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부터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대학에서 환경학을 공부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시민 단체에 발을 디뎠다. 녹색연합에서 활동하며 예산 낭비와 무분별한 개발에 대응해 왔고, 더불어 각종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생태를 복원하기 위한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발길 닿는 모든 곳이 활동 현장이라는 생각으로 곳곳에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려는 방안을 찾는다. 한 걸음씩 나아가는 변화의 중심에 시민이 있고, 쓰레기 문제는 점점 해결되고 있다는 희망을 보며 책을 썼다.
대학에서 플루트를 전공했고, 음악 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플루트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지만 악보를 만들고 녹음실에서 연주를 하며 글도 쓴다. 때로 학생들은 그런 나의 정체를 궁금해한다.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하는 일도 많아진 것이니 이해해 주길 바랄 뿐이다. 앞으로도 음악과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 즐겁게 하고 싶다.
동아출판사 초등 음악 교과서 음원을 제작했으며, 유튜브 채널 ‘심플플루트뮤직’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디어 플루트》가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컴퓨터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보화 현장 자문위원으로서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래 교육을 고민하고 이를 학교 선생님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중등 정보 교사로서 정보과학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학생들이 적절한 진로를 선택하도록 돕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09 고등학교 정보 교과서』, 『세상의 모든 돈이 사라진다면』(공저) 등이 있다.
경영학 박사.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ICT 산업 분야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미래 직업 변화를 연구하고 있다.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직업의 이동』(공저), 『인공지능은 어떻게 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공저), 『소리 없는 연결』(공저) 등 ICT 관련 저술 활동과 포럼 등 강연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