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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1 : 권력의 탄생』
『채사장의 지대넓얕 2 : 자본이라는 신』 『채사장의 지대넓얕 3 : 폭력의 시대』 『채사장의 지대넓얕 4 : 보이지 않는 손』 『채사장의 지대넓얕 5 : 자본주의의 역습』 『채사장의 지대넓얕 6 : 성장 VS 분배』 『채사장의 지대넓얕 7 : 보수 VS 진보』 『채사장의 지대넓얕 8 : 개인 VS 사회』 『채사장의 지대넓얕 9 : 세계의 탄생』 『채사장의 지대넓얕 10 : 거인의 어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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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사실,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하는 내용이에요.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알면 좋은 내용”_작가 채사장 서울대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되는 책, 어린이부터 읽고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을 ‘지대넓얕’ 시리즈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때 읽었던 세계고전명작 시리즈나 위인전 시리즈를 회상하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기초를 다진 책으로 꼽는다. 어릴 때 어떤 책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느냐는 그만큼 중요하다. 어쩌면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대한민국 30~40대가 가장 먼저 열광하고 많이 읽은 책이다. 출간 후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알려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공부가 재미있었을 텐데” 같은 리뷰가 넘쳐났다. 그때만 해도 인문학은 어렵고 방대한 분야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채사장이라는 신예작가는 이런 문제를 보란 듯이 해결한, 쉽고 재미있기까지 한 책을 써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과학, 철학, 예술,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천일야화처럼 연결해서 풀어내며 수백만 독자를 인문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한번 읽은 독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입소문을 거쳐 퍼져나갔고, 장장 6년 여의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많은 독자 중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다. 기본적으로는 경제 관념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의 내용은 지금의 각박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지식이기 때문이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 이 지식 경험은 어린이 독자가 자라면서 다른 지식을 접하고 사람을 대하고 세상을 만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어른이 될 때까지도 마음속에 강력하게 남아 ‘실제 삶에 뿌리 내리는 지식’으로 작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