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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가설의 지식
목표가 잘못되지 않았는가 (가설의 논리) 명확한 지표를 만든다 (일류의 논리) 2부 행동의 지혜 충돌의 의사결정 (독창의 논리) 연속에서 불연속 사고로 (파괴의 논리) 최후의 지혜 (지의 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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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들은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할지 그 선택 자질이 뛰어나다. 관심사는 현재의 상황을 분석한 사고의 성과로 그들은 관심사에 일류의 이론을 적용하여 뛰어난 목표가설을 만들었다. 훌륭한 목표가설에는 본인의 의욕과 열의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평가하여 얻는 매력도, 필연도, 가능도가 포함되어 있다. 이 합리적 사고는 정연한 과정이다. 먼저, 입력된 관심사는 본론의 첫머리에서 논한 목표사고를 거쳐, 일류의 목표가설로 출력된다.
다음으로 입력된 목표가설은 정보검증에 따라 분석사고를 거쳐, 실행에 가치가 있는 목표로 출력된다. 정보검증의 과정에는 사실 또는 형식을 가진 데이터의 입력에 대해 지식으로 판단하여 정보, 즉 전략적 행동 결과가 출력된다. 여기에서 지식의 역할은 분명하다. 일련의 시스템 사고의 반복은 일관된 이론 중에서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있다. 즉, 포앙카레가 논한 과학적 방법에 속하며, 애매한 의사결정을 용납하지 않는다. 경영자, 관리자들은 문제에 직면하면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만, 해결방법의 실수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입력해야 하는 사실에 대해 당연히 의심해야 하는 것을 지나치는데, 경우에 따라 과거의 상식 또는 현재, 자신이 행하고 있는 것도 실수는 없는가라는 의문을 가지고 당연하게 여기는 가설에 도전하는 중요성이 여기에 있다. --- p.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