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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부 리더를 만드는 내적 여정 1장 열정으로 가득 찬 마음 2장 내 인생의 저자 되기 3장 축적의 시기 4장 시련의 도가니에서 살아남기 5장 회복력의 비결 6장 역경을 이기고 굳건한 목적을 세우기 2부 리더로 나아가는 외적 여정 7장 사람들을 관리하는 법 8장 당신의 팀을 이끌어라 9장 대중 설득의 기술 3부 행동하는 리더십 10장 두 여정의 합일 11장 길을 잃은 리더들 12장 위기를 통과하는 리더십 13장 리더십에 부스터 로켓을 다는 법 요점 정리: 리더를 위한 20가지 교훈 에필로그: 부름에 응답하기 옮긴이의 말: 리더는 게임 체인저가 되어야 한다 미주 감사의 말 |
David Ge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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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엄청난 변화가 도사리고 있는 국가적 비상사태 속에 살고 있으며 위기는 온 사방에서 닥쳐오고 있다. 우리가 안전하게 길을 찾도록 이끌어줄 강력하고 새로운 리더십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공적 영역에서 보낸 50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젊고 열정적인 리더들의 발전에 관한 내 경험과 성찰을 공유하고 싶다. 또 내가 왜 희망을 갖게 되었는지까지도 말하고자 한다.
--- p.29, 「프롤로그: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중에서 캠벨의 저서로부터 영향을 받은 이 책은 리더의 발전이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 두 분야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본다. 이것은 리더들이 어릴 때부터 시작해 평생 하게 되는 모험을 말한다. 리더십 권위자이자 내 훌륭한 친구인 고 워런 베니스가 주장한 것처럼, 리더가 되는 건 근본적으로 온전히 발달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 p.31, 「프롤로그: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설득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강점을 구축하고, 끈질기게 성과를 개선하고, 치명적인 약점들을 극복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삶에서 확실하게 보장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전까지는 당신이 얼마나 성공할지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유명한 아이스하키 선수 웨인 그레츠키가 즐겨 말했듯 “시도하지 않은 샷은 100퍼센트 아무 결과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 p.89, 「2장: 내 인생의 저자 되기」중에서 내가 말하는 진정성은 리더의 모든 생각이 겉으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모든 감정을 안으로 감춰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그보다 진정한 리더십은 길을 찾는 동안 자신의 가치와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다. 생각과 행동의 측면에서 우리는 장기적인 목적을 시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환경이 변하면 전략을 그에 따라 조정할 수도 있어야 한다. 일관성과 경직성은 구분해야 한다. 우리 주변의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중이어서 자신의 가치와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리더십은 민첩하게 움직이며 적응해야 한다 --- p.132, 「3장 축적의 시기」중에서 모든 리더는 반드시 내면의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 역사는 리더십이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반복해 보여준다. 내면의 자아를 제어할 수 있어야만 비로소 다른 사람에게 봉사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내면의 여정에 본질적인 세 가지 요소, 즉 인격의 성장, 시련의 도가니에서 회복해 성장하는 능력, 도덕적 목적의 확립에만 초점을 맞췄다. 이런 자질들이 있어야 리더가 도덕적 용기를 발휘해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다. --- p.197, 「6장: 역경을 이기고 굳건한 목적을 세우기」중에서 리더십 책임을 조직 내의 여러 개인에게 맡기고, 일련의 목표를 향해 진전하도록 그들에게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리더 충만의 조직은 더 높은 수준의 집단 신뢰와 협력을 지향할 수 있다. 이런 모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소외된 집단들, 즉 베이커가 경험한 것처럼 여성과 유색인종 집단 또는 다른 소외된 개인들의 집단이 중요한 목소리를 내고 회의 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 누구든 블랙 라이브스 매터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위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집회에 나가고, 가까운 지부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행동에 나서달라는 요청에 응하기만 하면 된다. --- p.246, 「8장: 당신의 팀을 이끌어라」중에서 펜실베이니아가 1600번지에서 보낸 시절에 나는 행동하는 리더십에 관해 많은 것을 배웠다. 내 친구 워런 베니스가 말한 것처럼, 그것은 하나의 예술이면서 동시에 모험이었다. 백악관에서 함께 일한 사람들은 내게 권력을 휘두른다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흥분되고 때로는 엄청나게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네 번의 행정부에서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행운이었지만, 그만큼 우여곡절도 많았다. --- p.297, 「10장: 두 여정의 합일」중에서 오늘날 리더십을 연구하다 보면 종종 리더들이 역사의 중요성을 간과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리더는 마땅히 과거에 강한 호기심을 느껴야 하고 또 역사에서 얻은 교훈이 미래의 문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열심히 배우려는 의욕이 있어야 한다. 앞날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지만 우리는 과거에 여러 도전과 위기를 극복한 방식을 이해함으로써 위안을 얻을 수 있다.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말했다.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종종 비슷한 패턴을 보이며 발생한다.” --- p.352, 「13장: 리더십에 부스터 로켓을 다는 법」중에서 이어 밀레니얼은 지도자의 톱다운 방식이 아니라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대규모 집단 운동을 통해 변화를 추구했다. 그들은 마틴 루서 킹 같은 카리스마 넘치는 개인 지도자에게 의존하는 이전 세대의 규칙 같은 것은 창밖으로 내던졌다. 