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 직장인의 필수품, 미운 사람 취급설명서!
제1장 호불호好不好 감정의 메커니즘 왜 좋을까? 왜 싫을까? 첫인상은 허상에 불과하다 상대는 나와 다른 개성의 소유자다 인간의 적응 노력에도 한계가 있다 인간의 마음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갈대와 같다 제2장 나는 어떤 사람일까? -FFS 이론으로 보는 나의 유형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유형A 사교적이고 적극적이지만 어쩔 수 없는 '냄비형' 유형B 친절하고 책임감 있지만 보수적인 '무사안일주의자형' 유형C 행동력이 뛰어나고 냉철하며 때론 강압적인 '보스형' 유형D 꼼꼼하지만 융통성이 없고 고집스런 '학자형' 당신의 위험인물도 AㆍBㆍCㆍD 중 한 유형이다 제3장 직장에서 마주치는 위험인물의 33가지 유형 위험인물 프로파일링 (1) 사례1 기분에 따라 태도가 180도 바뀌는 변덕쟁이 사례2 소문을 듣고 상대에 대한 태도를 싹 바꾸는 기회주의자 사례3 한번 밉보이면 끝까지 내 길을 막는 상사 사례4 윗사람만 믿고 잘난 척하는 아첨꾼 사례5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남 탓만 하는 사람 사례6 자기 생각만 밀어붙이는 외곬수 사례7 모든 불행을 짊어지고 사는 비극의 주인공 사례8 늘 새로운 일만 좇는 용두사미형 동료 사례9 항상 튀고 싶어 안달하는 자화자찬의 일인자 사례10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책임회피자 사례11 입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 사례12 눈치 없이 다 떠벌리는 방송국형 사례13 호불호로 모든 걸 판단하는 사람 사례14 뒤에서 흉보고 앞에선 굽실대는 이중인격자 사례15 작은 일에 까다롭게 구는 사람 사례16 뭐든 자기 페이스대로 하려 드는 이기주의자 사례17 사사건건 시비인 시어머니형 사례18 시도 때도 없이 잘난 척하는 사람 사례19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비겁자 사례20 부탁도 안 했는데 기어코 참견하는 오버맨 사례21 무슨 일에든 변명부터 하는 사람 사례22 자기가 최고라는 아니꼬운 인간 사례23 거절도 못하고 책임도 못 지는 부하직원 사례24 뜻대로 안 되면 도중에 나자빠지는 사람 사례25 입바른 소리로 나를 심판하는 재판관형 사례26 자기주장이 없는 좀비족 사례27 사소한 실수에도 불같이 화내는 상사 사례28 필요할 때만 허물없이 구는 사람 사례29 말 한마디에 복수의 칼을 가는 상사 사례30 항상 실수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동료 사례31 항상 자신이 100% 옳다고 생각하는 상사 사례32 규칙에 목숨 거는 원칙주의자 사례33 이성 앞에서 태도가 180도 바뀌는 왕내숭 위험인물 프로파일링 (2) 에필로그 _ 신의 경지에 이르러도 호불호는 있다 |
이규원의 다른 상품
|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일관된 태도를 보여라.
튀는 행동보다 협력에 무게를 두는 당신. 그런 당신의 의표를 찌르듯 공을 독차지하고 득의양양한 상대. 당신은 추한 다툼은 가능한 한 피하고 싶어서 겉으로는 원만하게 지내는 것처럼 보이려고 애씁니다. 지금의 자세를 고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나아가 당신의 장점을 살려 모든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합시다. 목표를 달성하면 일상의 자잘한 일들이 더 이상 당신을 번거롭게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대도 당신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면 충돌을 피할 수 있습니다. --- p.153 |
|
“사람 스트레스 때문에 회사가 싫어지고, 일주일 내내 주말만 기다리게 되는 좀비의 삶에서 벗어나자!”
흔히 사이버 세상과 개인화의 확대가 현대인의 인간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다. ‘너와 나는 다르다’는 게 인간관계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남과 다른 자신만의 개성을 갖고 있으며, 그 개성은 죽을 때까지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관계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삐걱대는 인간관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당신과 상대방의 개성을 파악해야 한다. 저자는 미 국방성의 의뢰를 받아 연구한 결과 제창한 FFS(최적의 조직편성을 위한 개성 분석 방법, 책 59페이지 참고) 이론을 기반으로 직장 내 인간관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1장, 호불호 감정의 메커니즘’에서는 우리가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게 되는 뇌의 메커니즘에 관해 설명한다. 직장 동료와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면, 먼저 그를 싫어하게 된 메커니즘을 찾아봐야 한다.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첫인상에 기인한다. 그런데 첫인상은 상대를 만난 지 불과 5분 만에 80%가 형성되고, 고정되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결국 호불호는 첫인상이라는 허상의 결과일 경우가 많다. ‘2장, 나는 어떤 사람일까?’에서는 FFS 이론을 기반으로 인간의 유형을 크게 냄비형, 무사안일주의자형, 보스형, 학자형의 네 가지로 나눈다. FFS 이론으로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인간의 유형은 400만 가지 이상이지만 위의 네 가지 유형만으로도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유형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선 설문조사를 통해 응축성, 수용성, 확장성, 보전성의 네 가지 인자 가운데 자신의 특징을 설명할 수 있는 인자를 찾아봐야 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당신이 미워하는 그 사람도 당신처럼 네 가지 유형 가운데 하나라는 것이다. ‘3장, 직장에서 마주치는 위험인물의 33가지 유형’에서는 직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미운 사람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33가지로 나눠서 유형별 대처법을 소개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33가지 유형은 단순히 ‘이런 사람도 있네’ 하고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고나 행동 패턴을 취하기 쉬운 사람을 유형별로 나누고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일상적 상황이나 사건을 상정해서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FFS 이론을 바탕으로 나와 다르거나 같은 유형의 사람과 매끄럽게 어울릴 수 있는 힌트를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