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서양 윤리 사상
베스트
서양철학 85위 서양철학 top100 47주
가격
26,000
26,000
YES포인트?
2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1. 소크라테스의 윤리 사상|김상돈
2. 플라톤의 윤리 사상|김도형
3.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 사상|노영란
4.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 사상|추정완
5. 스토아학파의 윤리 사상|엄성우
6. 아우구스티누스의 윤리 사상|윤영돈
7. 토마스 아퀴나스의 윤리 사상|홍석영
8. 스피노자의 윤리 사상|변순용
9. 흄의 윤리 사상|변영진
10. 칸트의 윤리 사상|정대성
11.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윤리 사상|류지한
12. 실존주의 윤리 사상|김남준

저자 소개12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좋은 인간’과 ‘좋은 시민’의 관계」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성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서양 고대 윤리 사상, 덕 윤리다. 논문으로는 「소크라테스의 변론의 분석: 그는 유죄인가 무죄인가?」, 「정의에 대한 트라시마코스의 ‘주장(logos)’과 ‘생각(doxa)’」, 「아크라테스를 위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변론」 등이 있고, 역서로는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공역)이 있다.

김상돈의 다른 상품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석사를 거쳐 에딘버러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2014년),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등을 거쳐 2019년부터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로서, 아리스토텔레스의 ‘도덕적 사유의 본성’에 관한 지속적 연구를 진행 중이다.

김도형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 철학과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도덕성의 합리적 이해』(철학과현실사, 2002). 『덕윤리의 비판적 조명』(철학과현실사, 2009), 『덕윤리의 도덕심리학적 고찰』(철학과현실사, 2015)이 있고, 논문으로는 「정보윤리에서 책임의 성격과 유형」, 「시민성과 시민윤리」, 「롤즈 이후의 칸트적 구성주의」, 「Christine M. Korsgaard의 구성주의와
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Missouri-Columbia) 철학과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도덕성의 합리적 이해』(철학과현실사, 2002). 『덕윤리의 비판적 조명』(철학과현실사, 2009), 『덕윤리의 도덕심리학적 고찰』(철학과현실사, 2015)이 있고, 논문으로는 「정보윤리에서 책임의 성격과 유형」, 「시민성과 시민윤리」, 「롤즈 이후의 칸트적 구성주의」, 「Christine M. Korsgaard의 구성주의와 도덕적 실재론」, “Is the Disposition of Constrained Maximization Chosen Rationally?”, “Values Education in the Global, Information Age in South Korea and Singapore”, “An Extended Conception of Rationality and Moral Actions”, “Beyond the Cognitive and the Virtue Approaches to Moral Education” 등이 있다.

노영란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대 생명의료법연구소 박사후연구원, 한양대 조교수, 목포대학교 부교수를 거쳐 현재 춘천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도덕성과 윤리교육(공저)』, 『사랑(공저)』, 『마음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을까(공저)』 등과 번역서로는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메타윤리학의 도덕교육적 함의’, ‘대학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 기준에 관한 연구’, ‘장애와 의료 기술의 관계에 대한 윤리적 성찰’, ‘실험동물과 윤리’ 등이 있다. 현재 서양 윤리학 일반과 생명의료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대 생명의료법연구소 박사후연구원, 한양대 조교수, 목포대학교 부교수를 거쳐 현재 춘천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도덕성과 윤리교육(공저)』, 『사랑(공저)』, 『마음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을까(공저)』 등과 번역서로는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메타윤리학의 도덕교육적 함의’, ‘대학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 기준에 관한 연구’, ‘장애와 의료 기술의 관계에 대한 윤리적 성찰’, ‘실험동물과 윤리’ 등이 있다. 현재 서양 윤리학 일반과 생명의료윤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응용윤리 영역, 메타윤리 분야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추정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 연세대학교에서 철학 학사와 석사를,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고 듀크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생명윤리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윤리학과 응용윤리(특히 생명윤리)이며 교내외에서 다양한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국제생명윤리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세계생명윤리학술대회에서 〈Vices in Autonomous Paternalism(자율적 간섭주의의 부덕함)〉이 아시아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고, 2022년 한국분석철학회에서 〈What is a Rela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 연세대학교에서 철학 학사와 석사를,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고 듀크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생명윤리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있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윤리학과 응용윤리(특히 생명윤리)이며 교내외에서 다양한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국제생명윤리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세계생명윤리학술대회에서 〈Vices in Autonomous Paternalism(자율적 간섭주의의 부덕함)〉이 아시아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고, 2022년 한국분석철학회에서 〈What is a Relational Virtue?(관계적 미덕이란 무엇인가)〉가 모하 분석철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주요 논문으로 〈Trustfulness as a Risky Virtue(위험한 덕목으로서의 신뢰심)〉(2024), 〈Honesty: Respect for the Right Not to be Deceived(정직: 속지 않을 권리에 대한 존중)〉(2023), 〈Gratitude for Being(존재에 대한 감사)〉(2020), 〈Modesty as an Executive Virtue(실행적 덕목으로서의 겸손)〉(2019) 등이 있다. 그동안 논문을 통해 선보여왔던 윤리학의 주제를 종합하여 쉽게 풀어낸 이 책은 동종 분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대중교양서이자 저자의 첫 번째 단독 저서다.