대신에 ‘조직원 전원이 리더’라는 접근 방식을 취했다. 블랙 라이브스 매터 창립자인 얼리샤 가자는 샬럿 올터에게 이렇게 말했다. “많은 리더가 있다면 남들이 그 운동을 위태롭게 하거나 죽이지 못해요. 그러나 리더가 단 한 명뿐이라면 무기력하게 만들기가 아주 쉽죠.” 시위자들은 활동가들이 테이블에서 상석을 차지해야 한다는 오래된 생각을 거부한다. 그들은 테이블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 그들의 창의적인 리더십 모델은 여론 변화를 이끌어낸 주역일 뿐만 아니라 제도적 불공정에 맞서 싸우는 방식까지도 제시했다. --- p.386, 「요점 정리: 리더를 위한 20가지 교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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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평범한 개인에서 위대한 리더로 거듭나는 법 2024년 아시안컵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클린스만은 리더십이 부재한 리더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선수들 간의 불화는 올바른 리더십의 부재가 조직 전체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었다. 클린스만의 사례는 우리에게 리더십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다. 하지만 리더십의 실체가 진정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데이비드 거건은 『하버드 리더십 수업』에서 여러 리더십 연구를 인용하며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그러면서 위대한 리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이 말한 ‘영웅의 여정’에 빗댄다. 한낱 개인이 위대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리더로서 여정을 떠나야 하며, 리더의 여정에는 크게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개인이 리더로서 거듭나기 위해 거쳐야 할 내적 성숙의 여정을 소개한다. 리더로서 여정을 떠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음가짐부터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법(자기인식), 이를 바탕으로 자신을 엄격히 갈고닦는 법(자기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인생에서 한 번은 거쳐야 할 혹독한 시련을 통과한 뒤, 회복력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내적 성숙을 거친 다음에는 바깥세상으로 나서야 한다. 2부에서는 리더의 외적 여정에 집중해 리더로서 만나게 될 상사, 직장 동료 등 사람들을 관리하는 법, 자신의 팀을 이끄는 법, 대중 설득의 기술 등을 다룬다.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을 모두 마친 리더는 마침내 두 여정을 통합함으로써 ‘좋은 리더에서 위대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 3부에서는 두 여정을 통합한 리더들의 사례와 그에 실패한 리더들의 사례도 살피며 리더십을 행동으로 옮길 때 유용한 조언들을 담았다. 마지막에는 이 모든 여정에서 핵심 교훈들만 20가지로 정리해놓았다. 링컨, 루스벨트, 긴즈버그, 툰베리… 역사 속 거인들부터 현대의 게임 체인저들까지 책에서는 리더로서 여정을 거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 윈스턴 처칠, 프랭클린 루스벨트 등 역사에 길이 남은 위인들부터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그레타 툰베리,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등 오늘날의 게임 체인저들까지, 신구를 아우르며 폭넓게 리더십의 사례를 다룬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자가 백악관 등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들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레이건 대통령이 텔레비전 연설을 할 때 준비한 펜이 나오지 않아 벌어진 실수담이나, 대통령 전용기에서 클린턴 대통령과 나눈 짤막한 대화 등은 흥미진진하면서도 생생한 리더십에 관한 교훈과 통찰을 전해준다. 이 책은 리더가 갖춰야 할 3가지 자질, 리더십의 추진력을 높이는 3가지 요소,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휴식기를 가져야 하는 이유 등 리더십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더불어 리더들을 위한 훌륭한 동기부여도 제공한다. 비유와 인용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저자 특유의 서술은 이 책의 원제(Hearts Touched With Fire)처럼 읽는 이의 마음을 뜨겁게 건드린다. 저자의 친절하면서도 열정적인 조언은 리더로서 마인드셋을 점검하고, 새로운 의욕과 영감으로 무장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 패러디임이 필요하다 위로부터의 리더십이 아닌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에 주목하라! 현대사회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말로 ‘부카(VUCA)’가 있다. 휘발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애매모호(Ambiguity)의 머리글자를 딴 약어로, 그만큼 오늘날 사회가 급속하게 변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극복할 리더십의 부재는 더욱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할 희망을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리더십에서 찾는다. 그레타 툰베리, 블랙 라이브스 매터, 파크랜드 학생운동 등을 위시한 새로운 변화의 흐름은 한 명의 카리스마적인 리더에게 기대는 기존의 리더십 모델을 추구하지 않는다. 대신 조직 구성원 전체가 리더가 되어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집단 중심 리더십’ 모델을 지향한다. 이러한 ‘집단 중심 리더십’ 모델은 미국 시민권 운동의 숨은 주역이었던 엘라 베이커(Ella Baker)가 실천하기 시작해 오늘날 미국 사회를 움직이는 대표적인 집단들이 추구하는 모델이 되었다. 이들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무장해 오늘날의 사회문제와 갈등, 위기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기후위기나 사회 갈등, 정치적 분열 등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오늘날의 위기는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며,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산적한 사회문제와 온갖 위기를 헤쳐나갈 리더십이 필요한 상황이다. 