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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쉽고 재미있는 동양 고전 30
어린이 인문학 여행 1

저자 소개 4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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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Krouse Rosenthal

평생토록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을 썼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잡지에 육아와 결혼 생활에 관한 글을 기고한 바가 있으며 시카고 공영 방송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쿠키 한 입의 수업」 시리즈, 『오리야 토끼야』, 『숟가락』 그리고 『느낌표』를 비롯해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어린이 책을 30여 권 남겼다. 시카고에서 남편과 함께 세 아이를 키웠고 2017년 3월 암으로 세상으로 떠났다.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다른 상품

오스카 브르니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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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ifier, Oscar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공부를 하신 선생님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노르웨이,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시리아, 알제리 등 대륙을 오가며 어린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통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철학의 방법과 마음을 배우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깨치는 철학을 가르치기 위해 세상을 두루 다니고 있습니다. 철학박사이자 교육자이신 선생님은 ‘소크라테스 대화법’을 통해 자신의 모든 말과 행동의 의미와 진리를 가질 수 있도록 늘 질문합니다. 선생님의 저작은 3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오스카 브르니피에의 다른 상품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그림제인 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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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의 백 년 된 벽돌집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소피의 달빛 담요』, 『잘 자라, 우리 아가』, 『누구의 정원일까?』, 『행복한 걸음마』, 『오, 귀여운 우리 아가!』, 『쿠키 한 입의 행복 수업』 등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작은 갈색 곰」 시리즈와 「동물 크래커」 시리즈를 직접 쓰고 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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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파스칼 르메르트
1967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파스칼 르메르트 선생님은 1993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은 토니 모리슨의 책에 삽화를 그렸답니다. 현재는 브뤼셀에 있는 시각예술학교 ‘라 깡브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린 나는 종이 위에 무엇이 나타날지 항상 궁금했다. 그것이 바로 상상이다. 그러나 상상도 더 알고 싶은 욕망이 없을 때는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라고 대답했답니다.
역자 : 박광신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파리 4대학과 고등사범학교에서도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요즘에는 여러 대학에서 철학, 심리학, 문학에 대해 강의하며 생각하는 즐거움을 학생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생각이 삶을 만들고, 삶이 또 생각을 키우는 신비한 과정을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어린이 철학책을 번역했습니다.
글 : 이종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방송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하였고, 현재 서울내발산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최한기의 운화와 윤리》, 《전래동화 속의 철학 1-5》, 《전래동화 민담의 철학적 이해》, 《나무꾼과 선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동양 철학자 18명의 이야기》 등이 있고, 철학 동화로 《최한기가 들려주는 기학 이야기》, 《철학자가 다스리는 나라》 등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는 《왕양명실기》, 《택리지》, 《주희의 철학》(공역), 《왕부지 대학을 논하다》(공역) 등이 있다.
그림 : 강윤정
워너브라더스, 폭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여러 작품을 연출하고 감독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톰과 제리〉(장편), 〈심슨〉, 〈타잔〉, 〈파워 퍼브걸〉, 〈사무라이 잭〉 등이 있다. 이러한 오랜 경험들을 바탕으로 동화 일러스트에도 관심을 갖고 어린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그림을 아주 즐겁게 그리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 쿠키가 익어 가면 생각도 익어 가요!
“참는다는 건, 쿠키가 다 익을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거야.”
“당당하다는 건, 고개를 들고 ‘내가 만든 쿠키는 정말 맛있어.’ 하고 말하는 거야.”
“만족스럽다는 건, 너랑 나랑 둘이서 쿠키 하나씩 들고 계단에 앉아만 있어도 좋은 거야.”

