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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영유권 논쟁의 시작
독도 영유권의 합리적 근거 17세기말 일본의 울릉도ㆍ독도 침탈 시도 저지와 조선 영토 재확인 일본 메이지 정부의 울릉도ㆍ독도 한국 영토 재확인 1905년 일본의 독도 침탈 시도 1946년 연합국에 의한 ‘독도’ 반환 연합국의 샌프란시스코 對 일본 강화 조약의 ‘독도’ 누락 독도의 객관적 영유자는 누구인가? |
愼鏞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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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가 아니라 독도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이제까지 발견된 일본과 한국의 100여 편의 고문헌은 모두 독도가 한국(조선)의 영토라고 밝혔다. 현재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기록한 고문헌은 단 한편도 없다. 역사적으로 독도는 우리의 땅인 것이다. 또한 국제법의 측면에서 보아도, 국제법이 적용된 1900년 대한제국은 ?관보?에 울릉도와 독도가 울도군에 속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공표한 것이다. 식민지를 거치고 1945년 일본은 모든 영토를 우리에게 반환하였다. 1849년 일본영토였던 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원주인에게 돌려주기로 한 것이다. 이때 이미 독도는 우리의 땅이었다. 일본은 이 당시 독도의 반환 문제에 관한 기록이 없다는 주장을 폈지만, 최근 발견된 연합국의 내부 문서(1950년 작성된 일본과의 합의서)에서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이 분명히 명기되어 있다. 2004년 4월 일본에서는 ?다케시마는 누구의 것인가?라는 책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다. 우리에게도 그와 같은 책이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신용하의 독도이야기?는 일본의 그러한 시도에 당당하게 맞서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나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독도는 명명백백하게 우리 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다케시마가 아니라 독도이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누구나 알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으며, 국제 사회에서 독도가 우리 땅으로 인정받는 날이 하루라도 앞당겨지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