게 좋아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5권_ 정말 씻기 싫어 (청결 습관을 길러주는 책) 6권_ 뚱뚱해서 싫어? (비만 습관을 고쳐주는 책) 7권_ 못하면 어떡해?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8권_ 나도 책이 좋아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 9권_ 나쁜 말은 재밌어!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 10권_ 엄마가 치워 (정리 정돈 습관을 길러주는 책) 11권_ 거짓말이 왜 나빠? (정직한 아이로 길러주는 책) 12권_ 왜 아껴 써야 해?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13권_ 나 혼자 어떡해 (자립심 강한 아이로 길러주는 책) 14권_ 그래, 잘될 거야!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책) 15권_ 약속 꼭 지킬게! (약속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16권_ 부글부글 화가 나 (감정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17권_ 내 잘못 아니야 (핑계대지 않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18권_ 내 짝꿍이 되어 줄래 (함께 어울릴 줄 아는 아리로 길러주는 책) 19권_ 나는 내가 참 예뻐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20권_ 난 꿈이 없는걸 (꿈을 갖고 키우게 도와주는 책) |
|
■ 부모와 어린이 모두 가장 고민하는 소재 선정
생활 습관은 어렸을 때부터 잘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초등학교 저학년을 타깃으로 하였고, 그 중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이 가장 고민할 만한 소재들만 모아서 시리즈를 엮어 나간다. 햄버거와 피자에 입맛이 길들여지면서 갈수록 아이들이 김치를 싫어한다는 부모들의 고민에 착안하여《김치 안 먹을래》를 첫 권으로 하였고, 이후 떼쓰는 아이,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 게으른 아이, 나쁜 말을 하는 아이,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의존적인 아이, 약속을 잘 안 지크는 아이,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외모에 열등감이 많은 아이 등 현재 가장 사회적 이슈가 되는 소재들을 선정하여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 재미있는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메시지와 정보 글 동화란, 무엇보다도 재미있어야 하고 스토리를 읽는 데 방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메시지는 강력하게 전달해야 한다. 이 시리즈는 그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추었다. 따라서 정보성이 농후한 글들은 본문 속 등장인물이 화자가 되어 말하는 형식으로 표현하거나 본문에 나오는 교과서나 신문기사 틀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메시지는 강력하게 전달하면서도 스토리는 재미있는 구성과 함께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형식을 띠고 있는 부록 구성 본문에 나온 내용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주제의 습관과 관련하여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코너, 고쳐나갈 수 있는 방법 등을 놀이 형식으로 제공하여 재미와 정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따라서 본문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문에 나온 내용을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방안까지도 제시하고 있어 분량은 적지만 알찬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