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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브라이언 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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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Lies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에서 문학과 심리학을 배웠으며, 보스턴에 있는 파인아트 뮤지엄 스쿨에서 예술을 전공했다. 이후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데 흥미를 갖고 스무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특히 동물 캐릭터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2009년에는 『도서관에 간 박쥐』로 미국서점협회 스텝들이 뽑은 ‘2009 Indies Choice Book Awards’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서관에 간 박쥐』, 『해변에 간 박쥐』, 『Hamlet and the Enormous Chinese Dragon Kite』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에서 문학과 심리학을 배웠으며, 보스턴에 있는 파인아트 뮤지엄 스쿨에서 예술을 전공했다. 이후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데 흥미를 갖고 스무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특히 동물 캐릭터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2009년에는 『도서관에 간 박쥐』로 미국서점협회 스텝들이 뽑은 ‘2009 Indies Choice Book Awards’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서관에 간 박쥐』, 『해변에 간 박쥐』, 『Hamlet and the Enormous Chinese Dragon Kite』 등이 있다. 매사추세츠 주 사우스셔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여행을 할 때면 늘 그 지방의 도서관을 찾아가곤 한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와 일러스트 상, 2011 빌 마틴 주니어 그림책 상(캔자스 주 그림책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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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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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2g | 280*229*10mm
ISBN13
9788925553382

출판사 리뷰

14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
-캘리포니아 영리더 독서 메달
-그랜드 캐니언 독자상 수상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3~5세 최신 누리과정 : 신체운동.건강 l사회관계
★초등 교과 연계 : 통합교과 여름1-1(1. 여름이 왔어요/2. 여름 방학-여행을 떠나요),
여름2-1(2.여름 풍경-도화지 속 여름 이야기)
★키워드 : 여름, 바다, 상상력, 모험

시원한 바닷가에서 꼭 읽어야 할 유쾌.기발.환상적인 그림책
달이 한껏 부풀고 철썩철썩 파도 소리가 가득한 한여름 밤 바닷가에 박쥐들이 모여 듭니다. 박쥐들만의 신 나는 바닷가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이지요. 어두운 동굴에서만 살고 무섭게만 생각했던 박쥐들이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해변에 몰려와 박쥐 나름대로의 피서를 즐깁니다. 그 모습은 사람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낯선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서슴없이 어울리고, 음식을 나누고, 함께 모닥불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캠프파이어를 즐기는 박쥐들의 모습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심각해지고 있는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함께 하는 즐거움과 나누는 행복을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박쥐들이 해변에서 즐기는 다양한 놀이는 아이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게 합니다.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의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담긴 바닷가에 간 박쥐는 재치 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우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신 나는 축제를 즐기는 박쥐들과 함께 가슴 설레는 멋진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들뜬 마음을 안고 바닷가로 날아가, 모래사장에서 배구를 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옹기종기 모여 노래를 부르는 박쥐들의 모습은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
“박쥐가 바닷가에 간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이다. 박쥐들의 귀여운 행동으로 읽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매력 넘치는 책으로, 소리 내어 읽기 좋은 훌륭한 책이다.”
?뉴스데이(Newsday)

한여름 밤, 신 나는 박쥐들의 바닷가 밤 축제!
뭔가 재미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표지 그림에서부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바닷가에 간 박쥐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넓은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게 합니다.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 모기 튀김, 달빛 전용 선크림 등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깨알 재미 요소를 찾는 재미도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하지요.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마 박쥐가 엄마의 품에 애써 잠을 참으려는 모습에서 더 놀고 싶어서 억지로 잠을 참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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