☆ 여러 피부색의 아이와 의인화된 동물들까지, 따스한 그림으로 표현된 살아 있는 캐릭터
파스텔과 수채 물감으로 그려진 일러스트는 《피터 래빗》 그림책을 보는 듯 따스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여기에 여러 피부색의 아이들과 의인화된 동물이 어우러져 등장함으로써 고전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이 동시에 들게 한다. 할머니에게 쿠키를 건네는 흑인 아이와 친구가 맡기고 간 쿠키를 지켜 주는 동양 아이, 부모님께 거짓말했음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양 소년과 책 속에서 지혜를 얻는 강아지까지, 캐릭터 하나하나를 생생한 동작과 표정으로 표현하였다.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
① 협동 ② 인내 ③ 자부심과 겸손
④ 공경⑤ 신뢰⑥ 공평과 불공평
⑦ 배려 ⑧ 욕심과 관대함 ⑨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
⑩ 예의⑪ 정직과 용기 ⑫ 질투와 우정
⑬ 열린 마음, 후회 ⑭ 만족 ⑮ 지혜
‘안다는 것’에 대하여 자유롭게 생각하는 어린이 철학 책!

호기심과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이는 어른들에게 이런 질문을 자주 던집니다. ‘우리는 왜 학교에 가야 하고, 공부를 해야 하나요? 배우지 않으며 안 되는 걸까요?’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에 어른들도 쉽게 대답해 주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배움’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가려고 하는 것이 바로 ‘배움을 실천하는 길’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씩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어린이들은 기쁨을 느끼고, 지식을 터득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철학의 한 분야인 ‘인식론’은 지식을 터득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줍니다.

철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인식론’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아득하고 추상적이기만 한 ‘인식론’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호기심 넘치는 글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막연한 지식이 어디에 근거하고, 본질과 한계점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사물에 대해 인지하고 지식을 터득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몹시 어려운 문제라도 과감하게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어린이들은 탐구력과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정답이 아닌, ‘생각’을 이끌어내는 재미있는 여섯 가지 핵심!

어린이들의 생각에 정답은 없습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철학을 접하는 프랑스 어린이들처럼, 이 책은 철학을 놀이처럼 느끼게 합니다. ‘우주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곰곰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우리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할까요?’, ‘ 배우기 위해 반드시 학교에 가야 할까요?’, ‘생각은 생각한 사람의 것일까요?’, ‘상상은 어디에 필요한 걸까요?’처럼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줄 여섯 가지 질문은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한 질문마다 다양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어린이들은 철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내리게 됩니다.

프랑스 낭테르 시 어린이들과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함께 만든 즐거운 철학책!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의 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는 수많은 세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기술과 방법을 알려 준 ‘최고의 철학 박사’입니다. 이 책은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 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엮어낸 철학 책입니다.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앎’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어린이들을 통해 이미 한 번 검증된 질의응답인 만큼,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바람직한 철학을 하는 꼬마 철학자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행하듯 동양 고전 속 위대한 지혜의 세계로 이끄는 이야기!
동화처럼 읽으며 동양 고전의 핵심을 익히자!

동양 고전은 인류가 두고두고 읽어야 할 지혜가 가득한 인류의 보물창고입니다. 평생을 고전과 씨름한 저자가 책속 주인공인 꽁지머리 할배가 되어 말썽꾸러기 공맹이에게 동양 고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꽁지머리 할배와 공맹이가 티격태격 주고받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양 고전의 위대한 지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동양 고전 속에는 어떤 인류의 지혜가 숨어 있을까요? 자, 우리 함께 평생 두고두고 읽어야 할 동양 고전의 세계로 들어가 보아요!

쉽게 공부를 잘하는 지름길이 있어요. 무엇이냐고요? 바로 고전을 읽는 것이에요. 고전이란 인류가 남긴 위대한 스승들의 발자취로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읽고 도움을 받아서 훌륭함을 인정받은 것이지요. 고전들은 참다운 인간이 무엇인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 많은 문제에 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이 책에 소개한 고전들 대부분이 교과서에서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 읽기만 하면 학교 공부나 입시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쯤은 두말할 필요도 없죠. 또 공부를 잘하는 대부분 학생들의 배경에는 하나같이 고전을 많이 읽은 공통점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새삼스럽게 강조할 필요는 없겠지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말썽꾸러기 공맹이, 이제 진짜 이름값을 하게 생겼다.
아빠가 공자와 맹자를 좋아해서
공자의 ‘공’, 맹자의 ‘맹’을 합쳐 지은 이름의 이름값은 무엇일까?
바로 공맹이가 공자왈, 맹자왈 하는 것이지.
자, 그럼 공맹이가 어떻게 이름값을 하게 되는지 함께 가 보자!

