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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1-25권 기획세트
전5권
양지안 외 글 심윤정 외 그림
스콜라 2015.05.01.
가격
38,250
10 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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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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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1 공부가 재밌어?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2 힘센 게 최고야 (속마음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3 다음 왕따는 누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도록 도와주는 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4 삐딱한 자세가 좋아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5 나 먼저 할래 (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85*240*50mm
ISBN13
9788962475401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형식의 저학년 생활동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주고, 올바르게 잡아주는 저학년 생활동화. 저학년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들을 주제로 선정하여 재미있는 이야기 가운데 자연스레 깨달아가도록 만들었다. 인성 발달이 이루어져야 할 시기에 맞게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이끌어내고 자율적으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깨닫고 고쳐서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다.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한〈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한 번 길들여진 습관을 바꾸기는 매우 힘들다. 더구나 올바른 방향의 습관이나 버릇은 길들이기가 어렵지만, 잘못된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은 지향하되,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은 일찌감치 고쳐야 한다. 하지만, 그건 누가 뭐라 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 어른들의 눈으로는 이해 안 되는 아이들의 습관이 아이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와 변명의 소지가 다 있다. 따라서 강요하고 야단친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습관이 바뀔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럼 우리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쳐 주고 싶은데,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습관 길러 주는 생활동화〉는 그런 고민이 있는 부모들이 아이에게 선뜻 내주기에 매우 적절한 시리즈이다. 재미있는 동화 속 주인공을 따라 스토리에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되고, 그러면서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잘못된 습관에 대해 혼나거나 고치도록 강요받는 게 아니라, 자유로운 상상의 공간인 판타지 세계에서 스스로 잘못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묘책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스토리의 재미와 교육적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한데 어울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어린이에게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와 교육적인 메시지를 한 번에 전달할 수 있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굳이 소리치지 않고도 아이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게끔 유도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권장할 만한 도서이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특징

부모와 어린이 모두 가장 고민하는 소재 선정
생활 습관은 어렸을 때부터 잘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초등학교 저학년을 타깃으로 하였고, 그 중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이 가장 고민할 만한 소재들만 모아서 시리즈를 엮어 나간다.
햄버거와 피자에 입맛이 길들여지면서 갈수록 아이들이 김치를 싫어한다는 부모들의 고민에 착안하여《김치 안 먹을래》를 첫 권으로 하였고, 이후 떼쓰는 아이,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 게으른 아이, 나쁜 말을 하는 아이,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의존적인 아이, 약속을 잘 안 지크는 아이,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외모에 열등감이 많은 아이 등 현재 가장 사회적 이슈가 되는 소재들을 선정하여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재미있는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메시지와 정보 글
동화란, 무엇보다도 재미있어야 하고 스토리를 읽는 데 방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메시지는 강력하게 전달해야 한다. 이 시리즈는 그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추었다. 따라서 정보성이 농후한 글들은 본문 속 등장인물이 화자가 되어 말하는 형식으로 표현하거나 본문에 나오는 교과서나 신문기사 틀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메시지는 강력하게 전달하면서도 스토리는 재미있는 구성과 함께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형식을 띠고 있는 부록 구성
본문에 나온 내용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주제의 습관과 관련하여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코너, 고쳐나갈 수 있는 방법 등을 놀이 형식으로 제공하여 재미와 정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따라서 본문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문에 나온 내용을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방안까지도 제시하고 있어 분량은 적지만 알찬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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