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한국학 한국어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실용, 소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굿바이 요통』, 『굿바이 어깨통증』, 『2012년 지구멸망』, 『우리 개가 달라졌어요』, 『저축생활 교과서』, 『나는 감독이다』, 『5분 안에 우리 개 똑똑하게 만들기』, 『돈 밝히는 20대가 성공한다』 등이 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1권"은 뛰어난 그림 퀄리티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만족을 줍니다. 특히 미도리야가 앞을 열어주며 "간바레 이즈쿠"를 외치는 장면은 감동적이며, 히로아카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독자들에게는 만화책을 통해 그 매력을 다시 느낄 수 있으며, '용서'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와 주인공 데쿠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응원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