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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착하다
이호백
재미마주 200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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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책 작가이자, 출판사 도서출판 재미마주의 대표입니다. 그가 쓴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은 90년대 말에 나와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가 쓰고 그린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는 전 세계 9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 우수도서, 스웨덴 어린이 도서협의회가 수여하는 피터팬 상을 수상 한 바 있습니다. 그의 그림이 들어간 미국에서 발간된 『비빔밥 Bee Bim Bop』(린다 수 박 글: 뉴 베리상 수상 작가)은 지금도 미국의 주요 아시안 스토리 그림책 스테디 셀러이기도 합니다. 이야기의 진실성과 그림의 예술성을 가치 있게 보고, 재미있고 자
그림책 작가이자, 출판사 도서출판 재미마주의 대표입니다. 그가 쓴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은 90년대 말에 나와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가 쓰고 그린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는 전 세계 9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 우수도서, 스웨덴 어린이 도서협의회가 수여하는 피터팬 상을 수상 한 바 있습니다. 그의 그림이 들어간 미국에서 발간된 『비빔밥 Bee Bim Bop』(린다 수 박 글: 뉴 베리상 수상 작가)은 지금도 미국의 주요 아시안 스토리 그림책 스테디 셀러이기도 합니다. 이야기의 진실성과 그림의 예술성을 가치 있게 보고,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어린이책 만들기의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호백의 다른 상품

저자 : 이호백
『꼬마책, 동물의 세계』, 『담이네 식구』,『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쥐돌이는 화가』, 『도시로 간 꼬마 하마』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뽀끼뽀기 숲의 도깨비』의 글을 썼다. 기획한 책으로는 『우리문화발견』시리즈, 『내가 처음 가본 그림박물관』시리즈 등이 있다. 출판사 대표로 있으면서 지역의 독서운동 단체나 어린이 전문서점 등의 초청으로 그림책 강연을 하는 한편, 그림책 창작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서울 둔촌동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저자 : 조재훈
1941년 김포에서 태어났다. 1961년 사고로 시력을 잃은 시각 장애인이다. 1992년 단국대학교 교육대학 특수교육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999년에는 서울 한빛 맹아학교 교장을 역임하였다. 1987년부터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올해 그 열매로 중학교 점자 한문 교과서를 편찬한 바 있다. 한편으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 지압술과 접촉술을 연구하여 이를 최초로 체계화한 <쓰두>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문학을 꿈꾸어 오던 작가는 2001년 '다람쥐와 도토리'라는 단편 동화로 장애인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종로구 옥인동에서 부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어린이 독자에게 새로운 동화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2쪽 | 214g | 250*190*15mm
ISBN13
9788986565560

출판사 리뷰

도대체 “모기보시”가 뭐야?
어떤 생명이든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자연을 소중하게 보존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이 책은 사찰에 딸린 여러 가지 건물과 도구, 그리고 거기에 깃든 의미를 알기 쉽게 전달해줌은 물론 굶어 죽게 된 사자에게 자기 살까지 베어 먹였다는 불교설화를 곁들여 불교의 핵심사상에 한 발 다가서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모기 퇴치를 위해 논밭에 살충제를 마구 뿌려서는 안 된다는 친환경 실천의지를 강조하여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의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2005년 2월,『모기보시』가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첫 반응은“도대체 모기보시가 뭐냐?”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고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베푸는 보시(布施)라는 불교 용어가 어린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렵고 가슴에 선뜻 와 닿지를 않아서였을 것입니다.

『모기보시』에서『모기는 착하다』로 거듭 태어나
그래서 올해 들어 재판 1쇄를 펴내면서 판형을 세로판형에서 가로판형으로 바꾸고 내용도 일부 다듬었으며, 책 제목을『모기보시』에서『모기는 착하다』로 변경하였습니다. 본래 모기는 사람이나 가축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해충이지만 이 책의 본문 내용 중에‘이 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사람을 물 때도 반드시 소리를 지르고 와서 물지 않든?’하는 그 정직성을 염두에 두고 감히『모기는 착하다』고 바꾸어보기로 한 것입니다. 이 점, 예전의『모기보시』독자 여러분에게 양해를 구하며, 배전의 성원과 변함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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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늘 새로운 그림책을 선보이는 ‘재미마주’  대표 이호백
    늘 새로운 그림책을 선보이는 ‘재미마주’ 대표 이호백
    200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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