고전을 소개하는 책이라면 고리타분할 것이라고? NO!
꽁지머리 할배와 공맹이가 티격태격 하며 고전을 읽는 동화!

동양 고전, 특히 동양 인문 고전으로 꼽는 〈논어〉, 〈맹자〉, 〈중용〉, 〈명심보감〉 등은 자칫 어린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괄괄한 성격의 꽁지머리 할배와 골칫덩어리 초등학생 공맹이를 등장시켜 설명합니다. 이때 단지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맹이에게 생각하고 질문하는 방법을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게 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동양 고전의 핵심적인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동양 고전이 단지 책으로서만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 동양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동양 고전은 모두모두 모였다!
〈논어〉는 기본, 고르고 고른 동양 고전 30권 소개

동양 고전 하면 떠오르는 〈논어〉, 〈맹자〉 등은 기본이고, 조선 시대에 어린이들에게 꼭 읽힌 〈명심보감〉이나 〈소학〉 등을 비롯하여 평생 꼭 읽어야 할 동양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동양 고전들을 6가지의 주제로 엮었습니다. 그 내용은 각각 사람으로서 기본 세우기, 역사 배우기, 나라와 민족사랑, 세계를 향한 열린 자세, 지도자의 길, 그리고 삶의 지혜에 관계되는 6가지 주제에 따라 선택했습니다. 이 주제들은 고전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은 ‘나는 무엇이 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것인가’,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동양 고전 한 권 전체를 외울 필요 없어!
한자 핵심 문구 정리!

어린이들에게 고전을 읽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전부 이해하게 하기보다는 핵심적인 것만을 알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알게 된 뒤에는 이를 바탕으로 좀더 이해의 폭을 넓혀가게 하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각각의 고전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꽁지머리 할배가 상황과 연결시켜 이야기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다시 한자로 익힐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습니다. 또한 꽁지머리 할배가 이야기한 내용이 원문에 어떻게 정리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저자가 직접 번역하거나 다음은 문장으로 원문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 놓은 원문과 핵심 한자 문구를 통해 고전을 읽는 즐거움과 뿌듯함을 가질 것입니다.

재미없는 글만 읽는다고?
고전의 핵심을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과 고전 여행지의 사진도 살짝!

이 동화는 꽁지머리 할배와 말썽꾸러기 공맹이가 한 달 동안 함께 고전을 읽으며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는 내용입니다. 각 고전과 관련된 현장 사진도 함께 실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고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그림은 고전의 핵심적인 내용을 표현해 아이들이 고전의 내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이원복 교수님과
수원시 인문학 자문위원 한윤옥 교수님이 적극 추천하는 책 !

“아이들 손에 인생의 지혜 열쇠를 쥐어 주자!”

고대 그리스 신화부터 미술, 천문학, 철학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이야기!
노경실 선생님과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 여행을 떠나볼까요?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은 왜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야 하는 걸까요? 바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지요. 올바른 삶의 목적을 찾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져야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테니까요. ‘인문학’을 한다는 것은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인생의 지혜열쇠’를 갖는 것입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어울려 평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여행하듯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어린이 인문학 여행 1》은 어린이들을 신화와 미술, 천문학과 철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 여행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바른 품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 풍부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곧 출간될 《어린이 인문학 여행 2》에서는 심리학, 음악, 문학, 환경의 세계로 인문학 여행을 떠날 거예요.

