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이디어 발상 잘하는 법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출근길 30분 시리즈 비즈니스 실무

책소개

목차

1. 아이디어가 샘솟는 창조적 발상 기법

아이디어 발상에도 방법이 있다
테마를 정확하게 파악하라
‘발산’과 ‘정리’ 기법을 활용하라
오즈번의 4가지 법칙+1
아이디어 발산의 ‘자유’,‘강제’,‘유추’
아이디어의 정리와 평가

2. 아이디어를 내는 10가지 기술

가장 대표적인 집단 발상법,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를 편리하게 정리하는 카드 BS법
아이디어를 취합 발전시키는 브레인라이팅, 카드 BW법
생각의 가지를 확장하는 마인드맵
아이디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단점, 희망점 열거법
신제품 기획에 꼭 필요한 체크리스트법
테마를 좁혀 발상을 쉽게 하는 매트릭스법
아이디어 개수를 8개로 좁히는 만다라트
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내는 고든법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NM법

3.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6가지 기술

분산된 정보를 분류, 정리하는 KJ법
대량의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정리하는 블록법
아이디어의 중요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크로스법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는 피시본법
논문, 강연에 유용하게 쓰이는 스토리법
프로젝트, 스케줄 관리를 위한 카드 순서법

4. 나만의 발상 장소와 도구 활용하기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하나
어디에서 아이디어 소재를 얻나
누구에게서 정보를 얻나
어디에서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나
포스트잇 100% 활용하기
보이스 레코더 사용법
디지털 카메라는 최고의 발상 도구
휴대전화는 끊임없이 진보한다
컴퓨터는 정보 수집과 저장의 최강 도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다카하시 마코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DAKAHASI MAKOTO,だかはし まこと,高橋 誠

일본 창조력 연구의 대부로 (주)창조개발연구소 소장, 일본교육대학원 대학교수(연구과장), 일본 창조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교육학 박사이다.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도쿄 교육대학을 졸업했다. 대학 시절부터 창조성 연구와 실천을 목표로 일본 창조학회 창립에 참가하였으며, 학회의 이사장을 거쳐 회장에 취임했다. 일본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창조형 기업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20년 이상 미국, 독일, 중국, 한국 등의 창조 전략 연구자와 공동으로 연구를 해왔다. 세계 1위의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기업 가운데 하나인 덴츠, 일본 맥주 시장의 정상을
일본 창조력 연구의 대부로 (주)창조개발연구소 소장, 일본교육대학원 대학교수(연구과장), 일본 창조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교육학 박사이다.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도쿄 교육대학을 졸업했다. 대학 시절부터 창조성 연구와 실천을 목표로 일본 창조학회 창립에 참가하였으며, 학회의 이사장을 거쳐 회장에 취임했다.

일본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창조형 기업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20년 이상 미국, 독일, 중국, 한국 등의 창조 전략 연구자와 공동으로 연구를 해왔다. 세계 1위의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기업 가운데 하나인 덴츠, 일본 맥주 시장의 정상을 지키는 기린 맥주, 파나소닉 등 최고의 브랜드로 유명한 마쓰시타 등을 대상으로 기업 전략, 인사?교육 기획, 신상품 개발, 마케팅 기획 등의 컨설팅을 담당했다. 인사원, 국토교통성, 가나가와 현, 중소기업대학교 등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상시적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돔구장으로 화제가 된 도쿄돔 ‘BIG EGG’와 가모메루, 유우 팩, 토스템 등의 네이밍도 개발했다.

저서로 『창조력사전』, 『도해! 해결력』, 『문제 해결 수법의 지식』, 『회의 진행법』, 『기획력 높이기』, 『기획서 쓰기가 놀라울 정도로 향상되는 책』, 『일러스트로 배운다! 능력 있는 인간의 문제 해결의 기술』 등 60권 이상이 있다.

다카하시 마코토의 다른 상품

역자 : 이근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 졸업. 출판사에서 과학 담당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퍼즐로 직장인의 사고력을 높이는 논리 트레이닝》, 《1분 체조로 직장인의 머리를 맑게 하는 두뇌 트레이닝》, 《병 안 걸리고 사는 법》(1, 2권),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공룡, 인간을 디자인하다》, 《마음을 치료하는 약상자》, 《자연주의 절약생활》 등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97쪽 | 226g | 128*188*20mm
ISBN13
9788984053489

