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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시간 '낭비'
양장
이레서원 200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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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서론
2. "고귀한 시간 낭비" : 교회 음악가들을 위한 설교

제 1 부 세상을 위해 : 문화
3.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4. 대중적 영성이냐 진정한 이야기냐?
5.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위한 예배
6. 미디어 제한이 왜 예배에 중요한가?
7. 교회 : 소비 문화 속의 하나님 나라

제 2 부 하나님을 예배함 : 우리의 무한 중심이신 하나님의 광휘
8. "왜 우리는 놀라지 않나요?" : 설교
9. 증인의 삶을 살라
10. 나디야! - 설교의 열정
11. 하나님, 우리 예배의 무한 중심
12. "모든 것이 부활에 달렸다" : 설교

제 3 부 교회 됨 : 공동체 세우기

13. "모두 눈이라면? : 설교
14. 예배 공동체 세우기
15. 예배는 입맛의 문제가 아니다
16. 주방장의 기술이냐 교향곡 지휘냐
17.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 4 부 교회 됨 : 인격 형성
18. "백 번의 크라코트" : 설교
19. 그들의 "진정한 필요"
20. 현대 문화에서 세례자 교육 과정이 왜 필요한가?
21. 교회 어린이들의 마음 양육을 통한 인격 형성
22. "말씀의 중요성" : 두 편의 어린이 설교

제 5 부 교회 됨 : 선택
29. "하나님을 예배함과 세상을 위한 교회 됨" : 설교
24. 이 단어가 무슨 뜻인가?
25. 더 힘든 길을 권하며
26. 예배 계획의 기준
27. 잠시 경이에 젖어… : 합창의 가사와 찬송가 가사

제 6 부 세상을 위해 : 도전
28. "제자의 삶" : 설교
29. 선교의 공동체를 빚는 예배
30.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라
31. 미래를 기억하며 - 새 질문과 옛 질문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마르바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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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a J. Dawn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알려졌듯 그녀 역시 신체적으로 여러 질병과 장애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도록 온전히 자신을 드리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기 원하는 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2021년 남편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품에 안겼다. 저서로는 유진 피터슨과 공저한 『껍데기 목회자는 가라』(좋은씨앗) 외에 『약할 때 기뻐하라』, 『희열의 공동체』(복있는사람), 『안식』(IVP), 『고귀한 시간 낭비』(이레서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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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안식』(이상 IVP), 『성경 속의 전쟁들』 『깊이 있는 교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이상 포이에마), 『진실함』 『기독교 교양』(이상 규장),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모험이 답이다』 『dwell』(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70여 권이 있다.

전의우의 다른 상품

역자 : 김병국
총신대학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네덜란드 캄펜(Kampen) 신학대학에서 신약신학 전공으로 독투란두스(Drs.Th) 및 신학박사(Th.D)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하나로교회 설교목사이자 천안대학교 교수이다. 수원신학교에서도 여러 해 동안 강의를 해 오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67쪽 | 109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353414

책 속으로

"광휘에 잠겨"(Immersed in Splendor). 나는 이 말에 담긴 침례 이미지를 아주 좋아한다. 그것은 마치 뜨거운 여름날 산 속의 사파이어 빛 호수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예배 또한 하나님의 무한한 광대하심과 숭고하심과 광채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항상 느끼는 놀라움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이 책의 부제에 "광휘"(splendor)라는 단어를 집어넣은 것은 "고귀한" 시간 낭비인 예배가 우리를 하나님의 숭고한 속성과 행위에 잠기게 하기 때문이다. 예배가 모든 종류의 소리, 새 음악과 옛 음악, 찬양의 신실한 샘,능력 있는 말씀 선포, 끝없이 넓어지며 하나님의 위엄을 전하는 강물로 채워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세계의 놀라운 영상과 소리에 묻혀 있더라도 일단 하나님, 곧 우주의 주인이시요 전능의 왕이신 하나님을 언뜻이라도 뵙는다면 바닥에 엎드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임재의 두려움과 놀라움은 실로엄청난 것이기에, 우리는 두려움과 떨림과 모든 삶의 제사로 반응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지나치게 과장 되고 위선적인 문화 때문에 하나님의 광대하신 주권과 탁월하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그분의 광휘를 우리에게 아주 조금만 보여 주시는 데 그치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그분의 무한한 영광이 우리를 삼켜버리리라는 것을 좀처럼 깨닫지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개인적인 기호와 시간, 편의와 위안의 문제로 바꾸려는 시대와 문화에 살고 있다. 따라서 주일 아침 예배를 위해 모일 때 가능한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체험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회적 나태와 몽유병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광휘를 바라보며 경배와 섬김과 희생으로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마르바 던은 우리 모두가 알든 모르든 간에 관심이 있는 문제-하나님과 하나님의 예배-와 그밖의 핵심을 다루고 있다. 그녀가 쓰는 책마다 초점이 더욱 분명해지고 긴박감이 더한다. 고귀한 시간 낭비는 열정적인 책이며, 그 열정은 문화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수님을 따르는 훈련된 제자의 삶에서 나오는 것이다.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마르바 던은 이 책에서도 교회의 길과 성격에 관해 확고하며 타협을 모르는 자신의 생각을 보여 준다. 그녀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며, 포스트 모더니즘의 정황과 여러 유혹에 깊이 주목했다. 그녀는 또한 자신의 신학적 뿌리를 알고 있으며, 따라서 명료하고 용기있고 확신을 깆고 자신의 생각을 전개할 수 있었다. …그녀는 예배란 참으로 고귀한 행동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우리 문화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월터브루그만(Walter Brueggemann)

마르바 던이 또 한번 해냈다! 그년느 예배와 음악과 교회 신학에 관한 자신의 풍성한 통찰력을 결합하면서 교회가 이 시대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를 살펴봄으로써 우리에게 큰 유익을 준다.
윌리암 윌리몬(William H. Will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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