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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나라의 예술가 열 개의 마을 하나의 키르기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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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행인의 글 키르기스스탄과 유목문화를 찾아가는 여정_박동완
편집자의 글 지구별의 숨은 보석, 키르기스스탄을 만나다_이준천
프롤로그 01 문명은 멀고 자연은 가깝다_홍윤이
프롤로그 02 난 모험을 떠날거야!_니카 차이콥스카야
프롤로그 03 새로운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_샤키르 아리코브

Theme 1. 땅 위에서 : 키르기스스탄의 자연
-#봄
-출발 녹색의 향연이 시작되는 봄의 키르기스스탄 속으로
-초원에서 이틀밤 보내기
-송쿨호수 앞 언덕에서 드로잉하기
-6월의 야생화 잔치
-#여름
-제주도가 몇 개 들어간다고?
-내 마음속 상어를 찾아 이식쿨바다(?)로!
-스카즈카엔 요정이 없다고?
-요정말고 이 세상 모든 종류의 풍경이 있지!!!
-제티오구즈에서 만난 황소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알틴아라샨
-알틴아라샨 노천온천 모험기
-어디에나 양떼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1 리스노예_이식쿨주
-#가을
-키르기스스탄의 푸른 숲을 간직한 파드샤타
-천상의 호수, 사르첼 렉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2 카쉬카수_잘랄아바드주
-레닌 피크의 이름이 바뀐다면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3 무르다쉬_오쉬주
-#겨울
-겨울이 조금 먼저 오는 곳, 알라아노차 국립공원

Theme 2. 길을 만들며 : 노마드 라이프
-햇빛이 가득 들어온 유르트안에서
-초상화를 그리다.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4 샤브단_츄이주
-엄마의 나이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가버린 크므스
-탈라스 버터, 무르다쉬 우유
-아저씨의 막내아들
-집이 부동산이 아닌 곳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5 키질투_이식쿨주
-엄마가 딸에게 알려주는 시간의 모자이크
-쉬르닥으로 얻은 소울메이트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6 아자카인디_나른주
-모험의 작은 기쁨,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
-자두가 주렁주렁
-말을 타고 찾아가는 크즐베이트
-오지마을의 어느 부부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7 크즐베이트_잘랄아바드
-구구단은 모르는 녀석이라도 말은 탈 줄 알거야
-왜 결혼식에선 눈물이 나는지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8 카라수_나른주
-키르기스스탄의 다음 세대 바라보기

Theme 3. 살아가는 사람들 : 키르기스스탄의 전통과 문화, 역사
-총투스 소금광산
-칭기스 아이트파토프 고향마을, 쉐케르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09 쉐케르 마을_ 탈라스주
-키르기스스탄의 여왕, 쿠르만잔 다트카
-니카 차이-코프스카야
-햇빛을 담은 유르트안 차이 잔
-실크로드에서 살아남은 맛
-없는 것도 다 있는 시장
-비슈케크의 문화 공간
-낙타를 타고온 실크로드의 여행자
-옛것과 새것의 아름다운 공존
-실크로드의 흔적을 찾아
-이슬람의 성지, 샤흐파질
-세계에서 가장 긴 서사시, 마나스
-내 그림의 원동력, 마나스
-마나스오르도
-마나스치와 국악 판소리 소리꾼의 콜라보레이션
-샤키르의 KF 문화마을 여행스케치 10 탈디부락_탈라스주

에필로그 01 다시 없을 세 명의 로드트림 _ 홍윤이
에필로그 02 나의 모험은 끝이 나니 새로운 시작!_니카
에필로그 03 내가 바라본 나의 조국 키르키스스탄_샤키르 아리코브
에필로그 04 사진으로 보는 3인의 기르키스스탄 여행기

저자 소개 3

회화를 전공하고, 광고 디자인으로 일을 시작했다. 프리랜서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출판 디자인도 하며, ‘여러 우물’을 파는데도 용케 밥 굶는 일 없이 살아가고 있다. 뭐라고 한 사람은 없지만 괜히 스스로 찔려서 여행의 기억을 담은 독립 출판물을 내고 있다. 만든 책으로 《두 번째 열두 곳》, 《Summer in Barcelona》, 《산이라는 섬》 등이 있다. 지금까지 24개국 60개 도시(세어보고 본인도 놀람!)를 여행했다. 한곳에 오래 머무는 여행을 좋아해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눌러앉는다. 프리랜서이니 즉흥적으로 훌쩍 떠나는 거 아니냐는 주변의
회화를 전공하고, 광고 디자인으로 일을 시작했다. 프리랜서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출판 디자인도 하며, ‘여러 우물’을 파는데도 용케 밥 굶는 일 없이 살아가고 있다. 뭐라고 한 사람은 없지만 괜히 스스로 찔려서 여행의 기억을 담은 독립 출판물을 내고 있다. 만든 책으로 《두 번째 열두 곳》, 《Summer in Barcelona》, 《산이라는 섬》 등이 있다.
지금까지 24개국 60개 도시(세어보고 본인도 놀람!)를 여행했다. 한곳에 오래 머무는 여행을 좋아해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눌러앉는다. 프리랜서이니 즉흥적으로 훌쩍 떠나는 거 아니냐는 주변의 시선과 남들 안 가는 곳을 곧잘 다녀오는 만큼 용감한 사람 같다는 오해가 무색할 정도로 실은 철저한 계획파. 연초에 가장 먼저 ‘연간 여행 계획’부터 세우고 일 년을 연다. 철저한 자료 조사는 기본, 꼼꼼히 계획을 세우고 동선을 철저히 계산해서 숙박과 교통편까지 예약하고 간다.

도시에서 쇼핑하는 것을 좋아해 ‘텅장 신세’를 면치 못하며 트레킹과 백패킹도 좋아해 캘리포니아에서는 곰 밥이 될 뻔도 했다(사실 정말 용감한 거 아닐까?). 뉴올리언스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많아서 당황했는데, 그중의 제일은 안 자고 안 먹어도 지칠 줄 모르는 이인규 선생의 무한체력이었다고 한다.
“인규야, 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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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 차이코프스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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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a Tchaikovskaya

러시아에서 한국에 와 제주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 화가입니다. Nika Tchaikovskaya는 20년 가까이 아동 도서 및 교과서의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한국에서는 EBS 초등영어, 해피하우스, 다락원 등 여러 출판사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세상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행복해하는 작가입니다. [EBS 한국에 산다] 출연: 제주댁 니카의 그림일기 https://www.ebs.co.kr/tv/show?prodId=134376&lectId=204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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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르 아리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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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장식 및 공간디자인과를 졸업해 키르기스스탄 촐폰 아타의 예술 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가르쳤다. 현재 는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전시회에 참여하고 키르기스스탄 예술가 연합 미술 재단에서 무대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148*210*20mm
ISBN13
979118788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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