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2024년 제 29회 부산소설문학상 수상 작품집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수상작
서정아 수상소감 _ 8p
작가의 말 _ 10p
개미 _ 12p
유실물 _ 35p

우수작

강이나 작가의 말 _ 62p
문밖에서 _ 64p

김옥숙

작가의 말 _ 90p
당신의 해피 하우스 _ 92p

배이유

작가의 말 _ 118p
응회암 _ 119p

정미형

작가의 말 _ 146p
산책하는 순간들 _ 147p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심사평 _ 172p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심사경위 _ 177p

저자 소개 5

1979년 인천에서 태어나 여러 도시를 거치며 성장하다 1996년 부산에 정착했다. 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풍뎅이가 지나간 자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 『이상한 과일』, 『오후 네 시의 동물원』 등이 있다.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정아의 다른 상품

동아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부경대학교 대학원에서 응용심리학을 공부했다. 2018년 무영신인문학상에 「1그램의 재」가, 202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빈집」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에 선정되었고,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이나의 다른 상품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다. 2003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당선,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너의 이름은 희망이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희망라면 세 봉지』, 『평화의 불꽃이 된 핵의 아 이 형률이』, 『김형률』, 시집으로 『새의 식사』가 있다. 장편소설 『식당사장 장만호』, 『흉터의 꽃』, 『서울대 나라의 헬리콥터맘 마순영 씨』, 『배달의 천국』, 청소년 장편소설 『천사가 죽던 날』이 있다. 제14회 천강 문학상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부산문화재단 우수 예술작품에 선정돼 첫 단편집 『소파에 뚫린 작은 구멍』을 출간했다.

김옥숙의 다른 상품

논산과 진해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문자를 깨친 이후로 오랜 시간 부산에서 살아왔다. 2011년 《한국소설》에 단편소설로 등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상으로 2015년 소설집 『퍼즐 위의 새』를 발간했다. 첫 창작집으로 2016년 ‘부산작가상’을 수상했다. 2021년 뉴욕의 문예지 《The Hopper》에 단편소설 「압정 위의 패랭이꽃」이 ‘The Last Days’로 번역(양은미) 게재. 2022년 「소리와 흐름: 록의 부치지 못한 노래」로 ‘부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배이유의 다른 상품

1963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 부산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 봄 상반기 [한국소설] 신인상에 단편 『당신의 일곱 개 가방』이 당선되어 등단,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에 소설집 『 당신의 일곱 개 가방』을 펴냈다. 2018년 경북문학대전에서 단편 『고무나무 이야기』로 소설 부분 금상을 받았고, 2018년 KBS 라디오 문학관에 「나의 펄 시스터즈」가 극화되었다. 이후 계간 [작가와사회], [좋은소설] 등에 다수의 단편을 발표했다.

정미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77쪽 | 130*200*12mm
ISBN13
979119057915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