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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 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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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김정은 그림
그린북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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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기정이한테 맞았다
여친과 여사친 사이
비밀이 풀리는 순간

저자 소개 2

추운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입맛에 맞게 타진 뜨거운 커피 한잔, 밤 두 시에 내리는 눈,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일, 낯선 여행지를 걸어다니는 일을 좋아합니다. 화랑에서 발견한 색다른 느낌의 그림 한 점, 하운다기봉, 소창다명, 피곤을 풀어주는 짧고 완벽한 낮잠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흉이 되지 않는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했고, MBC 창작동화 대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창작집 『네 마음을 보여줘』
추운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입맛에 맞게 타진 뜨거운 커피 한잔, 밤 두 시에 내리는 눈,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일, 낯선 여행지를 걸어다니는 일을 좋아합니다. 화랑에서 발견한 색다른 느낌의 그림 한 점, 하운다기봉, 소창다명, 피곤을 풀어주는 짧고 완벽한 낮잠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흉이 되지 않는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했고, MBC 창작동화 대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창작집 『네 마음을 보여줘』를 비롯해 『로봇친구 앤디』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셋 중 하나는 외롭다』 『그때 너 왜 울었어?』 『또마의 그네』 『김마녀가게』 『우리들의 여름 크리스마스』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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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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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느꼈던 즐거운 마음이 보는 이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여름이 반짝』 『분홍문의 기적』 『찰랑찰랑 비밀 하나』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레고 나라의 여왕』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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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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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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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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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8.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4쪽 ?
ISBN13
9788955884883

출판사 리뷰

그린이네 문학책장 신간, 박현경 동화집 출간!
열두 살 아이들의 달콤 쌉싸름한 사랑 이야기
박현경 동화집 《그 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했다》가 출간되었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동화책 시리즈 ‘그린이네 문학책장’ 신간이다. ‘그린이네 문학책장’은 《거짓말 언니》 《옆집의 방화범》 《비차를 찾아라》 등 모험, 추리, 역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그 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했다》는 장난기 쏙 뺀 본격 ‘로맨스 동화’이다.
이 책에 그려진 열두 살 아이들의 사랑은 어른들의 사랑만큼이나 설레고, 가슴 쓰라리고, 섬세하다. 사랑 이야기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또 여기에 폭풍우 같은 열두 살의 성장통이 함께 그려져 있기에 세 편의 동화는 밝고 따스하면서도 꽤나 묵직한 주제를 품고 있다.
이성에 대한 관심이나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열두 살 언저리의 어린이 독자, 또는 어린이들의 연애 세계가 궁금한 어른 독자 모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
《그 애가 나한테 사귀자고 했다》에는 세 편의 연작 중편동화가 실려 있다. 첫 번째 작품 <기정이한테 맞았다>는 엉뚱한 오해로 관계가 끝나 버렸지만 마음 한구석 아릿한 기억으로 남은 한 이성 친구에 대한 이야기이다. 두 번째 작품 <여친과 여사친 사이>는 어렸을 때부터 줄곧 단짝이었던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지면서 자기 마음을 발견해 가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비밀이 풀리는 순간>은 친했던 두 여자아이가 한 남자아이를 동시에 좋아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과 갈등을 그렸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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