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시해서 미안해
반양장
김리하이영림 그림
스콜라 2017.11.15.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인 1역 정하기
대걸레 대 쓰레기
하찮은 역할
칭찬 독차지
이제부터 쓰레기는 내 거야
골치 아픈 쓰레기
돌아온 도하
새로운 역할

부록_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
1. 나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사람일까?
2. 친구의 장점 찾기
3. 어느 역할이든 존중하기

저자 소개 2

신나는 어린이들로 가득한 세상을 꿈꿉니다. 그런 어린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어른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린이들 곁에 한 걸음 더 다가가려 합니다. 동화 『나의 절친, 오케이 선생님』 『솔이는 끊기 대장』 『까치발 소년』 『빨래하는 강아지』 『발 차기만 백만 번』 『오공이 학교에 가다』 『착한 동생 삽니다』 『무시해서 미안해』와 청소년 소설 『검은 손길, 온라인 그루밍』 『추락 3분전』, 에세이 『내가 유난히 좋아지는 어떤 날이 있다』 등을 썼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리하의 다른 상품

그림이영림

관심작가 알림신청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화장실에서 3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법, 법대로 해!』, 『탐정 김영서』, 『용기란 뭘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베개 애기』 등이 있습니다.

이영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4쪽 | 342g | 190*245*15mm
ISBN13
97889624789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반장인 세강이는 뭐든 최고가 되고 싶은 아이다. 반에서 시작한 1인 1역 활동으로 대걸레질을 맡은 것이 탐탁지 않았지만, 쓰레기통 정리를 맡은 도하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도하가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하자, 세강이는 칭찬받을 욕심에 도하의 역할까지 하겠다고 나선다. 그런데 막상 해 보니 쓰레기통 정리는 생각보다 어려운 데다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었다. 세강이는 여태까지 도하가 해 왔던 수고를 깨닫게 되고, 친구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된다.

출판사 리뷰

“하찮은 일은 하기 싫어!”
역할 바꾸기를 통해 배우는 존중의 마음


친구와 갈등이 일어나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나는 이렇게 노력하는데, 친구는 왜 내 마음을 몰라 줄까?’ 하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이럴 때 자신과 친구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그 애에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무시해서 미안해》는 이러한 역지사지의 자세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는 생활동화이다.
책의 주인공 세강이는 평소 친구들을 무시하고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다. 반에서 모두가 역할을 맡아서 하는 1인 1역 활동이 시작되자, 칠판 지우기나 걸레질 같은 역할은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쓰레기통 정리를 맡은 도하를 쓰레기통이라 부르며 은근히 무시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도하가 아파서 학교에 못 오게 되자, 세강이는 선생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그 일까지 맡겠다고 나선다. 처음에는 쓰레기통 정리가 누구나 할 수 있는, 별거 아닌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웬걸, 아이들은 분리수거도 하지 않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거였다.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앞에 울상이 된 세강이는 문득 자신도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해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누군가가 대신 치우겠지!’ 하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려두고는 했던 것이다. 그제야 잘못을 깨우친 세강이는 쓰레기통 정리뿐만 아니라 자기가 본래 맡았던 대걸레질에도 정성을 다하기 시작한다.


“쓰레기통이라 놀려서 미안해!”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책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귀하게 대접받기를 바란다. 그러려면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한 달 동안 이어진 1인 1역 활동이 끝나고, 아이들은 저마다 깨닫게 된 점을 털어놓는다. 어떤 아이는 힘든 역할을 맡은 친구의 고마움을 알게 되었고, 어떤 아이는 집안일을 하느라 애쓰는 부모님의 노력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역할을 해 보니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친구의 마음과 내 마음이 다르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존중이란 결코 어렵거나 거창한 일이 아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 상대방의 불편을 모른 척하지 않는 것, 그리고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임을 깨닫는 것이 바로 존중하는 마음이다. 평소 친구 관계로 고민하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을 보며 생활 속에서 존중을 실천하고 우정을 두텁게 쌓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사람인지 알아보고, 주변 친구들이 지닌 고유한 특징을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또 가정, 학교, 사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살펴보게 하여 어떤 역할이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준다.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