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지구는 대단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마쓰오카 다쓰히데

관심작가 알림신청
 

Tatsuhide Matsuoka,まつおか たつひで,松岡 達英

1944년에 니가타 나가오카 시에서 태어났다. 동경 디자이너 학원을 졸업하고 디자인 프로덕션에서 근무했다. 일본뿐만 아니라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자연 그림책을 그렸다. 지금은 고향에 있는 작업실에서 오른손에는 붓을, 왼손에는 곤충 채집망과 낚싯대를 들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멋진 세계의 자연』으로 아동복지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숲의 도감』, 그린 책으로는 『모험도감』, 『자연도감』 등이 있다.

마쓰오카 다쓰히데의 다른 상품

저자 : 고하라 도모유키
고하라 도모유키타는 나가노 현 마츠모토 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자연과 친했고 생명의 신비함, 자연의 흥미로움에 매료되었습니다. 과학책을 쓰는 전문 작가이며, 과학을 통하여 자연과 사람의 이상적인 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살아 있는 바다 도쿄만》이 있습니다.
기획 : 시로 유지
시로 유지는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히로시마대학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2년까지 히로시마대학 학교교육학부 조교수를 지냈습니다. 화학과 환경의 가설 실험에 관한 연구를 해 왔고, 지역의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은 친환경 농업을 일으켜 자연 문화촌을 만들기 위해 농가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사람과 자연을 원자의 눈으로 보다》가 있습니다.
역자 : 신미원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쓴 책으로는《답사여행의 길잡이-전남》《답사여행의 길잡이-충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동화》《명화를 보는 눈》《예술과 패트런》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쪽 | 510g | 226*297*15mm
ISBN13
9788937812934

출판사 리뷰

46억 년 지구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50억 년
1978년 제임스 러브록이라는 영국의 과학자가 ‘가이아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러브록은 지구를 완벽한 자체 조절 시스템을 갖춘 유기체로 보았습니다. 사람이 생식을 통해 자손을 퍼뜨리고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지구도 만물을 낳고 기르며, 우주적 생존에 필요한 최적 환경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이아 이론’은 우주 개발이 한창이던 1960년대 연구의 산물이었습니다. 당시 러브록은 화성의 생명체 유무를 밝히기 위해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구의 대기 및 자연 환경 조건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지구 대기에서 산소의 농도는 21%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농도는 원시 대기가 만들어지고 광합성을 하는 원시생물이 증가한 이래로 변함없이 유지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대기 중에 산소의 농도가 1% 높아지면 자연발화 현상이 일어나고, 25%에 이르면 지구는 화염에 휩싸인다고 합니다. 그러면 21%라는 수치는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 걸까요? 바로 지구라는 유기체가 지구적 규모의 신진대사를 통해 생존 가능 모드를 작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러브록은 지구의 허파에 해당하는 열대 우림의 보존을 강조합니다.
제임스 러브록의 가이아 이론은 환경 보호라는 전지구적 캠페인에 큰 영향을 주었지만, 더욱 가치로운 것은 지구를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질적 환경쯤으로 여기던 인간 중심의 사고에 경종을 울린 점입니다.
《지구는 대단해》는 제임스 러브록의 가이아 이론의 핵심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 책은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탄생과 그들이 이룩한 문명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중심 테마는 지구를 바라보는 겸손한 자세를 갖게 하고, 공존의 가치를 알리는 것입니다.
작가는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주 흥미로운 예를 듭니다. 46억 년이라는 지구의 역사를 1년으로 보면 사람의 조상이 태어난 것은 12월 31일 저녁 8시이고, 사람이 문명을 이룩한 것은 12월 31일 밤 11시 59분, 고작 1분 전이 된다고 합니다. 또 실제 지름이 약 13,000km인 지구를 지름 20cm의 동그라미로 축소시키면 가장 높은 산에서 가장 깊은 바다까지의 깊이는 0.3mm가 됩니다. 사람은 0.3mm 두께의 실선 위, 그것도 지표면의 29%밖에 되지 않는 육지 위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도덕 차원의 겸손이 아니라, 실존 차원의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
사람은 다른 모든 생물들과 마찬가지로 지구라는 어머니가 낳은 자식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주신 대지에서 행복하게 살고, 그것을 풍요롭게 가꾸어 다음 세대에 물려 주어야 합니다. 눈부신 ‘기술의 진보’를 이룩한 지난 몇백 년 동안 사람이 깨뜨린 자연의 질서와 조화는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지구의 목숨 50억 년은 지금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