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손춘익
1940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리고 2000년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선생님은 지난 30여년간 "염소 메헤헤와 개구쟁이들" "땅에 그리는 무지개" "천사와 보낸 하루"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마루 밑의 센둥이" "어린 떠돌이"등 우리 아이들을 위해 40여 권에 이르는 좋은 동화책을 남기셨습니다. '방정환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경북문학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그림 : 송수정
1973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지금까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와 동화책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 "로빈슨 크루소"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유네스코 산하 아시아 태평양 문화 센터에서 주최하는 '노마 콩쿠르'에서 입상,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특선' '한국출판미술대전 동상 수상'등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