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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 1. 나 같은 집을 고른 사람들
008 덕주일치! 덕질하기 편한 동네에 살고 싶어! 036 뮤지션의 시골집! 텃밭 있는 주택에 살고 싶어! 064 직주초근접! 육아도 취향도 둘 다 잡은 집에 살고 싶어! 092 오래된 아파트! 연고 없는 동네지만 독립해 살고 싶어! 120 만월집! 직접 이름 붙인 나만의 아지트에 살고 싶어! 146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좋아하는 여행지에 살고 싶어! CHAP 2. 나 같은 집을 찾는 사람들 176 아파트에 살았었지 우리 집은 702호 181 아파트 사는 주택 덕후의 드림 하우스 몽상 192 투자와 무관한 구축 대단지 귀여운 디테일 모음집 204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이래 놓고 정작 우리는?! 부록 216 골라골라 나 같은 집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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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밌는 문화 차이네요. 지금껏 여러 형태의 주거지를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동네를 고르는 기준도 생겼을 것 같은데요.
A. 성진 : 저는 울퉁불퉁한 도시에 살고 싶었어요. 서울이나 근교 신도시처럼 아주 매끈하게 만들어진 도시보다, 옛날의 흔적들이 켜켜이 쌓인 울퉁불퉁한 도시에 살고 싶었어요. 미추홀구는 그런 면에서 저한테 적당한 도시 같아요.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