책 속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아이디어 발상을 통해 문제 해결의 답을 찾아나가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 ‘문제 설정→문제 파악→과제 결정→과제 해결’의 과정이다. 이렇게 문제해결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기까지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테마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다. 그 테마가 구체적이고 명확하지 않을 때 “아아, 어떻게 하지?” 하고 갈팡질팡하게 된다. 따라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테마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 pp.17~18, ‘테마를 정확하게 파악하라’ 중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 인원 구성은 6~8명이 적합하다. 되도록 다른 분야의 멤버가 모이는 것이 이상적이다. 브레인스토밍에서는 리더의 진행이 관건이다. 리더는 목소리 크고 잘난 척하는 사람이 분위기를 장악하지 않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 편안한 분위기에서 전원이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다.
--- pp.36~37, ‘가장 대표적인 집단 발상법 브레인스토밍’ 중에서

마인드맵의 장점은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종이와 펜과 테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발산 기법에는 집단기법과 개인기법이 있는데, 마인드맵은 집단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발상할 수 있는 기법이다. 집단으로 마인드맵을 실시할 때는 포스트잇을 사용하면 아주 편리하다. 전원이 한 장의 용지에 아이디어를 적는 것은 번잡한 작업이지만, 각자가 포스트잇에 아이디어를 쓴 다음 용지에 붙이면 한결 수월하다.
--- pp.58~59, ‘생각의 가지를 확장하는 마인드맵’ 중에서

만다라트란 가운데 블록에 테마를 쓰고 그것을 둘러싼 8개의 블록에 각각 테마와 관계 있거나 테마와 연결된, 또는 테마로부터 생각난 것을 써나가는 방법이다. 만다라트도 아주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발상법이다. 남는 시간을 이용해 두뇌 트레이닝의 한 방법으로 실시해도 좋다. 수첩 안에 기획 아이디어를 위한 만다라트 복사지를 넣어두면 언제 어디서든 빈칸을 채울 수 있다.
--- pp.88~89, ‘아이디어 개수를 8개로 좁히는 만다라트’ 중에서

스토리법은 아이디어를 기승전결이나 시간의 흐름 순으로 정리하는 정리 기법이다. 예를 들어 논문을 쓸 때 여러 가지 문헌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카드에 쓴다. 물론 카드 일련 번호, 문헌 이름, 페이지 번호까지 기입하고 그 페이지도 복사해둔다. 그 다음 어떤 흐름으로 쓸 것인가, 즉 논문의 구성은 스토리법을 사용해 카드를 배열하면서 잡아나간다. 스토리가 완성되면 카드 배열을 보고 분량을 조절한다. 이것으로 전체 논문의 분량이 어느 정도 나올지도 짐작할 수 있다. 이렇게 구성이 잡히면 그 다음은 스토리법의 용지와 복사한 자료를 보면서 원고지 또는 컴퓨터에 글을 써나간다. 문장을 작성할 때도 이렇게 작업을 구분하면 훨씬 수월하다.
--- pp.164~165, ‘논문 강연에 유용하게 쓰이는 스토리법’ 중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장소를 이 책에서는 ‘생각의 장’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비즈니스맨 201명에게 “당신은 어떤 장소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립니까?”라고 물었더니 첫 번째가 ‘버스나 전철에서’, 두 번째가 ‘잠자리에서’, 세 번째가 ‘목욕탕에서’라고 대답했다. “어떤 상태에서 아이디어가 잘 나오는가?”라는 질문에는 46퍼센트가 ‘조용한 곳’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53퍼센트가 ‘소음이 들리는 곳’이라고 대답했다. 이것은 소음이 들리는 상태에서도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소음이 다소 들리는 편이 좋다는 의미다.

--- pp.164~165,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하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디어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발상의 기술!
언제나 아이디어가 문제다. 머리를 싸매고 아이디어를 짜내도 이렇다 할 아이디어는 안 나오고, 어쩌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기획으로 연결시켜야 할지, 막막할 때가 어찌 한두 번인가?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바로 가능한 아이디어 발상의 기술과 생각해낸 아이디어를 기획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리하는 실제적인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은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원칙과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발상법들을 한자리에 모았다는 점에서 발상법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안내서이며 아이디어 회의에 곧바로 응용할 수 있는 실천서라 할 수 있다. 각 발상법의 특징과 실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필요에 맞게 응용할 수 있다.

아이디어가 안 나오는 것은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 고민이라면 십중팔구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간단한 규칙과 방법만 알면 얼마든지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아이디어 원칙은 단순하다. “테마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문제에 접근하라”, “오즈번의 4가지 원칙(판단 보류, 자유분방, 대량 발상, 취합 개선)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아이디어 회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다. “이번 신제품 이름으로 뉴크린이 어때요?” “에이, 너무 식상하잖아요.” “글쎄 별로인데요.” 하는 식의 반응이다. 이 책에 따르면 이런 회의는 그야말로 아이디어를 죽이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최종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해내기 위해선 아이디어를 내는 단계(발산 기법)와 아이디어를 정리, 평가하는 단계(정리 기법)를 철저히 구분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즉 아이디어 하나를 내고서는 “이건 아냐.” 하며 금방 고개를 젓지 말라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낼 때는 수돗물을 확 틀듯 자유롭게 내고, 그런 다음 수돗물을 잠가야 한다.

