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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 둥갈의 모험
2022년 볼로냐 라가치 상 시 부문 스페셜멘션,2019년 레이캬비크 아동 문학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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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혀를레이 햐르타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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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으로 교육학을 전공하고, 음악 교사로 일하면서 작가, 출판인, 번역가, 극작가, 음악가로 활동해 왔다. 또한 그는 정치 풍자를 주제로 한 2인 음악 극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작품들은 대중의 큰 호응을 얻어 아이슬란드 국영 방송을 통해 방영되기도 하였다.

그림라운 플뤼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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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Flygenring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아이슬란드에서 살고 있다. 아이슬란드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후 미술, 동화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레이캬비크 아동도서상 등 다수의 수상 작품이 있으며 한국에 번역된 책으로는 독일의 핀 올레 하인리히와 함께 작업한 《땅꼬마의 수상한 친구들》(시공주니어 역간), 《해피 머시기데이》, 《삐거덕 가족》(이상 라임 역간) 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유난히 사랑해서 고양이와 새, 거북, 생쥐 외에 수많은 종류의 동물을 직접 길렀다. 그중에는 《삐거덕 가족》에 나오는 레니와 로이를 꼭 닮은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아이슬란드에서 살고 있다. 아이슬란드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후 미술, 동화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레이캬비크 아동도서상 등 다수의 수상 작품이 있으며 한국에 번역된 책으로는 독일의 핀 올레 하인리히와 함께 작업한 《땅꼬마의 수상한 친구들》(시공주니어 역간), 《해피 머시기데이》, 《삐거덕 가족》(이상 라임 역간) 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유난히 사랑해서 고양이와 새, 거북, 생쥐 외에 수많은 종류의 동물을 직접 길렀다. 그중에는 《삐거덕 가족》에 나오는 레니와 로이를 꼭 닮은 거북 두 마리도 있었다. 여행을 무척 좋아해서 일본, 프랑스, 짐바브웨 등 안 가 본 데가 거의 없다. 어디에 있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 어른 책, 잡지, 엽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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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번역과 방역에 힘쓰면서 집에서는 번역하고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고 동네책방에서는 알바하며 독서모임을 운영한다. 책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좋아한다. 역서로 《로컬의 미래》(남해의봄날), 《연애 망치는 남자》(옐로브릭), 《돈과 영성》, 《믿음의 이유》, 《폭풍 속의 주님》,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맥스 루케이도의 일상의 은혜》(이상 두란노), 《신의 열애》(죠이북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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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40g | 160*220*15mm
ISBN13
97911893632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형광 오렌지, 검정, 회색으로 된 그래픽 아트다. 이는 책을 열어보라는 강렬하고도 놓칠 수 없는 초대장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긴 시(詩)로, 어린 독자들은 시를 어려워할 수도 있으며, 시는 흔히 지루하다는 인식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렇지 않다. 말똥 위에 세워진 파리들의 도시 이야기는 유머러스하다. 일러스트와 텍스트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은 책에 리듬을 부여하여, 독자들이 계속 페이지를 넘기도록 자극한다. 소리 내어 읽으면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으며, 독자들은 극적으로 재미있는 삽화에 매료될 것이다. 더 높은 연령대의 어린이들은 우화적인 요소를 이해하고, 눈앞의 것만 보는 사람들을 풍자하는 내용에 공감할 것이다. 시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 볼로냐 라가치 상 심사평

추천평

"자신들의 도시가 세상 전부라 믿는 이들과 그들을 교묘하게 부추기는 시의원들이 살고 있는 똥파리들의 도시 으뜸. “의문을 가져!”라는 다른 목소리의 주인공 둥갈의 뒤죽박죽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유쾌한 웃음 끝에 ‘당신은 어떤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진지한 물음을 던지는 이야기다.”
- 최정은 (그림책활동가, <마흔에게 그림책이 들려준 말>, <장산범과 도토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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