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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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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laus Heidelbach

독일 쾰른과 베를린에서 독문학과 예술사, 연극을 공부했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비롯하여 올덴부르크 어린이책상,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상, 오일렌슈피겔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는 작가의 모든 작품에 대해 수여하는 독일 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마리나』는 독일 일간지 [쥐드도이체 차이퉁]에서 주관한 '2022년 올해의 어린이·청소년 책'에 선정되었다. 작품으로는 『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 『여왕 기젤라』 『행운 전달자』 『브루노를 위한 책』 등이 있다.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데미안』,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 『아침 식사로 공기 한 모금』, 『열아홉, 자살 일기』, 『가르쳐 주세요!』,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인터넷이 끊어진 날』, 『호기심 로봇 로키』, 『이래도 안 무서워?』, 『알록달록 손바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데미안』,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 『아침 식사로 공기 한 모금』, 『열아홉, 자살 일기』, 『가르쳐 주세요!』,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인터넷이 끊어진 날』, 『호기심 로봇 로키』, 『이래도 안 무서워?』, 『알록달록 손바닥 친구』, 『집을 잃어버린 아이』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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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2쪽 | 250g | 295*234*15mm
ISBN13
9791198580511

출판사 리뷰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고 무척 재미있다.
문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꼭 읽어야 할 책!”


유명한 독일 작가 니콜라스 하이델바흐 최신 걸작 "나의 문어"(원제:Luise) 공개.

심오한 이야기와 매혹적인 서사로 유명한 독일 베를린 작가인 니콜라스 하이델바흐가 최신 작품 '나의 문어'로 다시 한 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나의 문어'는 전쟁 후 독일의 혼란스러운 배경에서 사랑 손실 정체성의 복잡함에 맞서는 여성을 대변합니다 역사적 사건의 배경 아래 하이델바흐는 감정의 전개선들을 엮어 독자들에게 인간 정신과 회복력에 대한 감동적인 탐색을 제공합니다.

하이델바흐의 우아한 서사와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그는, 독자들을 그림책의 세계로 몰입시키며 매 페이지가 아름다움 세밀함 그리고, 인간의 깊은 정신을 담고 있음을 전합니다.

신작에 대해 하이델바흐는 "나의 문어 속 주인공 루이제는 내 마음에 오랫동안 남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는 인간 정신의 회복력과 사랑의 힘을 가장 어두운 시간에도 초월하는 경의의 뜻이자 독자들이 그 안에서 위로, 영감을 얻고,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나의 문어'(길리북스 출간)는 현재 전국의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ㆍ문어의 이야기 일까? 인간의 이야기 일까?

루이스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됩니다. 그 상황을 쭉 지켜보던 문어 루이제가 통쾌하게 물리치는 장면이 나옵니다. 모습도 아름다운데 함께 있으면 즐겁고, 나의 슬픔까지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진정한 친구. 이런 친구만 있다면 그 언제 어디에서나 행복하기만 할겁니다.

이 둘을 이어준 곳은 바로 바닷가입니다. 니콜라스 하이델바흐 작가의 작품에는 바다생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멋진 문어가 등장하여 인간과의 우정을 그렸습니다. 장면마다 숨겨져 있는 위트와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ㆍ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힘

이 그림책은 루이제라는 문화와 루이스라는 문화를 상징한다고도 생각합니다. 각각 다른 환경, 세상에서 살던 두 생명체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의지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전혀 다른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아름다운 면을 보려고 노력할 때 더 나은 문화로의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ㆍ니콜라스 하이델바흐의 신작

니콜라스 하이델바흐의 그림은 1920년대와 1930년대의 초현실주의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독일의 비평가들은반 고흐와 파울 클레, 고대 그리스 도자기나 이집트 벽화의 영향도 보인다고 말합니다. 이렇듯 그림 형태의 풍성함에도 불구하고 삽화들은 언제나 등장인물의 일상생활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현실성을 벗어날 때조차 어린아이의 상상력에 굳게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볼 때 마다 색다른 면모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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