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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2
평설│은은하게 직조한 삶의 무늬 허숙영 197 Part 1 빛나던 시절 자신을 위로하며 010 빛나던 시절 014 너 하나면 돼 019 내가 받은 선물 023 시집을 읽다가 027 행복의 모습 031 바다 036 나는 누구인가 040 벽, 벽, 벽 044 책과 사랑에 빠지고 싶어 048 Part 2 나비가 전해 준 소식 잘 있냐? 054 나무처럼 058 분리수거하는 날 063 소풍 066 빨래 071 국민가수 경연을 보며 076 나비가 전해 준 소식 079 퇴직 후에 하고 싶은 일 084 아침 운동 088 추억의 땅 창원 093 긍정이 주는 기쁨 096 Part 3 세월의 속도 매듭 102 초등학교의 추억 107 불이야! 불 111 떡보리 115 첫사랑 118 수학여행에서 생긴 일 122 문간방 여자 126 그때 그 시절 129 세월의 속도 133 우리들의 이야기 138 Part 4 미소로 건네는 말 비단옷 입고 밤길 걷기 144 미소로 건네는 말 149 내가 겪은 코로나 154 아버지 160 손녀 돌보기 164 떠나보내기 168 한 여인의 삶 174 엄마와 2박 3일 178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재산 182 멋지게 살아라 188 요즈음 생각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