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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딴생각이 나
집중력이 강한 아이로 키워주는 책
양혜원홍찬주 그림
스콜라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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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에게도 이유가 있다고
그냥 장난친 건데?
가슴이 콩닥콩닥
어린이 요리 교실
할머니 잘못이 아니야
나도 이제 달라질 거야

[부록] 산하의 집중력 높이기 프로젝트
-나의 집중력 지수 테스트
-효과 최고,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냠냠,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

저자 소개 2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낸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낸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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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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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림은 가장 좋아하는 일이지만 또 가장 어려워하는 일이기도 하단다. 그래서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끼리 대탈출》, 《고양이야, 어디로 가니?》, 《다시, 좋아질 거야!》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동물들의 재판》, 《거짓말 뽑는 치과》, 《시간을 바꾸는 타임 반지》, 《변신! 고양이 도도》, 《싫어, 몰라, 취소야, 최소!》, 《유령 호텔에 놀러 오세요》, 《궁금한 아파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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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34g | 192*245*15mm
ISBN13
97889624790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산하는 호기심도 많고 엉뚱한 개구쟁이다. 하지만 항상 생각에 생각이 끊이지 않는 바람에 수업 시간에는 몸을 흔들거리고 무엇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서 산만하다고 꾸중을 많이 듣는다. 어른들의 꾸중도 그저 잔소리로 흘리는 산하에게 위기가 닥쳤다. 바로 자신의 산만함 때문에 짝꿍의 옷을 망가뜨리고 단짝 친구를 다치게 만든 것! 이 일로 부모님이 싸우고 화살이 자신을 키워 준 할머니에게 돌아가자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산하는 그동안의 생활 습관을 버리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산하는 집중력 있는 아이로 거듭나 멀어진 친구 사이를 되돌릴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나도 이제 달라질 거예요!”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을 아이의 눈높이로 알려주는 책
아무리 산만하다고 꾸중을 해도 듣는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산하도 마찬가지였다. 부모님께 혼나도 천하태평, 자신이 다른 아이보다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는 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을 뿐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런 산하에게 커다란 사건이 연달아 생겼다. 거품 장난을 하다 짝꿍 고운이의 스웨터를 망가뜨리고, 요리를 하며 단짝 윤재의 칼을 빼앗다 윤재를 다치게 만든 것이다. 고운이와 윤재가 자기에게 말도 걸지 않고 멀어지자 산하는 진지하게 자신을 되돌아본다. 산만함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그 결과 사과도 못한 채 혼자가 되었다. 산하는 드디어 결심한다. 이제부터 달라질 것이라고.
이 이야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열쇠는 바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임을 알려준다. 물론 그렇다고 문제가 순식간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산하는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부모님께 도움을 청한다. 부모님은 매일 저녁 같은 시간에 책가방을 챙기는 것부터 연습하도록 한다. 지금까지의 생활을 한 번에 완전히 바꾼다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작은 생활 습관부터 하나하나 고쳐가는 것이다.
이 책은 산하의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알려준다. 부록에서는 평소 자신의 집중력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보고 집중력에 좋은 음식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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