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관아를 통해서 본 조선시대 생활사 (상)
안길정
사계절 2000.07.31.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한국문화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관아의 구성

1. 동헌 : 수령의 집무처
동헌의 건축적 의미
수령의 권한과 생활

2. 객사 : 왕의 사당, 사신의 숙소
객사와 길
중세의 여행자들
역제가 무너지다

3. 향청 : 고을 양반들의 징세 기구
양반이 무엇이기에
향청이 어떻게 관아 기구가 되었나

4. 형옥 : 공권력 최후의 보루
감옥, 공권력 최후의 보루
인권, 사회 발전의 지표

저자 소개 1

역사 저술가이다. 1956년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으며, 1986년 전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출판계에서 많은 활동을 하였다.'한국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 등 어린이 교양도서를 기획, 편집하였으며, '근본주의자를 위한 수칙' '한국전쟁' '성서입문' 등을 번역하였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 후기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관아를 통해서 본 조선시대 생활사』,『한양의 풍경』,『정약용』,『발해의 역사와 문화』등을 썼다. 현재 18세기 한강변에서 활동한 상인들의 일대기를 쓰고 있다. 주요 저작 및 논문 《관아를 통해 본 조선시대 생활사》(2000년, 사계절) _ 조선시대 관아
역사 저술가이다. 1956년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으며, 1986년 전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출판계에서 많은 활동을 하였다.'한국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 등 어린이 교양도서를 기획, 편집하였으며, '근본주의자를 위한 수칙' '한국전쟁' '성서입문' 등을 번역하였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 후기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관아를 통해서 본 조선시대 생활사』,『한양의 풍경』,『정약용』,『발해의 역사와 문화』등을 썼다. 현재 18세기 한강변에서 활동한 상인들의 일대기를 쓰고 있다.

주요 저작 및 논문
《관아를 통해 본 조선시대 생활사》(2000년, 사계절) _ 조선시대 관아 공간이 신분별 기구로 구성되었음을 설명한 저작.
《헬기 사격의 진실》(2017년 5월 광주광역시 발간) _ 헬기 사격의 실체를 둘러싼 재판 기록, 검찰 수사 결과, 현역 군인과 목격자 진술, 전일빌딩 탄흔의 증거에 토대를 두고 헬기 사격이 1980년 5월 21일, 27일에 있었음을 입증한 저작.
<윤상원의 사인에 대하여>_ 광주항쟁의 상징적 인물 윤상원의 죽음에 얽힌 왜곡 내용으로 자폭설, 분신설, 자살설을 소개하고, 1차적 사인은 총상임을 밝혀 사망자 연구가 5·18 연구에 필수적인 분야임을 환기시킨 논문.
<계엄군의 광주 봉쇄>_ 1980년 5월 20일, 광주역 발포 후 계엄군의 자위권 발동 과정, 통합병원 확보 작전, 교도소 앞길 차단 시에 일어난 사상자 발생을 다룬 논문.
<1980년 5월 시위대의 선제무장설 비판>_ 5·18 폭동설의 근거가 되는 시위대 선제사격설이 허위임을 군 문서와 경찰 자료를 통해 입증한 논문.

안길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15쪽 | 153*224*30mm
ISBN13
9788971967003

책 속으로

조선왕조는 양반에게 신체형을 내리는 일이 매우 조심스러웠다. 그랫 어지간한 범죄는 속전을 물리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속전'이란 신체형을 경제형으로 대체하는 일종의 보석금이다. '흥부전'에는 가난뱅이 흥부가 궁지에 몰린 끝에 동네 양반 좌수를 대신하여 매를 맞으려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것은 그저 우스개로 지어 낸 게 아니라 충분히 있었을 법한 일이라 여겨진다. 두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양반은 실제 몸 담고 사는 향촌 사회에서도 향약에 따라 특권을 누렸으며, 체형을 받을 만한 허물일지라도 명예형으로 대체되었다.
게다가 향반은 유배를 가서도 도도한 위세를 부리기 일쑤였다. 사화 이후에는 관리들의 귀양과 정계 복귀가 손바닥 뒤집듯 행해졌으니, 지방 수령로서는 언제 서울로 되돌아갈지 모를 그들로부터 미움을 사고 싶지 않았을 게다.

--- p.168-16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가 수차례의 현장 답사를 통해 우리나라 관아에 대한 자료를 모아 10여년 만에 정리하여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관아는 과거 선인들의 자연관이 집약적으로 녹아 있는 공간이었으며, 자연 속에서 인간의 정치적 삶이 어떻게 투영되는가를 보여 주는 도시계획의 모범이었습니다. 이 책은 관아의 공간 구성(동헌 · 객사 · 향청 · 형옥 · 질청)을 통해 조선시대 계급사회의 단면과 함께 각 신분의 생활사를 복원하고자 했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