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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네 속의 나 같은 칼날
강유정
문학과지성사
199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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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시집은 언어로 된 은장도 같은 것이다. 시인은 강철을 담금질하고 벼려서 날선 칼을 만들 듯이 언어를 벼려서 시를 만든다. 그래서 그의 시는 짧고 날카롭다. 대부분의 짧은 시가 운율에 기대어 시적 함을 발산하는데 비해 그의 시는 묘사와 회화적 힘에 기댄다. 그의 시는 뾰족한 끝을 보고 난 뒤에 남는 잔상처럼 우리들의 맨살을 뚫고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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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강유정
1953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1976년 『현대문학』에 「이 강물 마시고」 「늦은 편지」 등을 발표하면서 시작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푸른 삼각형』 『네 속의 나 같은 칼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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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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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
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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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28*205*20mm
ISBN13
978893200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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