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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부 서평 식민주의와 냉전의 시각을 넘어서: 『북으로 간 언어학자 김수경』(이타가키 류타) 여성의 관점으로 역사 다시 쓰기: 장편 『세여자』(조선희)와 『살아남은 여자들은 세계를 만든다』(김성경) 천리마시대와 ‘신금단’이라는 문화상징: 『신금단 선수』(최동협) 한국 스포츠의 도약과 재일코리안 스포츠인들의 족적: 『재일조선인 스포츠영웅 열전』(오시마 히로시) 역사의 복원과 복권(復權): 『독립운동열전』(임경석) ‘미디어’라는 창으로 본 북한문학: 『미디어로 다시 읽은 북한문학』(김성수) 해방 후 이태준의 소련·중국 체험: 『쏘련기행』·『혁명절의 스크바』·『중국기행』(이태준) 60년대 지식사회 담론장 읽기: 『냉전과 혁명의 시대 그리고 ‘사상계’』(사상계연구팀) 카프소설의 문학적 자산: 『탈출기-카프문학작품선집』(최서해 외) 모국어로 완역된 4.3대작: 『화산도』(김석범) 민족 이야기와 탈식민의 독법: 『이야기된 역사』(신형기) 근대성과 미래를 향한 전망: 『비루한 것의 카니발』(황종연) 네 편의 북한소설 읽기(1)-북한사회의 변화와 경제적 합리성: 「영근 이삭」(변창률) 네 편의 북한소설 읽기(2)-개발과 생태계 보존이라는 딜레마: 「바다를 푸르게 하라」(최련) 네 편의 북한소설 읽기(3)-참된 교육의 이상: 「답」(김혜영) 네 편의 북한소설 읽기(4)-통일을 바라는 북녘사람들의 마음: 「산제비」(리종렬) 2부 칼럼·기타 평화를 향한 문학의 꿈: 제2회 서울국제문학포럼 단상 탈냉전시대의 문학과 문화 해방 60년을 돌아본다 ‘스포츠’라는 텍스트 대학생활 이모저모 기로에 선 대학 승화와 진혼: 다큐영화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 단상 3부 강연 어떤 연구자가 될 것인가: 문학연구와 텍스트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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