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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6
1부 . 선 긋기 14 익숙한 일터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동굴 -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안전지대 17 : 교사에서 책을 매개로 하는 N잡러가 된 지영 모래시계 - 다른 세계로 쌓이는 한 줌의 시간 31 : 외국계 기업 팀장에서 독서공동체 〈그믐〉의 대표가 된 새섬 2부 . 선 넘기 48 한 끗 차이 그 어마어마한 차이 비누 - 사라지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 51 : 사무직 직원에서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연구하고 알리는 미경 뚜껑 - 뒤집으면 다른 세상 69 : 사무직·방문 교사를 거쳐 업사이클링 아티스트가 된 승희 언덕 - 손잡고 함께 걷는 길 83 : 교사에서 시인·화가·출판사 대표가 된 소담 3부 . 선 상상하기 98 삐뚤어서 알 수 없어서 그래서 완벽한 지도 - 내 마음이 그린 희망 101 : 식품 회사 직원에서 수제 맥주 회사 대표가 된 나래 카메라 - 너머의 이야기 117 : 학원 강사에서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가 된 민주 종소리 - 누구나 듣지만 아무나 듣지 못하는 133 : 비서직에서 편의점 직원이자 작가가 된 봉부아 4부 . 선 잇기 148 새로운 삶을 잇기 씨앗 - 어떤 꽃이 피어날지 모를지라도 151 : 대기업·해외 취업·스타트업 다양한 경력으로 일하다, 청년 창업자가 된 혜승 우물 - 맑고 깊게 가득 찬, 마르지 않는 169 : 교사에서 사진작가가 된 선희 수프와 숲 - 모두 함께 든든하게 185 : 드라마 보조 작가에서 동네 서점 대표가 된 애리 닫는 글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