엄성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칸트에 있어서 도덕교육과 미적 도덕성의 문제』(지도교수: 박찬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천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사범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도서관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다문화시대 도덕교육의 프리즘과 스펙트럼』(학술원 우수도서), 『인성건강과 인문치료』(인천대학교출판부) 등이 있다. 미학, 종교철학, 인문치료 등을 도덕교육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윤영돈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인격주의 생명윤리학』, 『인격』(공저), 『양심』(공저), 『융복합 시대의 인간과 윤리』(공저) 등이 있으며 철학적 인간학, 서양윤리사상, 생명윤리, 도덕·윤리 교과교육, 인성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홍석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및 대학원에서 윤리교육을 전공하고 독일 칼스루헤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5년부터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실천 및 응용윤리학이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어린이철학교육센터 센터장, 인공지능윤리 표준화 포럼 위원장,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AI윤리연구센터 센터장, 한국윤리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책임의 윤리학』, 『삶의 실천윤리적 물음들』, 『삶과 철학 이야기』, 『인공지능윤리하다』, 『윤리적 AI 로봇 프로젝트』, 『로봇윤리란 무엇인가?』, 『음식윤리』, 『융합기술시대의 윤리』 등이 있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및 대학원에서 윤리교육을 전공하고 독일 칼스루헤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5년부터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실천 및 응용윤리학이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어린이철학교육센터 센터장, 인공지능윤리 표준화 포럼 위원장,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AI윤리연구센터 센터장, 한국윤리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책임의 윤리학』, 『삶의 실천윤리적 물음들』, 『삶과 철학 이야기』, 『인공지능윤리하다』, 『윤리적 AI 로봇 프로젝트』, 『로봇윤리란 무엇인가?』, 『음식윤리』, 『융합기술시대의 윤리』 등이 있고, 대표 역서로는 『레비나스』, 『생명윤리학 1 ·2』, 『로봇윤리』, 『철학·도덕교육의 교수법』 등이 있다.

변순용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독일 지겐(Siegen) 대학교에서 “Die Logik der Sprache und das Hauptproblem der Philosophie beim fruhen Wittgenstein(전기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논리와 철학의 근본문제)”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제주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근대 윤리학과 언어철학이다. 논문으로 「흄의 행복과 화가의 윤리학」, 「스피노자의 이성주의 윤리와 자유: 칸트의 사상과 연관하여」, 「비트겐슈타인과 윤리」 등이 있다. 그리고 역서로 『비트겐슈타인 철학일기』가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셸러의 칸트 윤리학 이해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교원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후변화시대의 시민교육』, 『거시윤리학』, 『거시응용윤리학』, 『성윤리』, 옮긴 책으로는 『공리주의 입문』 『밀의 공리주의』, 『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악의 남용』,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싱어의 동물 해방론의 윤리적 쟁점」, 「과학기술시대의 윤리학의 위기와 새로운 윤리학의 요청」, 「J. S. 밀의 『공리주의』에서 제재 적절성과 제재 공리주의」, 「두 수준 공리주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교원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후변화시대의 시민교육』, 『거시윤리학』, 『거시응용윤리학』, 『성윤리』, 옮긴 책으로는 『공리주의 입문』 『밀의 공리주의』, 『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악의 남용』,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싱어의 동물 해방론의 윤리적 쟁점」, 「과학기술시대의 윤리학의 위기와 새로운 윤리학의 요청」, 「J. S. 밀의 『공리주의』에서 제재 적절성과 제재 공리주의」, 「두 수준 공리주의 연구」, 「안락사의 윤리적 쟁점」, 「세계 기아에 대한 윤리적 성찰」, 「R. M. 헤어의 도덕추리론 연구」 등이 있다. 공리주의, 메타윤리, 응용윤리가 주요 관심 분야이다.

류지한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학부 및 석·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교 철학과에서 윤리학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포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를 거쳐, 현재 충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철학회 편집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연구이사로 있다. 공저로는 『양심』, 『사랑』 등이 있고, 환경철학 관련 논문으로는 「도덕과에서 환경윤리교육의 내실화 방안」, 「생태중심주의에서 내재적 가치 논쟁」, 「식물윤리학의 원리」, 「도덕 판단의 기준으로서 자연스러움」, 「도덕과교육에서 환경윤리교육」 등이 있다. 윤리학 이론 분야에서는 도덕적 행위 동기화 논쟁에, 응용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학부 및 석·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교 철학과에서 윤리학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포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를 거쳐, 현재 충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철학회 편집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연구이사로 있다. 공저로는 『양심』, 『사랑』 등이 있고, 환경철학 관련 논문으로는 「도덕과에서 환경윤리교육의 내실화 방안」, 「생태중심주의에서 내재적 가치 논쟁」, 「식물윤리학의 원리」, 「도덕 판단의 기준으로서 자연스러움」, 「도덕과교육에서 환경윤리교육」 등이 있다. 윤리학 이론 분야에서는 도덕적 행위 동기화 논쟁에, 응용윤리 분야에서는 환경윤리에 학문적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남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84쪽 | 152*224*35mm
ISBN13
9791185136769

출판사 리뷰

서양 윤리 사상에 대한 최적의 지침서

이 책은 국내 사범대와 교육대에 재직하고 있는 12명의 필자가 서양 윤리 사상을 주요 철학자와 학파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학파로 이어지는 고대 그리스 철학부터, 스토아학파,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로 이어지는 로마와 중세 기독교 철학, 스피노자와 흄, 칸트,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로 이어지는 근대 철학, 그리고 키르케고르, 하이데거,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까지, 서양 윤리 사상의 핵심을 역사적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마다 각 철학자들의 1차 저작을 풍부하게 인용하고 있어 그들의 철학과 사상을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접근해 간다. 서양 윤리 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과 균형 잡힌 이해를 이끌어 주는 이 책은 따라서 학교에서 윤리와 도덕을 가르치고자 하는 예비 교사와 서양 윤리 사상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일반 독자들에게 최적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윤리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인간의 본질과 행복한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있을 것이다. 서양 윤리 사상의 핵심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는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6,000
1 2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