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정숙인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거처 한국 외국어 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현재 KBS 보도국 <월드 뉴스>의 통역과 동시에 (주)엔터스코리아의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상담하는 기술』,『원만한 교섭의 기술』,『초보자를 위한 드라이빙 북』등이 있다.
저자 : 이토후지 마사시
교토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고요정공에서 근무하다 1981년 독립. (주)리크루트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조직 활성화, 인재육성, 인사 관계 컨설턴트로 많은 기업을 지도했다. 1991년 (주)크리에이티브21를 설립했으며, 1993년 NHC일본報連相센터를 설립. 현재 일본에 8개, 해외에 1개 지부를 두고 활발한 강연, 연수, 컨설팅 등을 통해 ‘보고, 연락, 의논’에 의한 인재 육성, 조직개발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진정한 보고, 연락, 의논의 핸드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