리더십은 이제 뛰어난 리더 한 사람의 역량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역량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조직의 리더 자리에 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을 발휘할 구성원 모두에게 오늘날 필요한 새로운 리더십의 실체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야 하는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훌륭한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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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업에서 세 명의 회장을, 청와대에서 두 명의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볼 기회가 있었다. 10년 전부터는 리더십에 관한 강의도 하고 있고, 탐독한 책만도 수십 권은 족히 넘는다. 하지만 ‘리더십은 무엇이며, 어떻게 발휘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을 찾지 못했다.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러나 분명히 실재하는 리더십. 나는 이 책을 읽고 비로소 리더십의 실체와 적용 방법에 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다. 읽는 내내 “맞아, 맞아”를 연발하며 무릎을 쳤다. 머릿속에 조각조각 맴돌던 퍼즐 조각들이 질서정연하게 맞춰졌다. 3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출간된 번역서들을 접하면서 두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 하나는 우리 현실에 맞지 않는 내용이 적지 않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언어를 우리말로 옮기다 보니 저자의 의도가 선명하게 와닿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은 이런 우려를 말끔히 해소했다. 저자가 사례로 든 인물과 경험담은 단순히 과거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현실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생생한 우리의 이야기다. 그뿐만 아니라 리더가 갖춰야 할 세 가지 자질, 리더를 위한 스무 가지 교훈 등을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밑줄을 그어가며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세상은 갈수록 복잡하고 모호해지고 있다. 불확실한 시대에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불안하다. 지금 우리는 리더가 필요한 시기를 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리더십은 위기를 맞고 있고, 고대하는 리더는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나는 희망을 발견한다. 리더가 출현하려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이 명쾌하게 알려준다. -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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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많지만, 참된 리더가 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데이비드 거건에 따르면, 리더는 먼저 자신의 내적·외적 여정을 완수해야 하고,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대의를 찾아 행동에 나서야 한다. 또, 리더의 자질을 완성하기 위해 고대 영웅과 같이 역경과 시련이 점철된 모험을 극복하고 더 강한 모습으로 거듭나야 한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더 많은 리더가 필요하다. 특히,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가 필요한 법. 이 책은 미래를 이끌어갈 내일의 리더들에게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 임홍택 (『90년생이 온다』 『2000년생이 온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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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지혜를 적절히 종합하면서 영감 넘치는 소명 의식과 실용적인 지침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장차 수십 년에 걸쳐 리더십을 발휘할 젊은 세대를 위한 글로 쓰인 멘토링이자 희망을 담은 책이다. -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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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분야와 리더십에 헌신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기상나팔. 50여 년간 공직 분야에서 활동해온 저자가 리더십에 관해 현명한 교훈과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지금이야말로 이 획기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저작을 읽어야 할 시간이다 - 도리스 컨스 굿윈 (퓰리처상 수상 작가,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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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리더십 교본. 수십 년에 걸친 경력에서 나오는 수십 건의 일화와 그에 관한 통찰이 돋보인다. 이 책은 우리에게 도덕적 나침반을 제공하며, 어떻게 하면 우리의 진북을 발견하고 계속 올바른 항로로 나아갈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클라우스 슈밥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저자, 세계경제포럼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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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리더십에 관한 문제에는 통달한 사람이다. 인생에서 어떤 가치 있는 목표를 달성하기를 열망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이제 서서히 세상으로 나와 지도자로 부상하고 있는 전 세계 청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 낸시 코엔 (하버드 대학교 비즈니스스쿨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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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리더십을 관찰하고, 조사하고, 가르치고, 실천하며 얻은 예리하고 소중한 통찰을 특유의 웅변과 기지를 발휘해 전한다. 윤리적이고 성공적인 리더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아주 중요한 정보가 담겼다. 우리는 그동안 이런 책을 간절히 원해왔다. - 드루 파우스트 (하버드 대학교 前 총장 겸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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