신화가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

왜 사람들은 신화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즐거운 이야기로 여길까요? 바로 ‘인간이란 자신에 대해 끝없는 관심’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지요. 인간 자신에 대한 질문은 결국 인간과 세상, 천지 만물에 대한 신비로운 창조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신화는 결국 인간의 이야기이며, 나의 이야기인 것이죠. 《어린이 인문학 여행 1》의 첫 여행지가 ‘신화’인 이유입니다. ‘나의 재창조’를 생각하게 하는 신화에서 시작한 여행은 인간의 역사를 표현하는 ‘미술’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동굴 속의 원시미술과 그 역동성을 현대인들은 어떻게 시대정신에 맞추어 표현하고 있는지를 기독교 미술과 르네상스 미술을 거쳐 현대의 다양한 미술사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진행 과정을 통해 설명하고 있지요.
세 번째 여행지는 ‘천문학’입니다. 우주 탄생부터 인류의 출현까지의 광대한 시간적 간극과 미생물부터 우주에 이르기까지의 광활한 공간을 아우르며 천문학의 시야를 확장하지요. 이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앞에서 인간이 겸손해야 할 이유를 설득력 있게 끌어냅니다.
마지막은 ‘철학’으로의 여행입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존재 이유를 탐구하는 철학의 근간을 말하고,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다름과 같음, 철학과 민주주의, 현대 사회가 당면한 철학의 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풍부한 컬러 도판이 담긴, 쉽고 친절한 어린이 인문학 입문서!

《어린이 인문학 여행 1》에는 미켈란젤로의 천장화부터 성 소피아 성당의 웅장한 자태, 과감하고 화려한 바로크 양식과 로코코 양식의 조각들, 허블 우주 망원경이 본 우주의 모습, 대화와 소통의 광장 아고라의 모습까지 생생한 컬러 도판이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이 화려한 그림들은 30만 어린이 독자를 위해 ‘어린이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 글과 함께 빛을 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친절한 글은 어린이들이 인문학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 만큼 재미있으면서도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첫 인문학 입문서, 《어린이 인문학 여행 1》로 시작하세요!

최초 문명에서 현대까지, 미생물에서 우주까지
종횡무진 흥미롭게 풀어 쓴 어린이 인문학 교양서


지금, 시험과 성적에 쫓겨 학원에 떠밀려 다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삶의 목적, 건강한 가치관을 키워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이나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이웃과 평화롭게 어울리며 자신의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기 위한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인문학 소양을 갖추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인문학의 소양을 갖추게 하는 데 꼭 필요한 인문학 입문서이다.《상계동 아이들》《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를 비롯해 주옥같은 작품을 많이 선보였던 중견 아동문학가 노경실 선생님의 인문학에 대한 폭과 깊이,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더욱 빛이 나는 작품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더 이상 ‘인문학’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부모와 함께 읽는 온가족의 기초 교양서

빠른 속도로 신기술이 등장하고 하루가 다르게 정보가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정보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재창조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러한 때에 어린이의 생각의 폭을 키우고 자유롭고 창의적이면서도 사려 깊은 사고의 틀을 형성하는 데 인문학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릴 때부터 기초 교양으로서 인문학을 익혀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인문학 자체가 고대 그리스에서 젊은이들을 훌륭한 시민으로 키우기 위한 학문으로 성립하여 이후에 ‘교양을 위한 학문’이나 ‘인간의 정신을 고귀하고 완전하게 하는 학문’으로 발전한 것에 비추어 보았을 때 더욱 그렇다. 《어린이 인문학 여행》은 기획 단계부터 집필 과정까지 이런 필요성을 중심에 두었기 때문에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이들이 머릿속에 혼자만의 지식을 쌓아올리는 것을 넘어 부모와 함께 읽는 온가족의 기초 교양서로서 삼기에 충분하다. 함께 읽으며 삶의 의미와 방법, 다양한 학문과 예술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가족 간의 유대와 이해, 아이의 미래에 대한 꿈도 함께 키워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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