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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그래, 잘될 거야!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책
정란희최현묵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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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어차피 안 될 거야
투덜투덜 삐죽이
네가 하는 일이 그렇지
캠프장에서 생긴 일
마음 정원의 꽃
마음을 비추는 빛
틀림없이 잘될 거야

[부록] 투덜이 나나의 긍정 에너지 높이기!
1. 나의 부정 지수 테스트
2. 친구와 함께 실천하기
3. 긍정적인 말하기는 나의 힘!

저자 소개 2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도시락 도둑』, 『허둥지둥 산타 가족』,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등이 있으며, 『풍선껌』과 『엄마 신발 신고 뛰기』는 각각 초등학교 5학년(5-2 말하기·듣기·쓰기), 6학년(6-2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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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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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조선 비밀 마구간』 『상여 나가는 날』 『건축왕 정세권』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번쩍번쩍 눈 오는 밤』 『DMZ-평화를 잇는 다리, 세계의 비무장 지대』,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얼쑤 좋다, 단오 가세!』, 『상여 나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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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30g | 190*246*15mm
ISBN13
9788962473346

줄거리

삐죽이 나나, 부정적인 생각에서 탈출하다!

나나는 모둠 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에 항상 반대한다. 환경 미화를 주제로 아이들이 의견을 내면, 해 봤자 안 될 거라는 말만 되풀이해 늘 아이들과 자주 다툰다. 선생님이 정성 들여 키워 보라고 나눠 준 우유 팩 화분도 어차피 죽을 거라며 창고 뒤 그늘에 버려 버린다.

그러다 캠프에 가서 모둠 아이들과 싸우게 되고 혼자 산에서 내려오게 된 나나는, 잠시 잠이 들어 꿈에서 마음 정원을 보게 된다. 그곳은 아이들의 마음을 꽃으로 표현해 놓은 곳이었다. 그런데 예쁘게 핀 다른 친구들의 꽃과 달리 ‘김나나 꽃’만 그늘에서 시들어 가고 있었다. 나나는 속상해서 눈물을 흘리다 잠에서 깬다.

모둠을 바꾸기로 한 날, 아이들은 모두 나나와 같은 모둠이 되지 않으려 한다. 상처를 받은 나나는 교실을 뛰쳐나가고 창고 뒤 그늘에 버린 우유 팩 화분을 보며, 꿈속에서 본 ‘김나나 꽃’을 생각한다.

그러나 나나는 다시 힘을 내서 자신의 꽃을 살려 보기로 했다. 그리고 창고 뒤쪽에 쓰레기로 덮인 빈터를 꽃밭으로 가꿔 보려 한다. 과연 나나는 시들어 가는 김나나 꽃을 살릴 수 있을까? 나나는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우는 방법
‘그래, 잘될 거야!’라는 긍정의 주문이 필요하다!

같은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아이와 의욕 없이 부정적인 행동으로 일관하는 아이가 있다. 이러한 태도에 따라 사람의 미래는 바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긍정적인 언어를 많이 쓰는 사람이 부정적인 언어를 많이 쓰는 사람보다 오래 살고 성공한다고 한다. 그만큼 긍정적인 언어, 행동 등이 미래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성향의 어린이들은 자신의 문제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저 무언가를 하는 것이 싫은 것이고, 어차피 해도 잘 안 될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해 버린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그것이 잘못되었고,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단순하게 얘기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그래, 잘될 거야!》는 어린이들이 평소에 생각 없이 내뱉는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이 결국 자신에게 부정적인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나나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준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 행동은 자신의 마음을 자라지 못하게 하고, 친구나 가족들과 벽을 쌓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긍정적인 말과 행동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게 해 주고 자신감을 갖게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싫어, 안 해, 안 될 거야’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무엇이든 하나씩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긍정의 행복’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투덜투덜 나나의 부정적인 생각 극복기

늘 툴툴거리며 반대만 하는 나나는 늘 혼자다. 반 친구들은 쓸데없는 일을 자꾸 벌이자고 하고, 귀찮은 일을 재미있다고 이야기한다. 나나는 그런 것들이 하기 싫다. 힘들기만 하고 해 봤자 잘 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친구들뿐 아니라 선생님과 엄마도 친구들과 똑같다. 본인들이 하기 싫은 일을 나나와 친구들에게 시키는 것 같다.

그러다 나나는 반 친구들이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에겐 야단만 맞고, 친구들에게까지 버림받은 나나는 자신에 대해서도 실망하게 된다. 이러한 사건을 겪으면서, 나나는 꿈에서 본 마음 정원의 ‘김나나 꽃’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늘 속에서 자라지 못하고 시들어 가는 모습이 꼭 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자신도 제대로 빛을 받지 못해 금방 시들고 말 것만 같다.

하지만 나나는 이대로 시들고 싶지는 않다. 교장 할아버지가 ‘열심히 해 보자!’라는 마음만 있다면, 나나도 충분히 잘 자랄 수 있다고 이야기해 줌으로써 나나는 긍정적인 마음을 다잡는다. 나나는 노력하면 잘될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자신의 일을 실천하면서 다시 친구들과 손을 맞잡게 된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무언가를 해 나가는 기쁨을 느끼며, 긍정적인 어린이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

부록으로 배우는 긍정 에너지 높이는 방법!

긍정적인 아이로 변신하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모른다면, 나나와 함께 긍정 에너지를 키워 보자. 이 책의 부록에서는 먼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부정 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알아볼 수 있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어떻게 부정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도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그리고 해결책으로, 긍정적인 행동, 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려 준다. 또 친구와 함께 실천해 보거나, 상황별로 어떠한 말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설명했다.

▶ 나의 부정 지수 테스트_ 나는 부정적인 어린이일까요, 긍정적인 어린이일까요? 테스트 내용을 통해 자신의 현재 부정 지수를 알 수 있다.
▶ 친구와 함께 실천하기_ 습관적인 행동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친구들과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조금씩 긍정적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 긍정적인 말하기는 나의 힘_ ‘말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듯, 말하는 것으로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그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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