이런 원칙을 염두에 두고 16가지 발상의 기술을 실천하면 훨씬 수월하게,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가 샘솟듯이 나올 것이다. 팀 내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기발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신제품 네이밍, 품질 개선, 문제 해결 등의 아이디어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POINT
보고 그대로 따라만 하면 아이디어가 절로 나오는 발상 매뉴얼!


《아이디어 발상 잘하는 법》은 아이디어를 내는 발상 기법과 정리하는 기술을 누구나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단순한 구성과 비주얼에 신경을 썼다. 또한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연습편’과 ‘풀어보기&사고력 키우기’를 제시해 각각의 아이디어 발상 기법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를 내볼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이 책은 기획자나 마케터, 광고?홍보 담당자 등 기획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익할 것이다.

16가지 발상의 기술을 알면 아이디어가 보인다!
집단 발상에 유용한 브레인스토밍과 브레인라이팅을 활용한 발상 기법(발산 기법)을 비롯해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정리, 평가하여 최종적인 안에 이르는 정리 기법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 16가지를 익히면 어떤 상황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내는 10가지 기술
1. 브레인스토밍 : 가장 대표적인 집단 발상법으로 6~8명의 인원일 때 적당하다. 모두가 자유롭게 발언하는 것이 포인트. 문제 해결, 품질 개선, 네이밍 등에 유용하다.
2. 카드 BS법 : 브레인스토밍과 진행 방법은 같지만 발언하는 대신 카드에 아이디어를 써내는 게 특징이다. 여러 아이디어를 취합 발전시키는 기법이다.
3. 카드 BW법 : 브레인라이팅을 응용한 것으로 카드에 아이디어를 쓰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아이디어를 취합 발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 마인드맵 :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써나가면서 연상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낙서하듯 써나가다 보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하다.
5. 단점, 희망점 열거법 : 단점 또는 희망점을 열거한 다음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개해나간다. 문제 해결, 품질 개선에 효과적이다.
6. 체크리스트법 : 9가지 사항을 체크하여 실수가 없는지 점검하는 방법이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데 유용하다.
7. 매트릭스법 : 광범위한 테마를 구체적으로 좁혀가면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때 편리하다. 예를 들어 ‘식품’이라는 광범위한 테마를 독신 직장인을 위한 아침식사, 노인 부부를 위한 점심식사 식으로 개별 테마로 좁히는 방법이다.
8. 만다라트: 9개의 블록을 만들어 하나의 테마를 중심에 두고 나머지 8개의 블록을 아이디어로 채우는 것이다. 마인드맵이 생각을 계속 뻗어나가는 것이라면 만다라트는 범위를 제한하여 아이디어 발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9. 고든법: 다른 사람들에게 테마 대신 테마의 본질 중 하나를 제시하여 토론하게 한 다음 여기에서 나온 힌트를 진짜 테마와 연결하여 발상하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새로운 칫솔’이 테마라면 ‘더러움을 제거한다’를 토론 과제로 제시한다. 진짜 테마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10. NM법: 유추를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으로, 상품 개발을 할 때 자주 사용된다. 예를 들어 새로운 휴지통을 개발하고자 할 때 ‘모으다’를 연상하고, ‘모으다’에서 댐을 유추한다. 댐은 물을 내보낸다는 것을 힌트로 ‘뒤집지 않고 밑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휴지통’, 여기서 최종적으로 ‘버릴 때는 밑부분이 옆으로 회전하는 휴지통’이 나온다.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6가지 기술
11. KJ법 : 분산된 정보를 분류하고 정리하는 데 편리하다.
12. 블록법 : 대량의 아이디어나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정리할 수 있다. 500장의 카드도 30분 만에 정리한다.
13. 크로스법 : 모든 아이디어를 7×7, 즉 49개로 정리하는 기법이다. 아이디어를 빨리 정리하고 문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14. 피시본법 : TQC(품질관리)의 대표적인 기법으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거나 개선하고 싶은 과제에 효과적이다.
15. 스토리법: 아이디어를 기승전결이나 시간의 흐름 순으로 정리하는 기법. 논문,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할 때 유용하다.
16. 카드 순서법 :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쉽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스케줄 관리 기법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5.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