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
베테랑 조종사가 들려주는 아찔하고 디테일한 비행기 세계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3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상상에 대한 상상 5

1장. 비행기 탈 때면 떠오르는 아찔한 질문들

태평양 한가운데서 비행기가 고장 나면? 17
태평양 한가운데서 비행기가 “진짜”고장 난다면? 28
엔진이 모두 꺼져도 활공해 착륙할 수 있을까? 51
일반인도 비행기를 착륙시킬 수 있을까? 80
조종사도 비행 중 겁이 날 때가 있나요? 110
비행기는 번개를 맞아도 괜찮을까? 123
큰 비행기와 작은 비행기, 어떤 것이 더 안전할까? 129
비행 도중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39

2장. 비행기에 관한 지극히 합리적인 궁금증들

목적지에 도착한 비행기가 착륙하지 않고 빙빙 맴도는 이유는? 153
그 비싼 항공유를 허공에 버린다고? 161
자동조종 장치로 비행하는 동안 조종사는 무얼 할까? 171
기장과 부기장은 서로 무슨 일을 할까? 185
비행기에 구멍이 나면 진짜 모든 것이 빨려 나갈까? 199
비행기에서 태어난 아이의 국적은? 206
비행기는 얼마나 높이 날 수 있을까? 214
조종실 창문은 열 수 있나요? 225
비행기는 공중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까? 232
비행기의 최고 속도와 최저 속도는? 244
비행기도 야간에 쌍라이트를 켤까? 254
비행기 연비는 얼마나 되나요? 265

3장. 잡스럽지만 왠지 궁금한 비행기 세상

승무원들은 국제선 비행 가서 체류할 때 뭘 할까? 273
승무원은 시차 적응을 더 잘할까? 286
승무원은 귀신을 자주 본다고요? 293
비행기 안에는 승무원들만 아는 비밀 공간이 있을까? 305
조종사나 객실승무원이 지각하면 어떻게 될까? 312
비행 중 조종사는 어떻게 화장실에 가나요? 325
조종사는 왜 제복을 입고 비행할까? 340

에필로그 / 조종실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광경 351

저자 소개 1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자랐다. 권위주의 시절 비교적 자유분방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글쓰기와 그림, 음악을 좋아했다. 고등학생이던 1984년부터 일본 도쿄에서 2년 동안 살았는데, 길지 않은 시간이었음에도 그 당시 풍요로웠던 일본 문화는 세상을 비추어준 만화경이 되었다. 1987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후 대한항공, LG전자, 워너뮤직에서 일했다. 1991년 대한항공 인턴으로 근무할 때 제주도 정석비행장에서 대한항공 조종훈련생들이 쌍발 프로펠러기를 타고 훈련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 같다. 결국 1995년 대한항공 조종훈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자랐다. 권위주의 시절 비교적 자유분방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글쓰기와 그림, 음악을 좋아했다. 고등학생이던 1984년부터 일본 도쿄에서 2년 동안 살았는데, 길지 않은 시간이었음에도 그 당시 풍요로웠던 일본 문화는 세상을 비추어준 만화경이 되었다. 1987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후 대한항공, LG전자, 워너뮤직에서 일했다.

1991년 대한항공 인턴으로 근무할 때 제주도 정석비행장에서 대한항공 조종훈련생들이 쌍발 프로펠러기를 타고 훈련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 같다. 결국 1995년 대한항공 조종훈련생으로 입사했고, 1997년 정식 부기장이 되었다. 아들이 상사맨이 되기를 원하셨던 아버지는 비록 멋진 수트와 서류가방은 아니지만, 대신 유니폼과 비행가방을 든 아들로 만족하셨고 2014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런 저자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했다.

MD-11, A330 부기장을 거쳐 2009년에 A330 기장으로 승진하였고, 2014년에는 초대형 항공기 A380 기장으로 전환했다. 2015년에는 중국 하이난항공으로 이직하여 2019년까지 북경에 거주하며 A330 기장으로 근무했고, 2020년 귀국하여 현재까지 에어프레미아 B787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비행 외에 항공안전관리와 항공사고조사에 경험이 있으며 현재 에어프레미아에서 항공안전팀장직을 맡고 있는 동시에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원 항공운항관리학과에서 만학을 하고 있다.
2011년 이 책의 초판인 《나의 아름다운 비행》을 최초 출간했고, 2024년에는 《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을 출간한 바 있다.

인스타그램 @utterlycrucial

신지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442g | 128*188*22mm
ISBN13
9788993834611

추천평

휴대전화의 울림마저 사라진 비행기 여행. 오로지 나만의 이 시간을 책과 함께 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당신의 여행을 충만하게 해줄, 비행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들이 담겨 있다. - 변종국 (동아일보 기자, 유튜브 <떴다떴다 변비행> 운영자)
항공 전문가가 읽어도 시시하지 않고, 일반인이 읽어도 어렵지 않다. 재미 속에서 '지식'과 '인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 김선홍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
책을 읽는 내내 신 기장과 함께 비행한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이 책은 추상적이고 복잡한 조종사 업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무거운 책임으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조종사의 심리적인 면도 잘 보여주었다. 특히 조종 훈련을 시작한 친구들에게는 미래를 미리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김경태 (B787 기장, 심리학 박사)
80쪽에 들어선 순간, 내가 비행기를 착륙시키는 아찔한 상상을 했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 승무원의 질문에 신지수 기장은 언제나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내가 어떻게 아냐?”라고 말문을 튼다. 그리고 커피 한 잔을 다 비워낼 정도로 열정적으로 답을 알려주는 사람. 이 책은 그를 똑닮았다. - 김예은 (객실승무원)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