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면서마음이 늙지 않는 삶의 방식prologue 노화를 못 박아 버리는 나이의 주박 마음의 자유를 빼앗기는 순간 마음이 나이를 먹으면 몸도 빨리 늙는다 마음의 노화는 겉으로 나타난다 노화에 거창한 이유는 없다마음의 자유를 되찾아라1장 실제 나이? 의미 없다이런 게 청춘이다실제 나이는 의미 없는 시대노인은 언제부터 시작되는가실제 나이의 단점만 자꾸 눈에 밟힌다마음의 노화가 느껴지지 않으면 청춘이다마음이 늙은 젊은이들기왕이면 젊은 게 좋다이제 자유는 먼 이야기가 되어 버렸나2장 ‘마음의 노화’란 무엇인가? 안심하면 마음의 노화가 시작된다리스크를 회피하면 자유를 뺏긴다마음은 왜 부자유를 견뎌낼까 실감이 나지 않는 것에 얽매이지 마라나이를 신경 쓰면 마음의 노화가 시작된다세상은 자꾸만 나이를 강조한다상황에 맞게 나이와 어울리는 법3장 마음은 신체보다 빨리 늙기 시작한다마음이 늙으면 설렘이 줄어든다전두엽을 살려야 설렘이 살아난다이해심이 많아졌다고 좋아하지 마라기존의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지 마라나이의 주박에 붙들리기 쉬운 사람실패해도 변하는 건 없다이제 와서 무슨 나이 타령이야실패를 창피해하는 건 호들갑이다공상은 노화 예방에 귀한 소재다제약으로 우울해지지 마라4장 꼰대의 정체 나이 자랑하는 그룹을 멀리하라‘나잇값 못 하는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인 시대가 왔다자신보다 나이 많고 건강한 사람과 어울려라나이보다 사람이 먼저다 상대의 나이는 무용지물이다미움받는 꼰대는 되지 말자5장 늙은 고독에는 불행만 있을까 인간관계는 마음의 족쇄가 되기도 한다진정한 자유가 노화를 좌우한다일할 수 있는 동안에 일하는 행복자유에 몸을 맡겨 보자조직의 족쇄에서 벗어나도 일할 수 있다친구가 몇 명인지는 상관없다혼자 가는 인생이 얼마나 홀가분한지 빨리 알아라홀로 나풀나풀 유쾌하게 나이 들어보자행복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라떠도는 것도 즐거운 여행 중 하나다인생을 선물 받은 것처럼 눈치 보지 말고 살아라혼자 남았을 때 홀가분하면6장 해 보고 싶은 일은 아직도 많다 인생은 길다 실패가 두렵다고 도전에 브레이크 걸지 마라일단 훌쩍 움직여 보자 움직이면 무언가가 시작하고, 시작하면 그다음이 보인다가장 간단한 것은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것저것 마구 시험해 보기 실험은 젊을 때만 허용되는가나이가 든다는 것은 모든 이가 처음 경험하는 영역호기심으로 나이를 탈출하자젊은 시절의 작은 실패가 오히려 여유를 가져다 준다7장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 삶을 택해라 마인드리셋 간단하게 성공하기어떻게 해야 편해질까어떤 계기가 새로움을 가져올지 모른다한 발 내디딜 때 목표가 생긴다 독학을 하면 발전이 없다라이벌 의식은 나이와 관계없다나이가 몇이든 스승은 스승이다아웃풋이 뇌를 활성화한다 나에 대해서 내가 제일 모른다 젊은 전두엽으로 나이의 주박을 물리쳐라epilogue 해맑게 나이 드는 비결 유명인도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삶을 그려 나간다는 감각사소한 일에 끌리는 마음 마치며지금은 나이의 주박을 벗을 때
|
Hideki Wada,わだ ひでき,和田 秀樹
와다 히데키의 다른 상품
김소영의 다른 상품
|
마음의 빗장을 열고 나이의 압박에서 탈출하자● 나이는 그저 의미 없는 숫자라는 것을 깨닫자● 대개 몸보다 마음이 먼저 나이를 의식한다● 마음이 늙으면 몸의 노화 역시 빨라진다● 나이를 의식하면 먹는 것부터 달라진다● ‘나잇값 못 하는 사람’이 되라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었다. 당연히 노인의 삶과 관련한 사회적 경험과 노하우가 잘 발달된 나라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 와다 히데키는 일본 사회에서 3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령층 전문 정신과 전문의로 노인의 삶을 들여다봤다. 그리고 행복한 노년의 삶과 관련해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노년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신체적인 부분보다는 정신적인 부분, 즉 노년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관해 이야기한다. 대개 몸보다 마음이 먼저 늙기 때문이다. 신체 노화보다 정신적인 노화가 먼저 찾아오는 만큼, 젊은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나이 주박’에서 벗어날 것을 권유한다. “이 나이에 무슨….”, “나이 먹으면 어쩔 수 없지….” 등 스스로 매사 나이를 신경 쓰며 마음의 자유를 빼앗는 것을 저자는 ‘나이 주박’이라 부른다. 자신에게 주술을 걸 듯 나이 탓을 하다 보면 점차 마음의 자유를 넘어 행동의 자유마저 브레이크가 걸린다. 이러한 마음의 노화는 몸의 노화를 가속하고 현실의 인생을 점점 늙게 만든다.오랜 시간 노인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전문의로서 고령자를 만나온 저자는 젊고 건강한 노년의 비밀을 연구한 끝에 결론을 내린다. 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렸으므로 자신이 스스로 건 잠금장치를 풀고 마음의 자유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마음이 늙지 않는 자세, 마음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생생한 노년의 심리 및 몸의 변화 이야기와 함께 담겨 있다.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노년의 삶이지만, 누구에게나 닥친다. 행복한 노년의 삶을 꿈꾸고 있다면 미리 이 책으로 준비해 보기 바란다. 특히 이 책은 나이 대에 상관없이 인생에 관한 통찰을 선물한다.나이의 속박에서 벗어나라주름살이 늘수록 호기심을 키워라●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도전해 보자● 두근두근 마음이 설레는 일을 해라● 전두엽을 자극하면 늙지 않는다● 전형적인 노인의 틀을 벗어나라● 쓸데없는 공상을 많이 해라우리가 ‘나이를 먹었구나.’라고 느끼는 것은, 체력이 쇠약해지거나 운동 능력이 떨어졌을 때만이 아니다. 중년을 넘어 이제 노년으로 접어드는 대부분이 동의하겠지만, 스스로 나이를 의식하면서 자신에게 제동을 걸고, 그로 인해 마음과 행동의 자유를 빼앗겨 사회에서 전형적으로 인식하는 노인의 모습이 되어간다. 이 책은 의료기술의 발달로 자꾸만 늘어나는 노년의 세월을 두근두근거리며 생기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리뷰를 소개한다.“마음에 스스로 나이의 저주를 걸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입고 싶은 것을 입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이 저자의 책은 몇 권이나 읽었지만, 고령자 전문 정신과 의사의 방대한 경험과 사례가 녹아 있어 매번 새로운 깨달음이 있다. ‘나이를 신경 쓰지 말고, 살고 싶은 대로 살아라.’ 이제 슬슬 모든 부담감을 털어내고 정말 자유롭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늘 나에게 주술을 걸 듯이 나이를 의식했다. 모든 일에 너무 신중해져 ‘지금 나이가 몇인데…’라며 나에게 브레이크를 걸곤 했다. 그리고 신체의 노화 역시 빨라졌다. 왜 이제야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 정말 많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